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프킨 과 대결을 원하는 두명의 복서
다음 상대는 골로프킨이라고 한 차베스 주니어
정작 미들급에서 수퍼 미들급 으로 한 체급을 올린 경기에서도 계체량도 통과하지 못한 차베스 주니어
맺집은 천하 장사라는데 우악스러운 골프의 펀치를 견딜지 기대 만점 경기가 될듯.
골로프킨은 겁쟁이라고 한 워드
그 말을 듣고 골로프킨 측이 HBO관계자 를 만나 워드 와 붙겠다 하자
워드 측 아직은 아니다 ..
첫댓글 고고씽~
워드 귀엽네요 ㅎㅎ...
니들은 아직 안돼...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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