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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글에 이어서 두 번째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전체가 다 있습니다. 오천만의 로마서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에 대하 내용입니다.
※ 아브라함 100년의 삶의 간략한 요약
제가 아브라함이 칼이 얼마나 큰지 대략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100년의 삶이 있고 이는 365일에 곱하면 약 36500일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일생을 날로 잘 보내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하루에 한 척 즉 30CM로 자란다면 약 1,000,000CM가 되어 약 10KM가 됩니다. 1년에 1M라 해도 100M나 됩니다. 제가 이렇게 계산을 해 드리는 것은 제 글이 제법 길게 느껴지실 수가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성경에 한 인물이 15장이나 기록이 된 사람은 별로 없을 줄로 믿습니다. 다윗 왕의 삶은 더 길게 설명이 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창세기 50장 중에 15장이 아브라함 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를 요약해서 보여 드렸습니다. 이 내용을 잘 이해를 해야 이스라엘의 전도, 천주교와 개신교의 하나 됨, 이슬람과 아랍과의 하나 됨에 대해서 이해가 되니 시간을 많이 드려서 라도 꼭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검사 판사 변호사 법대 교수님의 분발을 촉구합니다. 이글을 어떤 법으로 한국의 최고인 분께 복사를 해서 나눌 것입니다. 모두가 아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분이 제 자료를 보시고 이렇게 요약이 가능하셔야 합니다.
먼저 아브라함은 누구나 알게 믿음의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믿음이 날로 강해지는 믿음입니다. 믿고 떠나고 믿고 행동하고 믿고 바치는 신앙으로 성장합니다. 그의 후손이 하늘의 별과 같고 그의 후손에서 여러 나라가 나오며 복의 근원이 된다는 말을 그대로 다 믿었습니다.
둘째로 아브라함은 선한 사람입니다. 선하다는 말은 정의롭고 사랑을 실천하며 겸손히 주와 동행한다는 의미인데 일생을 아브라함은 주님과 동행을 잘 하시고 착하게 주변과 평화롭게 잘 사십니다. 주와 동행을 하자면 먼저 주님을 믿고 주님께 순종을 해야 동행하게 됩니다. 자기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은 동행이 아니라 자기 마음대로 하나님과 무관하게 사는 것입니다. 믿어도 그럴 수가 있으니 믿고 행하지도 바치지도 않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믿고 순종하고 경외하면서 동행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친구라 불림을 받았습니다.
세째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법 율법, 규례, 명령을 잘 지키신 준법의 분이십니다. 당시는 모세의 법과 같은 조문화 된 법이 존재하지 않았지만 믿음으로 지키고 사랑으로 모든 하나님의 법도를 지킨 것으로 하나님께 평가를 받으셨습니다.
넷째로 아브람은 정의로운 분이셨습니다. 불의한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때 의인을 찾는 하나님께 5번 간청할 정도로 사랑도 있지만 또한 그의 삶이 정의로웠습니다. 불의한 자가 어찌 정의로우신 하나님께 간청할 자격이 있습니까? 그럼에도 우리는 모두가 죄인이며 죄인으로서 하나님께 늘 자비를 구하고 늘 은혜를 구합니다. 어떤 상태에서도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구해야 합니다. 회개하면서 구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 이제 이 아브라함에 대한 이해를 가지고 우리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오는 의를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의 큰 칼로 천주교와 개신교의 500년의 논쟁을 해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행이 500년 전의 종교개혁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독일인 신부 루터는 면죄부 등의
죄에 대한 용서를 인정하기 어려웠습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무릎을 꿇고 계단을 피를 흘리면서 오르는 고행을 해도 죄에 대해서 평안한 마음을 가질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로마서 1장 17절과 로마서 3장 21-26절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말씀을 접하고 아!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것은 즉 죄의 용서를 받기 위해서 돈을 드려서 면죄부를 사는 것에 있지 않고 또 피를 흘리는 고행을 하는 것에 있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해결이 됨을 본 것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 교리를 주장하게 되고 이를 따르는 사람들이 개신교를 열고 당시에 종교의 박해가 있었기에 자유를 찾아서 신대륙으로 이들이 이동을 해서 미국이 지금과 같이 개신교의 국가가 되고 선교도 강하게 해서 온 세상에 개신교가 없는 나라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믿음으로 즉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교리에 대해서 천주교는 믿음으로만 아니고 무언가 행위가 필요하다고 주장해서 믿음 구원과 행위 구원이 팽팽하게 500년 동안 조금도 양보함이 없이 서로 대립하고 있고 천주교 교리에 대해서 개신교는 다양하게 여러 교리를 비 성경적으로 몰아서 이들을 전도의 대상으로 삼고 심지어 적 그리스도가 천주교에서 나온다고 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도 개신교를 인정하지 않다가 이제는 떨어져 나간 형제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어 거대한 역사적이고 온 세계적인 문제를 우리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해결을 하고자 하고 그래서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단어가 적절합니다. 제가 지은 것이 아니라 저를 부르신 분이 제 마음속에 수년전에 넣어 주신 단어로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천주교인 아내와 이혼을 하고 약 4년을 불면의 지옥을 보면서 예수님께서 교회가 분리가 될 때 느끼시는 고통을 본 사람입니다. 이런 배경을 지닌 제게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온 세상에 나누는 것입니다.
