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왔던 목요일 오후에 베테랑을 갔습니다.
일년에 한번정도는 가주는 전주에서 유명한 분식집이죠.
확실한건 갈때마다 점점 실망한다는 거라네요. 사람이 많지도 않았던 시간인데 불은 쫄면과 심심한 칼국수에 안타까웠답니다. 차라리 바뿔때 갔었으면 괜찮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일년에 한번정도는 생각나서 찾는 베테랑입니다. 원래 최양과 저는 칼쫄만으로 항상 먹는데요. 이번엔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유지라는 어려운 과제를 가지고 있어서 칼국수와 쫄면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베테랑:칼국수(5000),쫄면(5000),만두(4000)
위치:성심여중고 앞, 식당 진까 옆,
전주시 완산구 교동 84-10
저는 댓글이 아직 안되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첫댓글 베테랑...맛도 맛이지만 추억으로 가게 되는 것 같아요^^
추억의 맛집
가고싶지만 거리가 무시를 못하네요..쉽게 가지 못하는곳 ,그래서 한번씩 생각나는곳이네요...
만두...맛있겠당...ㅜ ㅜ
맛나게 보이네요
맛있어보이네요^^
네가지업어서 몃년전가고안가네요
자꾸 생각나는 맛인데..자꾸 실망스럽다는 의견이 들려서 못가겠어요 ㅜㅜ
모양은 같은데..... 맛이 달라졌다면 뭐가 문제일런지?????그래도 베테랑입니다
초심을 잃은 것 같아서....별로 가고싶지 않은 곳입니다....ㅡ.,ㅡ
돈도 좋지만 선불받는 모습과 인간적인 친절도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마치 돈버는 공장과 같은 느낌이랄까...
갈 때마다 더 맛없어지는거같아요...
맛집이라고해서 한번 가본적은 있으나 제입맛엔 별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