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텅 비움
 
 
 
 

최근 댓글 보기

 
최신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 알림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오늘도즐겁게
    2. 소나무
    3. 일혜
    4. godsren
    5. 물님
    1. 부재중
    2. 오딧세이
    3. 밝다시 온 명래
    4. 아쉬움
    5. Wonyoung Soh..
 
카페 게시글
♡ 자유로운게시판 어제밤에 일어난 일입니다. 제가 지혜롭지 못했던 것일까요?
걸어서가볼까 추천 0 조회 42 09.01.23 01:10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09.01.23 01:14

    첫댓글 아파트입주자정기대표회의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파트카페에 자발적으로 나의 허물을 들어내기위해 쓴 글을 복사해왔습니다. 쓴소리,단소리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09.01.23 01:17

    한 점 티끌의 의혹도 없는 진실함이나, 완벽한 진행은 없는 것이니, 너무 상대방들을 바짝 조여야겠다도 ... 신뢰를 잃고, 불만을 가중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영 아니다 싶은 모습에서 ... 조금,조금 개혁되고 모두가 납득시킬 수 있는 그 정도가 제일 적당할 것 같습니다.

  • 09.01.23 07:41

    가는 말이 험해야 오는 말이 고운 때도 있는 법이니까 한 번 쯤 성질 더러운 것처럼 보이는 것도 괜찮지 않지 않나?

  • 09.01.25 05:25

    제가 가끔씩 써먹는 방법이죠.교육?받은 대로 착하게만 (사실은 병신같은데.)살겠다는 믿음 좋으신 분들, 정말 매력 없지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