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위협감을 느끼고 왜? 불안할까요?
-이글은
인문학(서양철학과 동양철학) 168번에서
이어지는 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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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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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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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내가 위협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나 자신의~
自我 개념의 구조의 組織과
일치하는 경험이 있고요.
또한 이러한 인식이 더 많이 있다면~
나의 自我 구조는
나 자신을 유지하기 위하여
더욱 경직되게~
組織化된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自我 개념과 不一致한 것으로
보이는 경험을 知覺할 때~
*위협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어요.
# 불안이란?
이러한 위협에 대한 情緖的 반응이
될 수 있어요.
만약 내가 스스로에 대해서
‘나는 공부 못 하는 학생’이라고 믿고 있는데~
어느 날 내가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나는 자신이 공부 못 하는 학생이라고
믿는~
원래의 自我 개념에 맞는 변명을
떠올리게 될 것이 분명하지요.
그래서 실제로 만약에 나에게
당신이
내가 한 지능검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다고 말한다면~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을 것이지요.~
왜냐하면
나는 스스로의 자아개념과 不一致하는
이러한 위협에 대항하여~
나의 자아개념을 방어하고자 하는 욕구를
갖기 때문이지요.
나의 자아개념에 위협되는 것으로
認識되는~
경험의 빈도가 늘어갈수록
*나의 방어적 행동 또한 늘어 갈 것이지요.
자~
우리는 스스로에 대해서
그러한 고정된신념을 갖고 있는 사람을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가?
例를 들면,
‘나는 매력이 없는 사람이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아~.’
‘나는 형편없는 학생이야.’
‘나는 제대로 하는 것이 하나도 없어~.’
와 같은 信念 말 이예요.
그런데 이러한 경우에
우리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
과 같은 반응과 함께
그들의 그러한
否定的 자아개념과 信念에 대해서~
論爭을 벌이고 반박 해야 할 것이지요.
# 자아 구조에 威脅이 없는 상태를 포함하는
어떤 特定한 條件(PEGS) 下에
<-PEGS:
P-긍정적 존중, Postive Regard
E-공감,Empathy
G-진실성, 일치성Genuineness
S-표현의 구체성Sepcificity of expression->
자아 구조와 不一致하는 경험들이
認識되고 檢討될 수 있는데,
이 경우에 나의 自我 개념의 구조는
그러한 경험들을~
흡수하고 포함하는 쪽으로
修訂될 수 있답니다.
상담자의 介入을 通해
당신이 상담자의 말을 들을 때
판단없이 상담자를 수용하면서
당신이 眞率할 때
(率-거느릴 솔, 따를 솔, 복종하다)
*非 위협적인 경험을 認識하게 되지요.~
그렇게 된다면 상담자는
상담자의 자아개념으로 統合될 수 있는
상담자 자신의 측면들을
아주 부드럽게 탐색할 수있게 될 것이지요.~
그러한 상황에서 당신은
흥미롭게도 ‘收縮’이 아니라 ‘擴張者’가
된답니다.~
예를 들면,
고도의 PEGS 관계가 이루어지는
최면 상담에서는
나는 당신이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한다는
사실을
서서히 확신할 수 있게 된답니다.~
바로 그때 나는 오랫동안 意識化 하기를
부정했던
나의 경험들을 보다 쉽게 탐색하기
시작할 수 있지요.~
그렇게 함으로써
나의 자아개념이 일단 의식화 되면
그것은 ‘확장’될 수 있답니다.~
자~
# 나는 他人을
존중받아야 하는 개별적인 존재로~
보다 잘 이해하게 될까요?
# 내가 나의 감각적이며
본능적인 경험 들을 認識하고요.
그것을
일관되고 통합된 세계로 수용할 때
나는 他人을
존중받아야 하는 개별적인 존재로~
보다 잘 理解하게 된답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아개념과 일치하는~
감각적이며 본능적인
우리의 모든 경험을 수용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자아뿐만 아니라~
타인의 서로 다른 독특성를
보다 잘 수용하게 될 것이지요.
우리가 이러한 식으로
우리 자신을
계속해서 확장함에 따라
# 우리는
위협감과 두려움을 훨씬 적게 느끼게~
될 것이며,
타인의 구별성과 차이성을 보다
개방적으로~
수용하게 될 것이지요.
자~
# 내가 나의 경험을 각성하게 되고요.
그러한 경험을
나의 自我 구조로 수용하기 시작함에
따라 주고요.
內捨에
(捨-버릴 사,
마음이 언제나 평온하고 집착이 없는 상태)
(introjection :
대상의 속성을
自己 것으로 同化시키는 것을
말하면서 동시에~
他人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자기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內在化하는 것을 말한다.)
기초하여 이룩된
현재의 나의 가치체계를
바꿀 수 있게 된답니다.~
자~
내사된 가치가
內在化된 개인적 가치로 서서히
바뀌는 것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칩니다.
첫째,
자신이 他人의 價値에 따라 살고 있다는~
覺性을 하고요.
둘째,
사람은 자신의 有機體的 價値化 과정을
構成하기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지요.
이 경우에~
사람은 外部의 他人을 바라보기보다는~
內面의
자기 자신의 감각과 생리적 능력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답니다.
내가 이러한 경험에 대해서~
보다 잘 각성하고요.
그것을
나의 자아 구조로 수용하기 시작함에
따라~
나는 타인의 價値觀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내사함으로써
만들어진~
현재의 나의 가치 체계를
바꾸기 시작한답니다.
자~
# 결국 나는 내 인생의 더 큰 지배자와
더 큰 주인이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나는 보다 客觀的인 사람이 되며
他人의 생각에 덜 左右된답니다.~
나는 나 自身이다.!!
-See You Again~ -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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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나는 위협감을 느끼고 왜? 불안할까요?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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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4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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