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지나치면 미움이 된다★
사랑도 미움도 지나쳐서는 안된다.
사랑이 지나치면 미움이 된다.
미움은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다.
비록 내 자식일지라도 남의 자식과
같이 평등히 대할 일이다.
세상에는 지나친 사랑으로
자식을 망치는 부모가 너무 많다.
형제가 많아도 부모는 한 분이다.
피를 나눈 한 뿌리임을 새기려면
어버이 공경을 배울 일이다.
재물을 나눠 줌은 형제들 사이에
싸움을 붙이는 일이다.
자식들 더 편하라고 나눠준 재물이
도리어 재앙의 거름이 된다.
사회가' 또는 성적이 비관된다고 쉽게
옥상에서 뛰어내릴 생각을 갖는 아이들
유약과 과보호로 자란 아이들은
뭐든지 원하는 것은 요구했었고
손에 넣을 수 있었으므로
그 욕구가 좌절되었을 때
쉽게 극단적인 행동들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보다는
컴퓨터와 관계가 더 깊어져서
좋으면 대화하고 싫으면 꺼버리는
양보와 배려가 없는 자기 중심으로
인간관계로 성장하는 우리 아이들
좀더 깊이 생각해 봐야 할 우리네
자식들의 교육문제가 아닐까요?
- 세상사는 이야기 중에서 -
첫댓글
감사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말복도 지나고 무더위도 조금씩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아직 한낮의 햇살은 뜨겁지만
아침저녁으로 불어오는 바람에서는
어느새 가을의 기운이 조금씩 느껴집니다.
울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