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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문학회
 
 
 
카페 게시글
김성욱님 방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읽고(2010.5.16)
김영복 추천 0 조회 74 10.05.16 13:1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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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5.16 21:30

    첫댓글 다시읽으니 예전기억이 떠오르네요 영화는 못봤는데 영희의 자살이 눈물짖게 했지요,

  • 10.05.17 16:32

    책좀 빌려주세요 ~~~~ 영복씨 ^^*

  • 10.05.22 22:27

    그 시대의 아픔이자.. 지금도 이런 삶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존재하죠.

  • 작성자 10.06.16 11:11

    네 보이지 않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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