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do Stellita, Piero Cassano, Carlo Marrale, Giancarlo Golzi 와
Antonella Ruggiero 의 5명으로 이루어진 밴드입니다.
이중 Aldo Stellita, Piero Cassano, Carlo Marrale 는 이탈리아의 록그룹 J.E.T 출신이고
Giancarlo Golzi 역시 이탈리아의 Museo Rosenbach 라는 록그룹 출신이며
Antonella Ruggiero 는 Matia 라는 애칭을 갖고 있던 보컬리스트 입니다.
유일한 홍일점인 Antonella Ruggiero의 애칭을 따서
'Matia의 시장' 이라는 뜻의 Matia Bazar 를 1974년도에 결성합니다.
전설적인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출신들이지만
그들이 발표한 곡들은 록 계열의 곡이 아니고 철저한 팝계열입니다.
1978년에는 'E Dirsi Ciao'로 산레모 가요제에서 입상하기도 합니다.
특히 Antonella Ruggiero 의 간드러지는 가성은 백미로 일컬어지죠.
Solo Tu 는 You Alone 이라는 뜻입니다.
1977년도 곡입니다.


Solo Tu
Matia Bazar
Solo tu
col calore
quel mattino che rinasce
intorno al sole.
Cosa puo' piu' importare
se la pelle tua si lascia accarezzare.
Risvegliarsi ormai per me
non ha senso senza te.
Solo tu.
Stamattina per alzarmi e' ancora giorno insieme a te.
Solo tu
fuori a cena
soli con l'intimita' di una candela
e sicuri di creare
l'atmosfera giusta di chi vuole amare
impazienti come mai
nel silenzio intorno a noi.
Solo tu questa sera
per alzarmi e' ancora giorno insieme a te.
Solo tu
qui vicino
le tue voglie tra i capelli sul cuscino.
Solo tu
mi sai dare
cose vecchie sempre nuove da sognare
mille volte tu lo sai
non e' stato uguale mai.
Solo tu
notte intera
per svegliarmi e' ancora giorno insieme a te.
첫댓글 공부하러 도서관 갈라고 챙겨놓고 막 나가려고 하다가 불루시걸님 새 곡 올려놓은 것 눈에 띄길래 다시 주저앉았구만요....요거이 묘한 끌림이 있는게 좋으네요....뭐랄까 선술집 기분이랄까? 약간 흐트러짐도 있고 그렇다고 막 흐트러지는 것도 아니구 한두잔 먹고 기분 업 되었을 때 그 기분하고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리듬입니다...자꾸 듣고 또 듣는데 이러다가 시간 다 잡아먹는 것 아녀? 얼렁 가야쥐!~~~ ㅎㅎㅎㅎㅎ 공부도 때가 있다!~~ㅋㅋㅋㅋㅋ ㅁ사진 쓰실 때 우리 오손도손을 저래 넣으시니 우리 오손도손 홍보 많이 되구 좋겠어요...ㅜ왜냐믄 인터넷에 블루시걸님이 올려놓으신 것이 많이 떠돌아 댕기거든요? 우리 팝방을
검색공개해 놨더니 그래요... 블루시걸님 보이지 않는 우리 오손도손방의 홍보대사셔요... 막강한!
뭔공부 하셔? 답도 안주시고..
홍보대사님~~~ㅋㅋ 링크까진 아니여도 저래 떡~~ 하니 오손도손을 넣으니까 눈에 화아악 뜨입니다 그랴~~~~ ㅋㅋㅋㅋ
블루시걸님 올려 주신 곡은 잘 나와서 좋으네요.
제가 오랜만에 오손도손에 왔다고 그러는지 어떤 곡은
나오지 않는 곡이 많네요.ㅎㅎ
제가 올린곡은 링크를 해서 올린게 아니고
전부 제가 갖고 있는곡이기 때문에 다음측에서 저작권위반이라고 태클을 걸지 않는한 계속 나옵니다. ㅋ
항상 좋은곡 홍보대사 맞지요..ㅎ 건강 하시죠..저번 통화 반가 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