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적 혼인은 천번 만번 가능해도 육체적인 혼인은 하실 분이 아니심을!.... 왜 천번 만번 깨닫지를 못하는 것인지....
즉 그러니까 우리 영혼의 정배로써 신비적 혼인은 천번 만번 가능해도 육체적인 혼인은 하실 분이 아니심을!.... 왜 천번 만번 깨닫지를 못하는 것인지.... 즉 그러니까 이제는 마태 22장 1-14절 ‘혼인 잔치의 비유’ 편과 25장 1-13절 ‘열 처녀의 비유’ 편을 확실하게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
※ 2020. 12. 25. - 2026. 10. 11. 성탄아침 성무일도 기도가 끝나고 나서 ‘아기 예수 호칭기도’를 바치면서(773-777페이지 참조) 석가모니 부처님의 탄생과 예수님의 탄생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 깨달아지면서.... 즉 하느님의 지혜께서는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그렇게 태어나실 분도 아니시고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결혼하실 분도 아니시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즉 하느님께서는 이미 구약시대에 아브라함, 이사악, 야곱, 모세를 통하여 계시(啓示)하시어 유대교를 이끌어 오셨듯이 신약시대에는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직접 오셔서 계시(啓示)를 완성하셨듯이....(영성시집 ‘206. 불교와 계시종교의 차이점「예수 그리스도는 계시의 완성」’ 편 298-314페이지 참조) 즉 그러니까 성모님을 하느님께서 섭리하심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려면 원죄 없는 동정녀를 간택하셔서 동정 잉태로 오셨듯이 즉 그러니까 우리 영혼의 정배로써 신비적 혼인은 천번 만번 가능해도 육체적인 혼인은 하실 분이 아니심을!.... 왜 천번 만번 깨닫지를 못하는 것인지.... 즉 그러니까 이제는 마태 22장 1-14절 ‘혼인 잔치의 비유’ 편과 25장 1-13절 ‘열 처녀의 비유’ 편을 확실하게 깨달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영성시집 ‘215.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왜 창조하셨는지를....「신비적 혼인」’ 편 398-408페이지 참조) 즉 그러니까 불교의 저녁 예불을 들어보면「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이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하듯이 즉 이것은 지혜의 빛을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는다는 말이듯이.... 즉 진리나 지혜를 깨닫는다고 하면서 이미 드러나고 깨달아진 불생불멸하신 예수님의 계시(啓示)진리나 지혜에 대해서 깨닫지 못하고 계속 ‘이 뭣고?’ 하는 화두만 계속 든다면....(735페이지 참조) 내가 굳이 불교의 부분적인 진리나 지혜를 깨달으려고 미혹(迷惑) 되게 화두를 들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그러니까 영혼의 성, 영혼의 정배, 거룩한 궁전, 천주성삼의 궁전《《《【(신앙수기 ‘83. “정배”라는 뜻이 새롭게 뇌리에 파고들었습니다.’ 편 73-74페이지, ‘93.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편 91-94페이지, 영성시집 ‘111. 영혼의 성’ 편 96페이지, ‘178. 성삼은혜의 핵심(주님의 궁전)을 깨달음’ 편 174-176페이지, ‘185. 성삼수도회의 영성생활 핵심부분’ 편 199-202페이지, ‘213. 천주성삼의 현존을 항구히 인식해야 한다’ 편 380-385페이지, ‘216. “하나는 하나요 둘은 둘이다「견성(見性)과 계시(啓示)」③”’ 편 498-499, 553-555페이지 참조)】》》》을 깨닫지 못한다면 천주성삼 노래「★지구덩이 들고서★ 천만세계를 ★돌보시는 천주성삼★의 사랑을」(760페이지 참조)에서 부른 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이신 하느님께서 주시는 사랑을 어떻게 공(空) 사상(思想) 만으로 眞空妙有한 초자연적인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참된 진리를 영혼의 정배로써 깨닫거나 노래할 수가 있겠습니까? 아멘! 아멘! 아멘!【(영성시집 ‘220. 카이스트 김명현 박사님의 창조론 강좌를 듣고....(전쟁 없는 평화통일)’ 편 754-756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