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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 "성령님 내 안에 계신 줄 다 압니다. 저를 장악해서 사용하소서."
* 예수님이 부활해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서 하신 말씀, "평안할지어다."
묵상하다가 그것을 그냥 지났다면...(당시 상황을 생각해보자)
** 제자들의 기대가 예수님의 죽음으로 다 무너진 상태, 가장
어둡고 실망한 제자에게.... 부활하신 예수이 나타나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님의 자신감을 느껴야 함. 부활의
시대, 신약의 시대가 의미하는 '자신감', '희망'을 가져야 함.
** 그러나 우리는 회개/눈물로 범벅된 삶을 살면서, 그것을
신앙으로 여김. 평강(=행복)을 가지지 못할 이유가 없음.
예수님은 우리에게 평강(=행복)을 원하심.
** 사회복지 전공, 인간의 행복에 관심. 그러나 강권으로 40년 전
예수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그런데 행복은 사회적 시스템은
일부, 존재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만 가능.
이후로 40년간 복음에 전력투구.
** 전력투구하려고 신대원 알아봤지만 6,3살 자식들... 공부
불가능. 뜨거움을 주고는 기회는 왜 안 주시나? 예수님의
말씀(QT 안에서). 네가 처한 상황 속에서 행복을 누리기를
만들어 가는 이가 되기를. 그래서 처지를 그대로 두었음.
오히려, 남편이 직장이 있고 자녀를 키울 수 있는 이가
'특권층'. 그래서 집사, 며느리, 목자 등 등으로 보편적인 것을
열심히 해 왔음. 너무 행복했음. 괴로워할 것이 없음(본질적으로)
고난을 당하지 않았나? 결코 그렇지 않음. 엄청남. 그러나
말씀으로 모두 해석이 되어서 찌거기가 남지 않았음.
"고난은 말씀으로 해석을 듣지 못해서 겪게 되는 것임"
그래서 QT를 통해서 그 해석을,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라고
알려 드릴 것임.
통상적인 사역자의 직분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처한 상황에서
여러 가지 사역에 충실. 늦게 남편이 목회자로.
'집사'보다는 '사모님'이라는 네이밍으로 ㅋㅋ. 그래서 남편이
목회자가 느즈막히 되었나??ㅋㅋ.
광주리로 부름을 받았든지, 종지로 보름을 받았는지는 하나님의
주권이니... 말할 것은 아니지만 '복음'만큼은 분명하니..
기죽을 것이 하나도 없다. 복음에 관한 한에서는 정확하기
때문에. "정목사 같은 경우는 포병으로(지역을
초토화), 그리고 너를 보병으로 불렀다(한 사람씩 영향을 주는)'
" 하나님, 옵션을 달겠다. 제가 만지는 영혼만큼은 변화되게 해
주소서."
내가 말하는 '복음'은 무엇인가?
QT 내용은 한 달 미만이면 모두 그럴듯하게 적는다.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도'를 매고 있는가?"
교회 없이, 개척 없이.... 우리까지 개척 하면 다른 목회자들이
더 갈 데 없는... 그런 십자가를 맨 것. 부목회자로 마쳤음.
자비량으로.(원룸 운영, 동생에게 대여//그가 사업이 잘 된 것도
하나님의 이끄심...)
그래서 두려움 없었음. 그래서 복음을 훼손하는 것만큼은
저항했음(목회자에게도).
우리도 직분이런 것에서 다 벗어나라. 밥을 먹고 크듯이
거듭나면 말씀으로 성장. 그렇게 되고 있는가를 점검해야 함.
그것은 어떤 모습인가? 일상적 신앙생활의 외적 모습이
전부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십자가의 도"가 내게
장착되어 있는가? 'I am nothing'임. 쉽게 말하면
가정에서 내 목소리가 나지 않는 것. 손해 보는 것을, 지는 것을
이골나게 할 수 있는 사람. 내 주장, 내 견해가 없는 것.
60이전에 십자가의 도를 장착해야 함. 그 나이가 넘으면
아무도 점검해 주지 않는다. 그러니 외식 밖에 안 남음.
이후 아프고 힘이 빠지면 십자가의 도가 없고... 신앙의 어른이
아니라 그저 세상의 '노인'이 되는 것임.
4년 전, 남자 동생이 안수집사를 10년 넘게 했음. 60 넘음.
봉사 열심히 하는 것이 신앙생활 잘 하는 것으로 생각.
새벽에 나와서 8백 명이 먹을 식사 준비. 교회에서도 인정 받는.
롯데제과 포장업으로 교인에게 혜택.
그러다 아내가 쓰러지고, 코로나. 최고의 환난이 왔을 때
committing sucide.
안수집사, 권사... 누군가 도전을 주지 않으면 꽝이다.
그때 사명감을 가짐. "진단해주자!" 알려주자.
교회에서는 안수집사, 권사에게 얘기 못해준다.
여러분이 해야 한다. 장로가 되어...말씀을 가르치는 장로가
되어야 한다. 알게 해 주는 역할. 주일학교보다 더 급한 사람은
나이들어 가는 장로...실버부 영혼들. 일대일로 복음을
진단해 주어야 하는.
안수집사들이 십자가의 도를 맨 채로 장로가 되어,
말씀을 가르치는 장로가 되어야.
엉터리 같은 교회가 너무 많다.
외식하지 마라! 안 되면 안된다고 하라.
외식만 안해도 성령은 우리 안에 들어온다.
외식으로 포장하고 패치를 하고 있으니 들어올 수가 없다.
