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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가는길
 
 
 
카페 게시글
생활을 발견하다 시골생활 1 (3/22)
새터 추천 0 조회 173 11.03.22 17:3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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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3.22 17:44

    첫댓글 진도 방 하나 새로 만들어야 겠네요

  • 11.03.23 00:04

    청한님의 얘기가 '아버님 댁에 보일러 놔드려야 겠어요' 하는 말처럼 느껴졌음.

  • 작성자 11.03.23 13:51

    그냥 냅두세요 여기가 조은데요

  • 11.03.22 18:55

    이 글 보니 맘이 짠하다. 설마설마 했는데 내려 가셨구나...
    새롭게 둥지를 트고 계시구나. 건강하세요. 동네 할배 아짐들 잘 새기시고...^^

  • 작성자 11.03.23 13:50

    목사님말씀이 앞집에 할배한분사시고 옆집 그옆집 뒷집 또 그뒤옆집 나를 둘러싼 다섯집이 전부 홀로사시는 할머니랍니다 헤이~~~~~구 글구 벌써 두분 안면 텃시요 화~알짝 웃으시며 절므니가왔구먼 허시는데 속으루 클났다...ㅎ ㅎ ㅎ

  • 11.03.22 19:45

    새터님은 어디가셔두 사람 사귀시는 건 식은죽 먹기일거예요... 재미나게 잘 지내고 계시는 걸로 느껴지는데요..ㅎㅎㅎ

  • 작성자 11.03.23 13:58

    심심한건 상관없는데 밤이면 무서워요 집은 댑따크구 마당은 휑한데 바람불면 두짝짜리 철대문이 밤새 철컹댑니다 내다보기두 그렇구 누가 온거같기두하고 ...한번 나가봤는데 달이밝아 마당이 환한데 그럽디다 살그머니 들어왔어요......무섭죠 ㅎ ㅎ ㅎ

  • 11.03.23 00:08

    새터님, 사진도 좀 올려주세요~ 보고싶어하는 사람 많으니까.

  • 11.03.23 02:12

    원래 복숭아 나무는 집안에 심는게 아니라는 옛 어르신들 말씀이 있는데여.......
    벌써 심어 버리셨다면 뭐.......

  • 11.03.23 10:42

    새터님은 제사 지내지 않으니 괜찮아요.....
    처녀 귀신도 못 오면 안되는 것인가 ㅎㅎㅎㅎ

  • 작성자 11.03.23 13:40

    월래 담안에 대추나무도 안된다데요 근데 대문옆에 커다란대추나무가있어서 베어버릴까 하다가 그놈도 생명인데 그러면 안되지하는맘에,,,도화(나무장사말씀)는 꽃한번 보려구요 뒷뜰 담옆에 심었습니다.

  • 11.03.23 02:50

    조만간 내려갈테니 방하나 비워주세요...

  • 작성자 11.03.23 13:59

    방 도배 끝났음, 상시대기중

  • 11.04.11 19:38

    가구싶다아~~~~~~~~~~~~

  • 11.04.12 10:10

    저두요...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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