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향기를 내 그리움 속에 청복(淸福)한 송이 파란 하늘 속에 예쁘게 떠 있는 솜털 같은 하얀 구름이 춤을 추는 향기로운 아침 향긋한 차 한잔을 마시며 탁자에 앉아 마음 다스려 가며 그윽한 향기에 취해간다 따끈한 차 한 잔에 그리움을 다 채울 수 없어 향기로운 향기로 온몸과 가슴 적시고 싶은 날 그래서 아마 너를 하루도 마시지 않으면 나는 못 견딜 것 같아 너의 향기를 내 그리움 속에 모두 다 넣어 마셔가면서 향긋함 속을 왔다. 같다 한단다
첫댓글 감사합니다,,,,,,,,늘 편안하시고늘 행복가득하신날들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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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편안하시고
늘 행복가득하신
날들이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