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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카페 게시글
김인삼원장 칼럼 Where there is no vision, the people perish!
김인삼 추천 2 조회 1,217 24.07.24 08:29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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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06 22:35

    첫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5.01.09 12:47

  • 25.01.15 06:11

    👍 저도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나의 꿈을 향해 홧팅!!!!

  • 25.03.14 17:18

    꿈이 없는 사람보다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어쩌면 더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꿈을 갖는 것도.. 미래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 같아요..
    믿음이 없이는.... 미래를 꿈 꿀 수 없는 것 같아요.

  • 25.03.20 10:15

    꿈....
    이 시대 속에서 참 어려운 단어 인듯 하네요..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라는게 어쩌면 낯선 단어인 듯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다음세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꿈을 심겨 주는게 오늘날 우리들의 사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25.03.21 23:48

    이세상에서 허상의 꿈을 가졌던 저를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꿈이 저와 제 가정을 통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 25.03.29 09:53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25.03.30 14:51

    하나님이 주신 비전이 있으니 어려움 가운데도 묵묵히 주어진 길을 걸어갑니다.

  • 25.03.31 22:38

    우리가 꾸는 꿈과 하나님이 바라시는 목적이 일치할때, 정말 많은 것들이 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나아가면, 길이 열릴 것이라고 다시한번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인생의 꿈이 없는 순간이 없길 바라며, 내일을 기대해봅니다.

  • 25.04.02 06:25

    가슴 속에 불타는 꿈을 간직하며 실천하는 어른으로 나이가 든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4.02 22:22

  • 25.04.06 08:51

    어른이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같아요. 심장 뛰는 꿈..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 25.04.06 20:45

    다음세대가 꿈을 갖고 자라날 수 있도록 기도와 교육으로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25.04.07 20:34

    우리 자녀들이 꿈을 갖고 주님의 계획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 갈렙과 같이 꿈꾸기를 원합니다 변하지 않을것 같은 부모님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25.04.14 14:09

    꿈이 없는 민족은 망한다... 가슴 깊이 새겨봅니다.

  • 25.04.18 13:59

    학생들에게는 꿈을 가져라 비전을 품으라고 하면서 정작 저는 꿈 꾸지 않고 살고 있네요...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묵상해봐야겠어요...

  • 25.04.29 21:23

    꿈이 있는 사람. 꿈이 있는 민족이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 아동부 친구들이 꿈을 꾸며 오늘을 살고 내일을 기다리는 사람이 되길 주님안에 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해가 되겠습니다.

  • 25.05.07 20:53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위해 달려 나가길 소망합니다.

  • 25.05.13 21:47

    공동체 아이들의 믿음의 꿈을 꾸고, 자신의 삶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아내며 하나님의 함께 하셨다 라는 고백이 되기를 오늘도 소망합니다^^

  • 25.05.19 18:37

    젊었을때는 꿈을 향해 달려갔는데, 지금은 현실에 안주하며 사는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나의 꿈을 생각해보아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5.05.20 19:28

    어렸을때는 꿈이 참 많았었는데..지금은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는 워킹맘이 되어있네요..^^
    나보다는 남편과 아이들. 중심으로 살아가는것 같아 서글퍼질때도 있는게 사실이지만..하나님은 늘 나왓함께 하신다고 생각하면 제 꿈은 이룬거네요^^ㅎㅎ

  • 25.05.30 12:41

    요즘 같은 시대에 더 필요한 말씀인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3포세대, 5포세대라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n포세대라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포기해야 하는 것이 많은 시대 상황 속에서 자신의 꿈과 비전 마저 포기하는 젊은 세대들을 주변에서 보게 되곤 합니다. 다른거 다 포기해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꿈과 비전, 혹은 앞으로 주실 꿈과 비전들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붙잡는 세대 되길 원합니다.

  • 25.05.31 00:13

    아멘! 저는 오늘도 더 생생히 꿈을 꿉니다^^ 그 꿈에 매일 더 한 발자국씩 가까이 다가가고 있고, 그 과정에 어떠한 꿈들은 정말로 믿음안에서 실현되어져가며 지금까지 왔음을 고백합니다 ~^^ 앞으로 하나님의 비전이 제 비전이 되는 삶, 더 열심히 살아갈겁니다 ^^

  • 25.06.06 20:41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네요~저는 마흔 중반인데도 아직도 꿈이 많아서 주변에서 신기하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행복하고 열심히 살고 있거든요~그래서 나중에 더 나이들어서도 날마다 꿈꾸며 사는것이 소망이랍니다~^^ 원장님도 날마다 꿈꾸는 삶 되시길요~🙏

  • 25.06.07 09:32

    하나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고, 자녀의 꿈이 되고 , 가정의 꿈이 되면 좋겠습니다. 꿈은 어렸을때만 있는줄 알았는데 꿈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늦은 나이지만 오늘도 꿈 꿔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5.07.19 17:43

    아이들에게만 꿈을 갖아야 한다~ 비젼을 세워라 등등 말만 하고 나의 꿈과 비젼은 잊고 살았네요^^;;

  • 26.02.22 02:11

    저부터...지금에 머물지 않고 꿈꾸는 자로 살아가야겠습니다.그리고 아이들을 지혜롭게 이끌어야겠습니다.설레는 말씀 감사합니다.

  • 26.03.16 20:26

    오래전 제가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당시 연예인이 많았습니다. 당시에 꿈이 연예인이라니 조금 엉뚱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세대가 훗날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k 문화를 이루게 되더군요. 어릴 적 꿈을 가지는 것이 이 토록 중요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많은 아이들이 "꿈이 없다고"합니다. 아이들의 꿈이 없는 나라가 지금 우리나라입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 26.03.26 21: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꿈이 있는 삶이 우리를 다시 일어나게 한다는 말씀이 큰 도전이 됩니다😊

  • 26.05.14 10:08

    꿈이 있는 자의 삶의 활력을 다시금 느껴보고 싶습니다. 저와 저의 자녀들의 삶 속에 품으신 비전을 발견하게 되길 희망합니다.

  • 26.05.19 16:05 새글

    시간이 지날 수록 꿈을 잊지 않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 스스로도 꿈을 잊지 않고 꼭 실현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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