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청소차 임대 준공을 앞두고 좋은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13년 업력의 바닥청소기계 전문 기업 [엠에스크린] 인사드립니다.
최근 준공을 앞둔 건물의 지하주차장 청소를 위해 중형 습식 바닥청소차 1대를 청소차임대 방식으로 납품했습니다.
입주 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곳으로, 넓은 바닥을 정해진 일정 안에 정리해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이번에 준비한 모델은 요즘 현장에서 가장 선호하는 'X8'입니다.
운전자가 앉아서 이동하며 작업하는 탑승식 장비라 주차 구역과 차량 통로처럼 청소 면적이 넓은 공간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현장 사진에서도 작업자가 직접 운전하며 세척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에는 준공까지 남은 기간이 빠듯해 청소에만 많은 인원을 배정하기 어려웠습니다.
바닥은 회색 도장면과 흰색 주차선, 보행 유도 표시가 함께 있는 구조였고, 공사 중 유입된 흙먼지와 이동 흔적이 넓게 남아 있었습니다.
표면만 대충 닦기보다 바닥재와 표시선을 고려해 세척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X8은 하부의 브러시 두 개로 바닥을 물세척하고, 뒤쪽 흡입 장치로 오수를 회수합니다.
세척한 자리에 더러운 물을 남기는 과정을 줄여 넓은 구역을 연속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엠에스크린의 습식 바닥청소차임대 제품이 준공 청소에 도움이 되는 이유도 이러한 작업 흐름에 있습니다.
특히 짧은 기간에 청소 수요가 집중되는 현장은 구매 비용과 사용 후 보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합니다.
필요한 일정에 맞춰 빌리면 장비를 계속 보유하는 부담을 줄이고, 공정이 마무리되는 구역부터 순서대로 청소할 수 있습니다. 한정된 인원으로 여러 마감 작업을 병행해야 할 때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큰 면적뿐 아니라 이동 동선과 작업 가능한 시간까지 고려하면 임대 계획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납품 후에는 현장 반장님들께 조작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시동과 이동, 브러시 작동, 오수 회수 순서를 익힌 뒤 실제 오염 구간을 지나가며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좁은 구간에서는 속도를 낮추고, 회전할 때는 주변 작업자와 자재 위치를 먼저 살피도록 안내했습니다.
브러시가 지나간 자리가 세척되고 곧바로 오수까지 흡입되는 모습을 보시며 모두 만족스러워하셨습니다.
물을 뿌린 뒤 다시 밀대로 모으는 수고를 덜 수 있다는 점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흡입 후 남은 수분은 바닥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통행 전에는 표면을 확인하도록 함께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 전 큰 이물질을 치우는 방법과 작업 후 오수통을 비우고 세척하는 관리 요령까지 전달했습니다.
바닥에 맞는 세제 사용, 충전 시 확인할 사항도 꼼꼼히 안내하며 납품을 마무리했습니다.
2달 이상 장기간 임대하시는 경우에는 엠에스크린에서 월 1회 정기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장비 점검과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사용 중 궁금한 부분을 확인하고 관리 상태를 살펴드리니 임대 기간을 정하실 때 참고해 주세요.
습식 장비는 보유 상황이 유동적이므로 필요한 날짜와 사용 기간을 미리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장 면적과 바닥 상태도 함께 알려주시면 적합한 장비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