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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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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이 더위에 애를 낳다^^
해인 추천 0 조회 359 06.08.04 09:5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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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8.04 10:04

    첫댓글 무슨소리 누나 누나

  • 06.08.04 10:18

    ㅎㅎ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님은 그래도 장마철은 아닌듯 합니다만.. 전 장마철에 낳았어요. 음 6월 7일.ㅎㅎ 온통 젖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러게요.. 차 타고 나가서라도 가루 빻아서 해 주잖고요.ㅎㅎ 님은 참 편안한 사람일것 같군요. 이런 사람이 잘 살더라고요. ^^

  • 06.08.04 10:20

    오에예 왓 세상에 공짜가 어디서 왓 KOR -가오리 오예 앗사 가오리 내가 왔잖아 그래서 난 모두 공짜라니까 웃찻사 킬러야 그래서 내가 왓잖아 우리 김삿갓 방에 놀러와 다공짜야 오늘도 담배로 밤을 지새고 오예 왓 어디로가야고 여기로 ---------- http://blog.daum.net/11111ktk 일루와 일루와------- 놀라줘 깐죽깐죽 이번달 미인 보러와라 -내스타일이야 06.07.29 19:43 답글 I 수정 I 삭제 방합진.삼합미 3명중 누가 김사갓 스타일일까여 06.07.29 19:48 답글 I 수정 I 삭제 방합진.삼합미 오시면 압니다 척보면 앰니다 06.07.29 19:48

  • 06.08.05 12:50

    날 좋을 때 재미보고^^ 아이마다 엄동설한 얼어터지는 한겨울에 얼라 셋을 낳은 사람 여기두 있구먼요.ㅎㅎㅎ... 깊은 모성애가 느껴지는 해인님은 꼭 훌륭한 두 아드님으로 반듯하게 잘 키우실 거라는 필이 옵니다여~

  • 06.08.06 13:27

    아 .....누나 화이팅 출산드라 다산의 상징 패미리패미리

  • 06.08.06 13:28

    적어도 100명은 낳아야지 출산드라지

  • 06.08.07 00:31

    식상스럽게 글을 맛깔쓰럽게 쓰셨네요 ^^

  • 06.08.08 03:52

    전 정말 해인님 넘 보고 싶어여..아니..뵙고 싶네여.ㅎㅎ푸근하고 넉넉한데..또, 이렇게 예민하신 부분두..ㅎㅎ 내 친구 중 하나두..제가 뭐라 그러거든여..야 너 애 장가 어찌 보낼래..재섭는 시엄씨야 니가..ㅎㅎ그러는데..그래두 이해되여..ㅎㅎ

  • 06.08.09 16:04

    을목신약 누나 무슨소리야

  • 06.08.09 16:05

    여름이 싫어 싫어

  • 06.08.09 21:41

    치~잉구 ,안 뇨옹 9월초에 봅시데이 .지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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