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명절이
쓰나미 같이 지나갔습니다.
가족들의
만남의 시간도
잠시 설레임으로
열흘의 시간이 좀
다소 지루했습니다.
홀로서기에 익숙지않은
많은 시간이
가을탓 인지 아니면
흘러가는 세월이
허무하고 무상함에
나를 언제나 반기시는
성당이
그리워졌습니다.
누가 날 기다리시나:;,,,,,
나의 주님.
나의 예수님 이십니다.
성모님은 넓은 마당에서
홀로 기다리십니다.
본당 울뜨레아에
교구설정 60주년 행사에
각본당 장기자랑,
우리 본당에 특기
노래와 춤. " 웃고 삽시다 "
제가,
어린자식 키울때
아니면 손주 키울때
제가 웃으면 아이도
표정에 따라
웃고
행복해 하던 모습,
요즘 제가 손짓 발짓
온갖 재롱을 다합니다:;ㅎㅎ
아이를 키울때
밝게 키우려고 노력했더니
까부리가 되였습니다.
지금 저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몸짓 발짓도 무디고
둔하고
제 몸이 말을
진짜 않듣습니다.
저의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오늘 우리본당
십팔번 " 웃고 삽시다 "
어딘가에서:;.,,,,
제 귀에 깍꿍 깍꿍 !!
곤지, 곤지 , 춤사이로
들렸습니다.
해 맑은 웃음과 :;,,
행복한 하루.
잘하듯 못 하듯
주님안에 하나가 되여
울뜨레야 행사를
맞이 할것입니다. ^^❤️
모인 형제 재매님도
아주 긍정적 경쾌함으로
잘하십니다.
저는 대타 입니다.
쉽게 말하면 깍뚜기 입니다.
필요하면 씌여질것 입니다.
잘 해 볼것입니다.
교구 설정 60주년 행사에
일원으로 참여합니다
데 꼴로 레스 !!!
첫댓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