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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장 스크랩 7월 23일(토) 오후 5시,상록수 미사 있습니다
스텔라 추천 0 조회 196 11.07.15 02:2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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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15 08:53

    첫댓글 못가서 괴로운 마음이 정녕 콩국수 때문만은 아닌거 아시지요^^

  • 작성자 11.07.15 19:52

    알고말고요~ 넘 괴로워 마셔요 착초님..기회가 올때 오심 되죠머^.^늘 고마워요~~

  • 11.07.15 09:16

    피정 강의를 잘듣은 언니 땜에 복습의 기회가 주어지는 군요.릴케의 시도 오랜만에 읊으니 너무 좋군요. 캄사드려요.

  • 작성자 11.07.15 19:58

    대전도 비많이 왔쥬?위 사진 생각나남유?생길겐의 어느 작은 성당..똘이님 뒷태사진 찍어준 성당문이여유^-^
    내도 캄사~~

  • 11.07.16 19:28

    그럼요. 라일락향기 언니랑 옆으로 나오니 작은 무덤들이 있어서 기도를 드리고 그성당에서 사온 성수로 나쁜 마음이 들때마다 성호를 그으며 향수부리듯 조금식 제 몸에도 뿌려봅니데이!!!

  • 11.07.16 01:39

    계속 상록수 식구들과 함께 하지 못하게 되네요 26일날 상록수 가까이 있는 병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주말에 군에 가있는 아들놈들이 어미와 함께 지낸다고 나온다고 하네요 씩씩하게 이기고 나올수 있도록 기도함께 해주세요

  • 11.07.16 09:12

    잘 이겨내시리라 믿어요...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어요..화이팅!!!!!

  • 11.07.16 21:31

    주니맘님 힘내세요~파이팅 아싸 저도 기도드릴께요~ 씩씩하게 잘 이겨내도록 하느님께 도와달라고 기도드릴께요 완소 아드님들이 곁에 계셔서 든든하시겠어요 므흣

  • 11.07.17 05:57

    주니맘님................모든 성인...천사들이여...주니맘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예수님 당신 손으로 치유해 주세요.....

  • 11.07.17 10:22

    언니, 완쾌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볼때마다 여윈모습 안타까워요.

  • 11.07.17 15:47

    주니맘님, 우리가 기도하고 있음을 잊지마시고 주님께 모든것 의탁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입원하시기를...파이팅!

  • 작성자 11.07.17 15:56

    힘내세요 주님맘님~ 주님 성모님 빽믿으시고 잘해내시길 빕니다..26일날 상록수엄니들과 함께 기도드릴께요.....

  • 11.07.17 21:43

    *.*주니맘님, 힘내시고, 우리의 기도가 하느님께 콕 박혔을 겁니다. 그래도 그렇게 씩씩할 수 있는 힘은 우리 모두가 뒤에서 머팀목이 되어 주기 땜이라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주니맘님을 위해 욜씸히 기도 합니다.러브~~~

  • 11.07.18 08:37

    주니맘님 씩씩하게 이기시고도 남을 거예요, 홧팅하시고 우리가 함께 한다는 것도 잊지마세요...

  • 11.07.16 06:35

    왕언니표(루시아님이 왕언니 맞지요?) 콩국수 저는 언제나 먹어보나 싶네요^^ ....사진 속의 성당 문도 릴케의 시도 성가도 참 아름답습니다.... 상록수 식구들 모두 태풍피해 없으시기를 빌며..

  • 작성자 11.07.17 15:59

    고맙습니다~기억력 좋으신 가브리엘라님..언제고 고국에 오시면 드시게 해 드릴께요^-^잘 지내시지요?

  • 11.07.17 15:52

    참석은 못하지만 마음은 함께 합니다. 아름다운 시와 음악이 따뜻한 상록수의 분위기를 짐작케 해 주네요.
    그리고 강의 중요 어록으로 다시 새기게 해 주시니 감사해요.~ 좋은 시간 갖으시기를...

  • 작성자 11.07.17 16:04

    감사드려요 별하나님..그럼요~늘 언니의 고운 맘 느낀답니다..사실은 쌩뚱맞은 짧은 어록들이 틀린듯해 지우고 싶었어요..이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11.07.17 21:46

    스텔라님, 고운 모습처럼 고은 글 잘 읽었어요. 오랫동안 온 비로 많이 지루했을 아이들에게 햇님의 출현으로 밝은 미사가 되리라 봅니다. 저도 마음은 함께 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미사가 되길 기도할께요.

  • 작성자 11.07.18 09:20

    용기주시는 말씀에 감사드립니다..정말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화창하게 맑은 아침이 왔네요~오늘 33도의 폭염 잘 이겨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꽃꽃

  • 11.07.20 17:00

    상록수 가족들과 쉼터 식구들께 정말로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늘 잊지않고 한분 한분 가정을 위하여 주님께 봉헌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작성자 11.07.20 22:54

    많은 분들이 주니맘님을 위해 기도하며 응원하고 계심을 기억하소서..거뜬히 이겨내시고 나오셔요~~

  • 11.07.20 23:12

    주니맘님...피정후..먼 저희집까지 데려다 주시고..맛잇는 간식도 잔뜩..주시고..그 간식으로 여기 애들이랑 골고루 나눠 먹고요 우리 바루 밑에 사는 베트남 총각들까지 ...그리고..엄마가 18살인디 애들 두고 떠났는디..연고도 없는 할머니가 돌보시는디..쌀과자는 그 애가 거의 먹엇어유.......주니맘님 덕분에..우리동네 똘망들..포식했당게유....주니맘님 맘 잊지 않을게유

  • 11.07.22 20:55

    걱정하지마세요. 다 잘 될 거예요. 검사 잘 받으세요. *^^

  • 11.07.22 20:25

    저는 내일은 레지오에서 야외에 가서 참석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1.07.23 12:02

    알았어요 하늘바람님~^.^즐겁고 좋은 날 되시길 바래요~~빵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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