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마법봉 탐내는 예나
사장님은 그런 예나 모습을 보고쓱 물어보는데
아련하게 마법봉 픽하는 예나
결국 사장님이 열쇠를 드는데
ㅇㅈ
장식장 여는 사장님
놀래는 예나
예나가 원하던 마법봉이!!!!
사장님은 자신의 소장품을
예나에게 팔기로 함
크으
그렇긴 해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요
뭐요예나 말이다 맞는데
거참 엄청 빡빡하네
거 되게 따지네예나 말이 다 맞다고!!!!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록스 D 지벡
첫댓글 짠 남자..
판거지만 소장용이라 거의 주신거 맞음..ㄳ
소장용을 파시다니 ㅠㅠ
첫댓글 짠 남자..
판거지만 소장용이라 거의 주신거 맞음..ㄳ
소장용을 파시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