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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왕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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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test News ☆ [ 기타왕실 ] 투른 운트 탁시스 마리아 테레사 공주 결혼식
위험한 사치 추천 0 조회 3,622 14.09.14 15:1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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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14 17:33

    첫댓글 죄다 팔아치워서 결혼식에 쓸만한 보석은 안남았나 싶네요 걍 다이아 목걸이라도 머리에 두르지

    덧붙이자면 글로리아 공비의 결혼식 사진에 보이는 티아라와 브로치 모두 92년도 경매에 내놔서 팔린거라는요

  • 14.09.14 18:10

    저런... 어느 나라 왕실인지요? 제가 이 분야를 잘 몰라서..-.-

  • 14.09.14 18:15

    @운디니 독일의 우편사업을 독점으로 해서(독일제국 황제가 준 권한) 떼부자가 된 귀족집안이라능요 통치영지는 없지만 퓌르스트(프란츠)인건 맞아요 우편사업으로 왕족 계급까지 올라간 가문인거죠 근데 그 많던 재산 다 말아먹고 92년도에 가문 보석과 귀중품을 대거 경매에 내놨어요 보니까 92년도에 정말 많이 팔았더라구요

  • 14.09.14 19:06

    @자허토르테 오... 우편사업으로 왕족까지 되다니, 대단한데요.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 14.09.14 22:11

    @운디니 아 독일 황제가 아닌거 같아요 오스트리아 황제였나 한숨자고 일어나서 맛폰중인데 가물가물하네요 잠깐만요 찾아보고 댓글 다시 달께요//역쉬 제가 잘못 썼네요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입니다 뭐 아예 틀린건 아닌데(신성로마제국이 곧 독일이니) 독일 제국은 호엔촐레른 가문으로 생각하지 합스부르크를 떠올리진 않으니까요

  • 14.09.14 20:17

    글로리아공비 아들은 세계 총각 갑부 10위안에 드는 부자라고 tv에서 봣는데요

  • 작성자 14.09.14 20:41

    네^^ 맞아요^^ 현재 가문의 아들 재산만 수조원대..
    윗분댓글처럼 가문보석과 아트 컬렉션이 대거 경매에 나와 팔린 건 사실입니다. 그건 대공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에 대공이 벌려놓은 사업체에 따른 빚을 갚기 위해 그 당시 파티걸이였던 철 없는 대공비가 어쩔 수 없이 가문의 막대한 보석컬렉션과 아트 컬렉션을
    경매에 내놓게 되었죠. 그리고 그 후에도 몇번 더 보석과 가문의 아트 컬렉션이 경매에서 팔렸구요^^ 하지만 그 덕에 가문의 빚을 대부분 다 갚고 망하지 않으면서 그때부터 대공비가 정신차리고 집안의 살림을 도맡아 했죠 - 현재는 엄청 검소함^^

  • 작성자 14.09.14 20:42

    그리고 가문의 보석들을 많이 팔았지만 그래도 아직도 가문에는 많은양의 에메랄드 주얼리들을 포함해서 각종 유색보석 세트와 티아라들 및 진주 주얼리, 많은 양의 보석들이 아직 그대로 보존되어지고 소유하고 있지요^^
    물론 부동산이나 아트 컬렉션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남아있구요^^

  • 14.09.15 02:24

    @위험한 사치 자신의 결혼식때 쓴 것을 팔 수밖에 없었다니...

  • 14.09.15 20:35

    @헤르메스인 도대체,,가문의 보석이 얼마나 많길래, 그렇게 팔아 치워도 아직까지 남아 있을까요....

  • 작성자 14.09.15 20:36

    @ajxxx 영국왕실과 견줄만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 14.09.16 14:40

    @위험한 사치 그러면, 굉장히 많은거네요. 부럽당~~~~

  • 14.10.02 00:25

    세상에 대단 합니다.

  • 14.10.02 14:45

    유제니 티아라 루브르에 있던데... 작년 파리에 갔을때 전시하고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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