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라고 자기가 죄인임을 인정하여 실토하고 (41절)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 하소서 하니 .(우편 강도가 한 말은 이 한마디 뿐이었는데) 누가 복음23장 42절 라고 .예수님께 부탁만 했을 뿐인데 ..
1.예수께서 이르시되 ㅡ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누가복음23장43절)라고 ☆. 낙원의 약속 곧 구원을 받았네요. ㅡㅡㅡㅡㅡ
☆. 우편 강도가 받은 것은= 예수님의 낙원의 " 약속의 말씀"입니다.
☆.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가 받은 것도 예수님께서 내 죄를 다 대속하시고 죄를 다 사했음과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ㅡㅡㅡㅡㅡ 예를들면 . 내가 상대에게 잘 못을 하여 상대의 마음에 분노 곧 정죄의 대상이 되었을 때 자신의 잘 못됨을 깨닫고
상대에게 나아가 내가 이렇게 잘 못 했다 인정하고 실토 하고 (상대에게 회개함) .용서해 주세요 라고 부탁 했을 때(당신은 나를 용서 해 줄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상대의 권한을 믿음) .상대가 "네 용서합니다" 라는 답을 듣게 되면 상대의 그 언약(말)이 내가 상대에게 지은 죄가 다 용서 되어 버린 것입니다.(구원 받아 버림)
☆. 부탁 한다는 것은 = 그 대상을 의지하는 마음이 되어 나를 도와 달라는 것으로 =그 부탁하는 일에 그 사람이 해 줄 수있음을 ☆☆☆=믿는 것이됩니다.(곧 성도의 가정의 수 많은2,3세대들이 어렸을 때 부터 수년 수십년 동안 복음을 들어 오면서 예수님이 내 모든 죄를 사하셨다는 것을 믿으면 구원 받는다는 말을 들어 오면서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죽으심을 아는데 내가 그 것을 참으로 믿고 있는가 ? 라는 자기 마음만을 들여다 보는데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기에 과연 믿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이해를 돕기 위하여 이를 설명하고 있음 )
. 그러므로 우편 강도가 예수님께 = .당신의 나라에 이르실 때에 나를 생각 하소서. 이말은 = .예수님 당신은 할 수 있음을 나는 압니다 ( 곧 믿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 부탁드립니다.
."앎" 이 되기에 부탁함이니
"아는 것"은 = 마음이 "믿어 졌다는 것이다" ㅡㅡㅡㅡㅡ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성경 여러 곳에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듣는 자는 (듣고 알아 진 자는)(요5장25절)=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사람들은 (받고 알아 진 자는)( 요10장35절) =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요17장3절)= ㅡㅡㅡㅡㅡㅡ
마가복음 9장 읽음
1. 아이의 아비 = 하실 수 있거든 ..도와 주소서
.예수님 =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아이의 아비 = 내가 믿나이다(의지합니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과연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 하는 심정) 도와 주소서(내 마음 대로 되지 않는 것 까지도 도와 주소서라고 부탁하고 있음)
.예수님이 고쳐 주심(구원 시켜주심) 마가복음9장22~24절
☆. 도와 주소서 하고 부탁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함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봅시다.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로마서10장14절 = 하나님과 예수님께 기도하며 구한다는 것은 = 그 분들에 대한 마음이 믿어진 마음이 되었기에 의지하고 부르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ㅡㅡㅡㅡㅡ 누가복음5장4~6절
(예수께서)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맞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ㅡㅡㅡㅡㅡ
"말씀을 의지" 하여= 의지한다는 것은 = 말하는 자를 신뢰 한다는 것이며 신뢰란 곧 맡긴다는 뜻(믿음)이 됩니다.
.평생 어부인 베드로가 경험으로 고기 있을 곳이라 생각되는 곳을 좇아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어도 고기를 잡지 못했다(하나님의 뜻한 바를 자기 능력으로 불가 했다 ).
.그런데 예수님이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 베드로의 경험으로는 맞지 않는 말이지요
☆. 그래도 능력의 예수님의 말씀이시니 = 그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이나 복종하여 그물을 내리니 고기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이 잡혔네요..
이것이 "믿음"이니 내 마음 내 생각 내 경험 내 판단을 다 무시하고
하나님과 주 예수님의 "말씀"에 "네" 하고 복종한 것이 믿음입니다.
☆. 내 생각이나 내 앎을 따르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니 "믿음" 이라 할 수가 없습니다.
숙제 (6월 30일 화요일 까지) ☆☆☆. 위 성경과 설명을 생각하면서 로마서10장 9절~17절을 노ㅡ트에 써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