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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ma 아로마
Bouquet 부케
이에 반해 아로마는 와인의 원료로 사용된 포도 자체에서 나오는 향기를 말한다. 오크통에서 숙성시켰을 때 얻을 수 있는 오크향, 숯향이 바로 부케의 예이다. 그러나 점점 부케와 아로마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Body 바디
Bordeaux 보르도 지방
프랑스 남서부의 유명한 와인산지로 주로 고급 레드와인을 생산한다. 가장 유명한 지구로 메독 지역이 속해있으며 뽀므롤, 생떼밀리온, 그라브, 쏘떼른지역등이 포함된다.
Burgundy 부르고뉴 지방
보르도 지방에 버금가는 프랑스 북동부의 와인산지로서 피노 누와종의 질 좋은 레드와인과 샤르도네종의 고급 화이트와인을 생산한다.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의 왕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포도품종으로 가장 인기가 있고, 전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된다. 까베르네 소비뇽의 장점 중의 하나는 다양한 기후와 토양에 적응을 잘 하고 질병과 냉해에 저항력이 강하다는 점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숙성 능력도 뛰어나다. 까베르네 소비뇽은 두꺼운 껍질, 작은 포도알, 높은 탄닌 성분을 가지고 있다. 탄닌 성분이 많아 쓴 맛이 강하기 때문에 항상 부드러운 메를로나 까베르네 프랑과 함께 블렌딩을 한다. 주로 미디엄-풀바디이며, 구조가 견고하고, mouth-drying finish를 가지고 있다. 초코렛, 블랙체리, 계피, 그린벨 페퍼, 민트, 아스파라거스, 삼나무, 유칼리나무, 커피, 담배, 타르의 향 등 수많은 향을 가지고 있다. 메를로, 시라, 피노 누아와 함께 레드 와인을 만드는 중요(classic varietal) 4대 품종 중의 하나이다.
Chardonnay 샤도네이(미국식 발음) ,샤르도네(프랑스식 발음)
부르고뉴 지방과 샹파뉴 지방에서 만드는 고급 화이트 와인의 포도품종으로 추운 지역부터 더운 지역까지 다양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 동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캘리포니아, 태평양 북서지방, 아르헨티나, 칠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대개 풀바디이며, 알콜함량은 적당히 높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적당한 산도를 가지고 있다. 추운 지역에서 자란 샤도네이 경우 풋사과, 레몬, 감귤의 향이 있으며, 높은 산도와 견고한 특성이 있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란 샤도네이 경우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의 향과 복숭아, 사과, 배 등의 향이 있다. 화이트와인을 만드는 인기있는 5가지 중요 품종(샤도네이, 시냉 블랑, 리즐링, 소비뇽 블랑, 세미용) 안에 포함된다.
Chateau 샤또
Corkage fee 코키지 피 웨이터의 수고에 대한 보상과 와인 글라스 사용료라고 생각하면 된다. 경우에 따라 5만원이 넘는경우도 있고 아예 자기와인을 가져올 수 없는 곳도 많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하다
Dry or sweet 드라이와 스위트 레드 와인의 수렴성이나 탄닌 성분으로 인해 생기는 입안의 떫은 느낌을 말하기도 한다.
Decanting 디켄팅
Tannin 탄닌
와인병의 크기에 따른 명칭 - Quart (까르) : 750ml의 1/4 크기 - Demi (드미) : 750ml의 1/2 크기 - Magnum (매그넘) : 750ml의 2병 크기 - Jeroboam (제로보암, 여로보암) : 750ml의 4병 크기 (참고로 보르도 지방에서는 6병 용량의 크기를 이렇게 부른다고 한다) - Rehooam (르호보암) : 750ml의 6병 크기 - Methuselath (므두셀라) : 750ml의 8병 크기 - Salmananzar (살마네세르, 살마나자르) : 750ml의 12병 크기 - Balthazar (발따자르) : 750ml의 16병 크기 - Nebuchadnezzar (느부갓네살) : 750ml의 20병 크기 |
출처: 와인 하우스 원문보기 글쓴이: 홍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