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 정대기
1886-1953
지사화가
벽산 정대기 선생 묵죽비
후학 박생광, 오제봉, 김지호, 정명수, 설창수의
발심에 따라 맏아드님 종석의 성력과 조현재의 조각으로
선생 재세때 즐겨 소요하시던 의곡사 어귀에
그 예술과 인품을 기리는 의표로 묵죽의 비를 삼가 세운다.
1949년 제1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국전)
초대추천작가
*동양화 쪽에서 고희동·변관식·김은호·이상범·허백련·노수현·최우석·박승무·이용우·배렴·김경원·이쾌대·장우성
*서양화 쪽에서 이종우·도상봉·장발·이병규·이인성·김환기·심형구·김인승·박영선·구본웅·남관·조병덕·이마동·박득순,
*조각 쪽에서 김경승·윤효중·김종영,
*공예 쪽에서 강창원·김중현·김재석·이순석·장선희·장기명·김춘조,
*서예 쪽에서 안종원·김용진·손재형·정대기·황용하·오일영·임청·김충현 등이 뽑혔다.
1929년 조선미술전람회 입선
1931년 서화협회전 입상(특선)
1933년 서화협회전 출품작가
1934년 일본 태동서도원전 입상(특선)
1935년 대만 춘몽예술전 초청작가
1949년 제1회 국전 초대추천작가 / 심사위원
벽산 정대기 우죽
제8회 선전 입선
조선신문 1929.8.29
벽산 정대기 우죽
제11회 서화협회전 입상(특선)
매일신보 1931.10.21
정대기 ( 鄭大基 / 벽산(碧山)) 1886 ~ 1953
* 경남 하동
* 일제강점기 때 상해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다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 서예가 및 화가들과 교류하며 작품활동을 하였다.
여러 화목에 걸쳐 능하였으나 특히 사군자에 깊이가 있으며 묵죽이 그의 특징이다. 제1회 국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진주
비봉산 의곡사 입구에 그의 추모 묵죽비가 세워져 있다.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
copyright © 2012 KIM DALJIN ART RESEARCH AND CONSULTING. All Rights reserved
첫댓글
정대기 ( 鄭大基 / 벽산(碧山)) 1886 ~ 1953
* 경남 하동
*전시
* 일제강점기 때 상해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하다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 서예가 및 화가들과 교류하며 작품활동을 하였다.
여러 화목에 걸쳐 능하였으나 특히 사군자에 깊이가 있으며 묵죽이 그의 특징이다. 제1회 국전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진주 비봉산 의곡사 입구에 그의 추모 묵죽비가 세워져 있다.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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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 양태석의 그림 보는법
전통화는 우리 민족의 정신과 얼이 담겨있는 훌륭한 예술품입니다.
멋스런 우리 그림을 여러분들과 함께 조금씩 알아가고자 합니다.
작성자 양태석 2004.01.28
하동 출신 작가로 벽산 정대기 선생이 있다. 벽산선생은 국전1회 때 심사 위원을 지낸 실력 있는 작가이다. 내가 진주에 있을 때 벽산선생의 작품을 입수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작품이 날카롭고 범상치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진우 선생을 사사하였기 때문에 그와 같은 필법의 작품이 나왔다는 것을 뒤에야 알게 된 것이다. (전체글 일부)
1931년 제11회 서화협회전
벽산 정대기 우죽 입상
매일신보 1931년 10월 21일
벽산 정대기
1933년 서화협회전 출품작가 선정
조선중앙일보 1933/5/5
벽산 정대기
1935년3월26일 대만으로 출발
1935년 대만 춘몽예술전 초청작가 출품차
벽산 정대기
1935년3월26일 매일신문
1935년 대만 춘몽예술전 초청작가 출품차
벽산 정대기
1929년 선전입선 기사
입선작을 신문에 싣고 심사평을 한것은 사군자 부분에서 특선을 선정하지 않았는데 특선실력을 비공식 인정받았으나 선전의 차별이후 선전 불참하고 협전 특선 및 출품작가, 일본 태동서도원전 특선, 대만 춘몽예술전 초청작가 출품
조선신문 1929/8/29
1931년 제11회 서화협회전
벽산 정대기 우죽 입상
매일신보 1931년 10월 21일
벽산 정대기
1934년 일본 동경 태동서도원전 입상
(특선) 매일신보 1934/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