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산 산행 경로도 및 지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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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등산로 입구 왼편에 서있는 안내도 모습이다. 글씨가 희미하여 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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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 입구로 진입하여 완만 능선 길을 가다가 만난 바위 모습으로 오른편은 어찌보면 인을 옆에서 보는 것같다. ... 여기서부터 정상부분 그림 전까지는 전부 백화산 정상으로 올라 가면서 담은 주변 좌우 정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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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산 능선을 맨 꼴찌서 천천이 오르는데 기이하게 생긴 바위가 여기저서에서 나온다.아래는 불꽃 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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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서 바라본 백화산 정상 봉우리 모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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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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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들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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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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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본 바와 같이 왼편은 태안읍 상옥리 평천리 인평리 일대가 오른편으로는 송암리 일대가 펼쳐진다. 그리고 왼편산은 팔봉산이고 오른편에는 부남호가 조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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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자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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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산 정상부로 가는 길목에 서있는 바위 파숫군이다. 이 파숫군 뒤가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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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부 모습으로 암반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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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부에 봉화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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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바라본 남남동쪽 전망으로 우선 왼편 저 멀리에 희미한 산이 도비산이고 그 오른편에 깊숙이 들어온 희하게 보이는 물이 부남호이다. 그리고 오른편에 보이는 물은 가로람만 초입이다. 왼편은 태안 읍내 핵심으로 앞이 석산리 동문리 남문리 멀리로는 반곡리 송암리가 펼쳐진다. 그 배후로는 서해 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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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서있는 관광안내도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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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개가 고개를 쭉 빼고 있는 것 같은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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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점이 백화산 정상에서 내려와서 왼편으로 접어들어서 태을암 방향으로 가는 길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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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읍 백화산 태을암 마애삼존불(보물 제432호)과 운산 상왕산에 있는 서산 마애삼존불(국보 제84호) 및 예산 화전리 사면불(보물 제794호)은 백제의 대표적 마애불이다. 태안반도의 서쪽 끝에 위치한 백화산 상봉에 바다를 등지고 선 거대한 암벽을 쪼아내어 입체조각에 가까울 만큼 고부조로 조성해 낸 높이 320cm의 거대한 불보살 입상이다. 이는 당시 북중국에서 유행하던 석굴 조각 양식을 도입한 것으로 백제가 제해권을 회복하여 요서를 공략하는 등 눈부신 해상활동을 전개해가던 성왕(523~553)대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 삼존불은 세계 어느 곳에도 유례가 없는 2불 1보살상의 기이한 삼존구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시간이 없어서 친견하지 묫하고 그냥 내려감이 상당이 안타깝다. 아래 그림은 태을암 입구에 있는 안내판이 있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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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산 냉천골 입니다







오른쪽은 약수터 가는길..
곧장 가면 백화산 정상 올라가는 또 다른 코스가 있지요..

산행문의;운영위원장(산쟁이) 010-4027-1166
첫댓글 별일 없으면 참석할께요
박거성고문님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