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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여호와의 증인 정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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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대화방 신은 인간과 통할 수 없는 이유
뉴길벗 추천 0 조회 70 26.05.24 21:4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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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7:55

    첫댓글 그래요. 신의 이야기는 다~~허구요. 허상이며 , 인간이 인간을 어느정도 위로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스토리에 불과 한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나혼자 살아갈 힘이 있고, 나의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갈 힘이 있다면 신에 의지한다면 바보요. 멍청이겠지요. 특히 사이비와 같은 강한 종교에 몰빵하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것이겠지요. 그냥 교회나 절이나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은 거기서 인간 관계도 만들고 하면 괜찮겠지만. 증인에 몰빵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 거리 하는 것일수 있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7 12:54

    종교인들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에게 베풀어준 사랑에 대해 경쟁하듯 말하죠. 아무것도 해준게 없는데 믿는다는 종교인을 본적이 없습니다. 결국 스스로 다들 나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고백하고있죠. 혼자 살아갈 힘이 없는 사람들이죠.
    그 약함을 자식이 부모 순종 운운하며 합리화하는거구. 사탄의생각이니 교만이니 매도하는것이고. 내삶을 본인이 책임질수 있는 사람은 적고. 그래서 종교는 번성하는것이고 그렇습니다.

  • 26.05.25 13:06

    차원의 차이와 인간의 무지함을 날카롭게 짚어내신 통찰에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대로 수준과 레벨이 맞아야 진정한 교감이 가능한 법이죠. 우주의 설계자와 인간의 격차를 생각하면 인간 중심적인 착각이 참 유치하게 느껴집니다. 결국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답을 찾는 것이 유일한 길이라는 결론에 가슴이 탁 트이네요. 오랜만의 깊이 있는 글,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 26.07.26 07:19

    창조주는 자신의 형상을 따라서 사람을 만드셨고 아담과 소통하셨고 아브라함과 소통하셨고...
    예수는 제자들과 친구 하셨고,
    부모는 자녀와 교류하고 사랑합니다.

    소통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이 답글에 대한 내용을 부정하여도 서로의 의사를 알 수 있습니다.
    서로의 의사가 일치하지 않더라도 상대의 존재를 부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AI는 프로그램이어도 컴퓨팅 프로그래밍으로 그 존재를 인정할 수 있고 대화합니다.




  • 작성자 26.08.08 09:04

    음..존재를 부정하는 이야기를 한적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대상을 존재한다고 믿는 착각에대해 말한거구요. 성경을 믿는다는 건 텍스트의 노예가 되는것이죠. 마치 한번 증인은 끝까지 증인을 부정하면 안되는것처럼 그 자체가 모순입니다. 성경도 증인도 공통점은 먼저 이것은 진리다는 못을 박아놓고 시작한다는겁니다. 무오류라는것이죠. 무오류인것을 왜 공부하고 연구하고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냥 믿기만 하면 되는거죠. 안그런가요? 성경이든 증인이든 완전하니 그냥 믿기만해라는 전제를 깔고있는 그 허무맹랑함을 의식이 높은 사람들이 받아들일수 있을까요? 있다는 사람에게는 있는것이고 없다는 사람에게는 없는 것이 여럿 있죠. 서로 그냥 그 수준대로 믿고 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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