인생이 길지 않다. 이제 좀...하려고 할 때 하늘나라.
부부가 해야 한다.
지금은 동지로. 다 좋지만 복음에서 벗어날 때는 엄격하게
그때는 부부가 아니라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받아들인다.
주위에 정확한 복음, 십자가의 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 '신앙의 행위'는 있으나 '신앙의 내용'은 없다.
삶과 인격으로 살아내야 함. 밥 안 먹으면 죽는다로 여기고
QT를 해야 함. 단지 '관심'이 있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QT를 책으로 작성하는 과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예수님, '샬롬'할 지어다...하시고 '성령'으로 덧입으라고 하심.
성령님은 말씀을 읽을 때(QT할 때) 깨달음을 주시는 존재.
이런 놀라운 조건을 조성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이용하지 않는 모순.
하나님은 나에게 실제가 되어 왔다. 목소리로 농담까지 하는
친근함까지. 못들어 본 영역이 없다. 모든 것을 다 들었다.
(본론)-----------------------------------------------------------------------------------------
1. QT란 무엇인가?
* 40년 QT. QT로 성경을 10번 넘게 통독.
* 바울..."나의 복음"이라고 하심. 여러분은 "나의 복음"이 있는가?
** 타자의 이야기를 거론하지만(지식으로), 내가 만난 하나님이
없기 때문.
* 어느 교회, 예수님을 만난 간증. "예수님을 믿게 해 주셔서 감사"
라는 상투적 고백 뿐. 이것은 "하나님 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준의 말임.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그렇게 말하면
점점 문제가 됨---> 성장해야 함.
** 참아진다. 짐을 지게 되더라... 등 등의 고백이 나와야 함.
We are not babies.
* 하나님이 우리를 어디로 데리고 가려는지 알아야 함.
어디로? 성령을 주셨으므로, 성령XX의 지경까지 가야 함.
XX는 무엇? '열매' 성령의 9가지 열매.
** '전도'부터 하려고 하는데..그때마다 '성장해라'고 말씀하심.
성령의 9가지 열매는 모두 인격에 해당되는 것들임.
하나님은 전도 등으로 우리를 고생시키려는 것이 우선이
아님. 성령의 9가지 열매는 십자가의 도가 아니고서는
맺을 수 없는 것들임. 이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
* 적용되지 않는 것은 '지식'. 왜 적용하지 않는가? 손해보니까
복잡하니까. 그런 적용되지 않는 것들은 능력이 되지 않음.
울리는 꽹과리가 될 뿐. 말씀을 적용할 때만이 능력이 됨.
* QT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것
* 히 4:2, 믿음을 화합하는 것. 말씀이 참이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대로 살아보는 것을 의미
* 신명기 28:1~14, 15~68... 말씀대로 안 살면 '저주'이다.
이렇게 이미 가르쳐 주셨다. 괴로움의 원인.
원인을 가르쳐 주셨는데... 울부짖는. 말씀하시면
이제 나는 '직진!' 직진 엄마.
* 순종하지 않으면 성령님에게 걸림.
* 금요 간증 제목 "마음 놓고 말씀대로 살아도 됩니다."
* 그동안 고난은 있었지만, 잘못은 없었다. 하나님은 나의
아킬레스건(나도 모르는 것조차)을 다 건드렸지만,
지금은 남은 것이 없다. 고난이 있을 수 있지만...고난이
문제가 아니라,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있다.
나는 A, 하나님은 B라고 할 때, B로 가라. 하나님은 내가
믿음을 화합했는가? 하는 것이 QT임.
* 나는 모든 것, 별의 별 것을 다 물었다.
* '딸의 결혼과 시댁에 관련된 예화' 등.
* 기도를 상대적으로 많이 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뜻'과 '나의 수준'의 갭을 채워달라는 기도만 함.
사람들은 하나님이 수준을 낮춰. 나의 수준에 맞춰달라고 하니
울며 불며 해야 할 기도제목이 많은 것.
2. 왜 QT를 해야 하는가?
1) 시편 119:105
2) 히브리서 4:2,
3) 신명기 28:1~14,
3. QT에 임하는 바른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1) 구별된 시간과 장소
2)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
* 알아 듣는 것은 알아 듣고, 모르는 것은 통과... 하나님은
우리에게 눈높이를 맞추어 주신다.(자유롭게, 친구처럼)
* 실력 만큼만 해라, 되는 만큼만 해라.
* 성령 지식으로 도배하는 경우가 많음. 안 됨. 외식을 제거해야.
3) 성경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
* You got mail.이라는 영화. 매일 메일을 받는 것처럼,
나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메일을 보내시는 것과
같은 것. 못나고 부끄러운 것까지...
* 하나님이 이야기 해 주시는 것. 그것이 QT.
그래서 어줍잖은 사람끼리 격려하는 것과 비교가 안 되는.
* 자기는 '동시통역사'. 약간 부조리한 것은, 인간적 위로를
받으러 왔다가... 공감보다 팩트(진리) 위주로 이야기 하다보니
어떤 이들에게는 당혹감.
4. 성경 관찰의 원리
1)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의지
2) 본문의 중심 내용 / 한번 읽고 모르는 게 당연
3) 처음에는 한 절씩 묵상 / 다음에는 문단으로 / 나중에는 전체 흐름 속에서
4) 하루 분량을 처음부터 소화하려고 하지 말라
5) 들리는 것만 듣는다.
6) 연필에 눈이 있다.
7)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와
5. 적용의 실제
6. 나눔의 실제
7. 피드백 실습(마지막 주 과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