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 풀고
여기엔 된장이 조금 들어가야
감칠맛 난다는 ㅋㄷ
고추장 된장조금 섞어
돼지고기에 마늘 넣고 조물조물
간이 배고 잡내 없애고
어느정도 간이 배면
뚝배기에 물조금 붓고 바글바글 육수 내듯 끓입니다
고기가 읽음 감자 부터 넣어 익혀야겠지요 돼지고기가 물러야 하고 감자가 익어야 하니 물붓고 끓이다가
청양고추 홍고추 양파 두부 애호박 넣고 묵직하니 끓이되
호박 넘 무르면 국물이 지저분해져요
취향에 따라 감미 하시고
전 국물에 다시마 한조각 넣었던걸 씁니다
파 송송
끝
울집 불독 소금 조금 치고 코박고 드심
난 슴슴하게 먹음
김이서려 그런지
색깔 별로네 ㅋㄷㅋㄷ
첫댓글 ㅎㅎ 그댁은 불독 울집엔 똥광 ㅎㅎ
안산 사는 제 친구 이름이 김광호 인데 별명이 똥광호 랍니다 ㅎㅎ
@자수정(남양주) 족구하는 친구인데
저랑 똑 같은 이름ㅎ
딱 생긴게
보면 크덕끄덕
화 추운날에 화끈하게 제일 이지요
칼칼하게 끓여 먹는
전 칼칼한 음식 좋아해요
매콤 칼칼
호박찌개 들어만 봤는데 한번 해 먹어봐야겠네요
돼지고기 조금 넣으세요
조물조물
맛있게 드셔요
된장이
고추장이
맛있겠군요
상큼님 골목길에 맛있내음
들어설때에. ㅡㅡ
배고픔 ㅡ
맛있게 먹겠습니다
ㅋㄷㅋㄷ
많이 안드실듯 하네요
종대님은
요즘같이 쌀쌀할때 해먹음 좋은 음식 이네요.~~
시원한 음식에서
따끈한 음식으로
갈아타는 시기
맵지만 않으면 달라고 조르겠구만. ㅋ
매워서 지나갑니다. ㅎㅎ
나중에 만들어봐야겠네요.
우린 우족에 사태살 넣고 삶아서
대파송송 후추 팍 넣고 먹었습니다.
술시 파흐고 숙제 흥께 뭐 더 안 찾겠쥬 맛나게 자심 됬어라~~^^
오늘 제가 먹어야 하는것
이었는데여
해장국으로여ㅎ
지금도 남아 있남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