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줄: 주영일, 조건일, 윤대식, 정경배, 정해균, 명천광앞줄: 조중부, 구민웅, 하홍일, 이걸삼, 정두경사진을 클릭하면 조금 더 크게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첫댓글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형님들 얼굴 보니 앞으로도 여러번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뵈니 행복합니다.모임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가버렸습니다. 백세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첫댓글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형님들 얼굴 보니 앞으로도 여러번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입니다.
반가운 얼굴들 뵈니 행복합니다.
모임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나가버렸습니다.
백세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