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한(悔恨)의 답변.
<생화(生花)와 조화(造花)>
"" 뿌리와 줄기가 없이
잎만 무성하니~~~
세월이 가면 화려(?)했던 잎들은
낙엽 되어 흐트러져
삭막한 도로에 뿌려질 터인데~""
아랫글은
상기 글에 대한 허심탄회한
답변이었습니다.!
국내 초기 일부 국내 무술인이나 화교(華僑)들이
지도했던 내용은 편출(編出)된
자선권(自選拳) 같은
생화(生花)가 아닌 조화(造花)였으니,
당연히 뿌리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도 무술에 입문한 지,
무려 5년이 지난 후에 깨닫고, 증오의 시절을
거치고 있을 때, 무술가(武術家)
<일본 메이지대학 유도가(柔道家>이셨던,
선친의 도움과 충고로 다행히 생화(生花)의
무술을 접하고 수련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
일부 화교(華僑)들은 조화(造花)의
잎사귀에 먼지만 털어 내면서,
생화(生花)인 것 처럼 국내 후학들을
사제지간(師弟之間)의 굴레를 씌워
기만(欺瞞)하고, 능멸(凌蔑)함을
초월하여, 투로(套路)<품세(品勢)>를
신상품을 출시 하듯 하여 교습비를 원했고,
대우를 바라는 사례금 등을 착취했던 건들이
비일비재(非一非再)했습니다. !
일부 무술관(武術館)들은
조화(造花)를 팔던 꽃집이었던가~~???!
더욱이!!!
일부 국내 무술인이나 화교(華僑)들한테
사사(師事) 받은 2 세대들까지도
미래의 새로운 묘목(苗木)<창작 무술에서
토착 무술까지,~~>은 마음에 두지 못하고,
전자를 답습(踏襲)하였던 것입니다.
육안(肉眼)으로 보기에 시들지 않았던
조화(造花)로 평생을 우려먹던,
자칭 사부(師傅)들의 꽃은 물론이고
잎사귀마저도 시대 흐름을 거치고,
세월이 흘러, 결국에는 미디어세상이 펼쳐지면서,
실체가 드러나며, 길바닥에 뿌려지며, 밟히고,
허공에서 공중분해되어 사라지고 있습니다.!
결국 일부 무술관(武術館)들은
조화(造花)의 잎사귀였으니, 말로(末路)는
자연의 순리를 거치는 자연스러운 낙엽이 되는
자격마져도 없었던 것이지요. !!!
PS ;
결국 ! 일제 강점기같았던,
일부 국내무술은 검증을 할수 없었던,
또 하나의 일부 화교무술(華僑武術)
강점기같은 시절이 있었던 것이었다. !!!
그들의 갑질을 이어받은
일부 1세대 내국무술인들은
자국민 제자들을 유기한 사실은
인정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
후학(後學)들의 시간과 열정을 빼돌렸던
일부 조화(造花)들은 막바지에는
조화(弔花)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武術은 護身을 초월하여,
健身을 위하는 내용과 지도가 필요하다.
고로!!! ㆍ모든 술기의 동작은
이론이 있는 武學이 필요한 것이다.!!!
글 ; 고 중록(九智貴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