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내에 식당, 도서관, 헬스장, 탁구장, 보건실 있음삼시세끼 뷔페식으로 고기반찬 나옴미용실, 병원 진료비 무료로 지원함패딩, 옷, 바지, 슬리퍼, 우산, 텀블러 무료로 지급해줌생활실은 기본 2인~4인실이고 매트리스에 누워서 잠내부에서 한달에 10일 근로하고 월급 80만원 받음입소 후 2주 동안은 모든 근로 아예 불가함외출, 외박은 자유롭게 가능 생활해본 썰에 따르면 재활의지만 있다면 매우 좋은 복지시설이라 함하지만 찐 노숙자는 들어오지 않는다.술 못먹고 마음대로 못하게 해서
출처: 한류열풍 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키보드워리어.
첫댓글 노숙자들은 저런데 관심조차 없음.
노숙하러 서울로 가야긋다...
막상 노숙자들은 안에서 술 못 먹어서 안 오려 한다고 하는...
우리집 보다 더 깨끗하네..
노숙자가 되고 싶어 저런 시설에 안가겠네 ^^
파산하더라도 자살하는것 보단 낫겠군.
첫댓글 노숙자들은 저런데 관심조차 없음.
노숙하러 서울로 가야긋다...
막상 노숙자들은 안에서 술 못 먹어서 안 오려 한다고 하는...
우리집 보다 더 깨끗하네..
노숙자가 되고 싶어 저런 시설에 안가겠네 ^^
파산하더라도 자살하는것 보단 낫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