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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산에서 성도로 돌아와서 샤부샤부 식당으로 갔다. 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는중...
레드팬더
귀여운 팬더
잼있게 놀고 있는 팬더
삼성퇴 박물과의 청동기
오늘 점심은 삼겹살로....ㅋㅋㅋㅋ
오래만에 먹는 삼겹살...
마실님 한잔 했나 봅니다. 눈이 작아진듯.....ㅋㅋㅋ
꿈의여행님도 한잔 들어갔습니다.
두보초당
중국의 2대 시인으로 손꼽히는 두보
국가대표 골키퍼 이윤재님
춤까지 춘다.
진솔이님과 이윤재님
무후사 앞에서
저녁식사는 호텔 식당을 빌려서 우리가 직접 요리를 해 먹을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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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림 좋습니다. ^ ^ 벌써 배가 고~파, 맛있어 보여요
미처버러.......................
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화이팅!!!!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