인간과 인간 동물과 인간 신과 인간
그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나와 대상은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비로서 교감한다 말할 수 있겠죠.
그럼 인간과 하나님은 교감할수 있을까요?
저는 no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차원에는 1,2,3,4차의 차원이 있죠. 더 있을수도 있겠죠.
인간 속에서도 레벨이라는게 있습니다.
아주 쉽게 이 게시판에 니체가 이건희가 스티브잡스가 들어와 있다고 칩시다. 대화가 될까요? 그들이 흥미를 느낄까요?
인간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자기 관점에서 해석하는 존재이죠. 이게 지금의 세상이고 지금의 현상입니다.
하느님에 대해 얼마나 깊게까지 생각해보셨나요?
성경이 아닌 객관적으로 그 시작부터 상상해보셨을까요?
만물의 창조주가 하느님이라면 그는 어떤 존재일까요?
어느 정도의 사고력과 정신을 소유한 존재일까요?
우주의 신비를 1도 아직 밝히지 못한 인간이 대체 가늠하고 교감할수 있는 존재일까요?
당신이 불과 몇백년의 과거로 돌아가 산다면 과연 그들과 대화가 통할까요? 그냥 웃음만 나오네요.
최근 스벅사태를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해주었습니다. 미국에서 9월11일날 어느 기업이 비행기데이~날아서 쿵!! 이런 행사를 했다면? 그 기업이 살아 남았을까요?
그 기업을 지지하는 한국 정치인이 있었을까요?
이 이야기를 해주니 그제서야 수긍하는
이 하나도 옳고 그름을 모르는 무지한 인간들이 천지삐깔인데 이런 수준으로 신과 교감한다? 웃음이 나오지 않나요?
의식이 있는 존재란 존재하는 동안은 무언가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멈춰있는 존재란 없죠. 하느님도 마찬가지죠. 하느님도 존재한 순간 존재의 이유를 찿을거 아니에요. 우리도 존재의 이유를 찿듯.
그런데 문제는 존재는 이유를 찿아 무언가를 하지만 그 무언가는 언제가 됐든 필연적으로 권태라는 적을 만나게 됩니다. 여러분이 못해봐서 갈망하지 인간의 삶이 유한해서 그렇치 별 음식 별짓거리를 날마다 허구한날 해보세요. 권태가 안올까요?
새로운걸 찿지 않을까요? 근데 하느님이 미개한 인간과 교감이나 하고있다? 기도를 듣고 응답을하고 쫌만 기다려라 곧 새판짜줄게든지 죽어서 나랑놀자? 이딴짓을 하고 있다구요? 현기증 나올 이 우주의 설계자가?
제가 이건희만되도 스티브잡스만되도 여러분과 안 어울릴듯 한데요. ㅎ 인간이라 그렇다구요? 신은 다르다구요?
바보들과 놀지 말란 말이 있어요. 당신이 올라가보면 이 말의 뜻을 알게 될겁니다.
인간들은 잘못된 관점에서 출발한거에요.
하느님의 관점에서 출발해야하는데 인간의 관점에서 출발해 하느님을 보고 있으니..
그나저나 하느님은 그냥 스스로 짠~하고 존재한 존재인데 내가 왜 존재하게 됐을까의 질문은 풀었으려나요, ㅎㅎ
그냥 생겼는데 존재의 목적은 찿았으려나요?
전지전능하니 찿았을거라구요?
그냥 생겼는데 목적은 존재했으려나요. 그건 또 누가 주었으려나요? 또 누가 있단 말인가요? ㅎㅎ
석가를 알려면 석가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신을 이해하려면 내가 신의 수준이 되어야 하는겁니다. 수준이 레베루가 맞아야 한다는거죠. 그러니 하느님과의 교감? 꿈도 꾸지 마세요. ㅎㅎ 레베루가 안맟아요~~결정적으루다가.
저보구 평생 온통 유치원생들하고만 살아라해도 끔찍한데. 우주를 창조하신분이 우리랑 교감한다구요
결국 인간은 인간의 한계속에서 혼자 지지고 볶고 만들고 부수고 살다 찍소리 못하고 가는 겁니다.
그럼 저는 무슨 생각으로 사느냐구요?
그 큰 이야기를 알려줘도 알수 있을까요?
스스로 찿는 겁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는 중요하지 안힝ㆍ요. 그걸 스스로 찿았냐? 흔들리지 않는. 지금 이 순간.
지금은 계속 될거구.
오랜만에 안부 전합니다.^^
첫댓글 그래요. 신의 이야기는 다~~허구요. 허상이며 , 인간이 인간을 어느정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스토리에 불과 한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나혼자 살아갈 힘이 있고,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갈 힘이 있다면 신에 의지한다면 바보요. 멍청이겠지요. 특히 사이비와 같은 강한 종교에 몰빵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겠지요. 그냥 교회나 절이나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은 거기서 인간 관계도 만들고 하면 괜찮겠지만. 증인에 몰빵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 거리 하는 것일수 있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종교인들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베풀어준 사랑에 대해 경쟁하듯 말하죠.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믿는다는 종교인을 본적이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 다들 나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고백하고있죠. 혼자 살아갈 힘이 없는 사람들이죠.
그 약함을 자식이 부모 순종 운운하며 합리화하는거구. 사탄의생각이니 교만이니 매도하는것이고. 내삶을 본인이 책임질수 있는 사람은 적고. 그래서 종교는 번성하는것이고 그렇습니다.
차원의 차이와 인간의 무지함을 날카롭게 짚어내신 통찰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대로 수준과 레벨이 맞아야 진정한 교감이 가능한 법이죠. 우주의 설계자와 인간의 격차를 생각하면 인간 중심적인 착각이 참 유치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답을 찾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는 결론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오랜만의 깊이 있는 글,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창조주는 자신의 형상을 따라서 사람을 만드셨고 아담과 소통하셨고 아브라함과 소통하셨고...
예수는 제자들과 친구 하셨고,
부모는 자녀와 교류하고 사랑합니다.
소통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답글에 대한 내용을 부정하여도 서로의 의사를 알 수 있습니다.
서로의 의사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상대의 존재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I는 프로그램이어도 컴퓨팅 프로그래밍으로 그 존재를 인정할 수 있고 대화합니다.
음..존재를 부정하는 이야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존재한다고 믿는 착각에대해 말한거구요. 성경을 믿는다는 건 텍스트의 노예가 되는것이죠. 마치 한번 증인은 끝까지 증인을 부정하면 안되는것처럼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성경도 증인도 공통점은 먼저 이것은 진리다는 못을 박아놓고 시작한다는겁니다. 무오류라는것이죠. 무오류인것을 왜 공부하고 연구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거죠. 안그런가요? 성경이든 증인이든 완전하니 그냥 믿기만해라는 전제를 깔고있는 그 허무맹랑함을 의식이 높은 사람들이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있다는 사람에게는 있는것이고 없다는 사람에게는 없는 것이 여럿 있죠. 서로 그냥 그 수준대로 믿고 사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