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13:33 누룩의 비유(눅 13:20-21)
33.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온통 부풀어 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예수께서 곧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입니다.
또 곧 거듭 입니다.
다른 비유를 곧 다른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입니다.
그들에게 곧 군중을 뜻하며 곧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에게 입니다.
말씀하셨다. 곧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나님 말씀(성령) "께서 거듭 다른 " 하나님 말씀(인성의 예수님) "의 겉모습(비유의 말씀)으로 십자가(고난과 시련)의 길인 믿음의 순례의 길을 걸어 온 사람들에게 마음(성령의 법)을 전하셨다' 하신 말씀입니다.
'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온통 부풀어 올랐다.'
어떤 여자가 곧 어떤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사람이 입니다.
누룩을 곧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입니다.
밀가루 서말 속에 곧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과 입니다.
집어 넣었더니 곧 하나되게 했더니 입니다.
온통 부풀어 올랐다. 곧 육신의 눈에 보기 좋게 켜졌다' 하신 말씀입니다.
어떤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사람이 자신(육신)의 지식과 뜻인 육신의 본능(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을 생명(영혼)의 양식(성령의 법)과 하나되게 했더니 육신의 눈에 보기 좋게 켜졌다' 하신 말씀입니다.
'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하늘 나라는 곧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입니다.
이런 누룩에 곧 온통 부풀어 오른 누룩처럼 충만히 역사(활동)한다' 고 입니다.
비길 수 있다. 곧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 아버지(근원)의 마음이신 " 하나님 말씀(성령의 법) "의 나라는 온통 부풀어 오른 누룩처럼 충만히 역사(활동)한다' 고 말할 수 있다' 하신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