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 9인조는 비가 막 그친 뒤 산뜻한 바람을 맞으며 간단히 산행을 하고 몸을 푼 다음 다시 산행대장 현국환의 도움으로 주차장에서 다시 버스에 올라 2부 재롱잔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계속)
첫댓글 직지사 봄 경치 잘봤네 .
건강한 모습들, 오래 못본 친구, 유년시절 동무들, 소식 올려준 여원동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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