약 30년은 걸린 성경의 이해로 설명도 짧게 되지 않습니다. 제 경험과 성경의 이해가 조금씩 세월이 가면서 왔고 모든 분이 이런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는 것도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천주교인이나 개신교인이나 모두가 교리의 덤불에 덮혀서 참된 진리를 보지 못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먼저 제게 하나님께서 주목하게 하신 내용이 믿는 사람이 누구인가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믿는 사람이 차별이 없이 의롭게 되는데 도대체 믿는 사람의 정의가 무엇인지 하나님께서 제게 알게 하셨고 저는 이에 대해서 너무나 놀랐습니다. 즉시 이 내용을 하버드와 예일과 프린스턴 그리고 옥스퍼드 신학교에 요약해서 보냈습니다. 4분의 교수님을 선정해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답장이 올 줄로 믿었습니다. 그리고 국민일보에 간증으로 보냈습니다. 도표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립니다.
오직 믿음이냐 믿음 + 행위이냐를 논하기 전에 과연 성경 로마서나 신약의 바울 서신에서 의롭다 인정을 받은 믿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규명해야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 경험으로 보면 사도행전 2장 37-39절과 같은 절차를 거쳐서 성령을 받은 사람이 되어야 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보니 성령의 첫 열매인 우리라는 표현에서 초대 교에서 믿는 사람이란 뜻은 모두가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그리고 죄를 용서를 받고 성령을 받은 무리가 믿는 사람임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믿으면 의롭게 된다는 의미와 조금은 더 정확하게 들어가게 되었는데 제가 성령을 받고 의미를 모르다 신학교에서 논문을 전도자의 입장에서 본 교회성장에 대해서란 제목으로 쓸 때 사도 행전의 2장 37-39절이 제게 일어난 일이 그대로 기록이 된 것을 보았고 저와 같이 성령을 받은 무리가 당시에 전부였으니 당연히 믿는 자 즉 의롭게 되는 믿는 자는 이렇게 되어야 함을 강조하게 되었고 이 내용을 위의 4대학에 편지로 보냈고 오천만의 로마서에 서울 보고서란 제목으로 올렸습니다. 여기까지 이해로 저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논쟁이 풀릴 줄로 알고 놀라고 흥분하고 기뻐하고 자부했습니다. 저는 뭐가 된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겨우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갈 길이 더 많고 시간은 더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이해가 올 때마다 환호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홀로 그랬습니다. 약 10년은 그렇게 흥분해서 산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요 십자가 대속의 은혜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인도와 감화와 감동 덕분입니다. 할렐루야!!
위에서 제가 창세기 12장-26장까지 요약은 지금 제가 이해하는 내용을 다 표현을 했지만 이도 한 번에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최근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신칭의에 대한 이해도 적어도 10년 이상은 씨름을 한 내용인데 이 내용과 함께 제가 이해되는 순서로 다 오천만의 로마서에 올렸으니 참고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과 하박국의 믿음을 보면서 로마서 1장 17절에 사도 바울이 기록한 것을 보면서 저는 아브라함과 하박국에 대해서 창세기와 하박국서를 보면서 새로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믿음인 개신교에도 속하지 않고 믿고 행한다는 천주교에도 속하지 않고 주님과 함께 이신칭의 이해의 여정으로 나간 것입니다. 그 내용입니다. 먼저 로마서 1장 16-17절, 3장 21-22 절의 논의가 된 본문을 보겠습니다.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개역개정, NIV)
롬 3: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정말로 하나님의 은혜는 말로 다할 수가 없습니다. 순서대로 정확하게 하나씩 하나씩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한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영어로 배우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Faith from first to last 란 구절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동료 영어를 잘 하는 부장께 무슨 뜻이냐 하고 물어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란 말을 알게 되었고 이는 개역개정에 믿음에서 믿음으로라고 번역이 된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직 창세기의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은 잘 모른 채 위와 같이 설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박국서 야고보서 창세기를 보면서 정리를 했는데 지금보면 부족하지만 당시에는 이러 내용을 또 알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혼자 방방 뛰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내용을 모른 채 오직 믿음을 주장하는 목사님을 가볍게 여기고 날뛰다가 허리가 아파서 죽을 고생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죄악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큰 고통이 약 6개월 이상 지속이 되었는데 여자도 애를 낳을 때 겨우 하루 이틀이면 통증이 끝이 나는데 나는 왜 이렇게 오랫동안 이렇게 죽을 고생을 하는가 생각도 했지만 이렇게 죽도록 고통을 겪고 겨우 진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아래 도표를 그렸습니다. 제가 이해한 데로 그린 것입니다.
그리고 위의 도표도 그렸습니다. 처음보다 많이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또 제가 난리가 났으니 이제는 신학 대학교 교수님을 각 대학에 전부를 망라해서 영국과 미국과 캐나다와 호주의 신학 대학교 교수님과 한국의 신학 대학교 10정도를 골라서 약 600-700분께 여러차례 위의 내용도 보내고 다른 내용도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 영어로 번역을 해서 보냈습니다. 저는 새롭게 이해가 되는 성경 부분을 바로 바로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올립니다. 제가 알면서 올리지 않는 내용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새롭게 주시면 기쁘게 받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쉬지 않고 올렸습니다. 약 8년에 1200편의 긴 글로 다 올려 놓았습니다.
도표를 보시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의롭게 됨이 아브라함과 하박국의 믿음을 보고서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고 이를 바울이 로마서에 인용을 합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면서 이해를 하고 하박국서로 가서 또 이해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는 것과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지만 당시는 너무나 다른 이 보다 더 많이 정확하게 이해한다고 믿고 편지를 신학대 교수님들께 보낸 것입니다. 그리고 답장도 받았습니다.
오직 믿음이냐 행위냐의 문제가 아니라 성경의 이해의 문제였습니다. 보는 바와 같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라 말이 분명하게 성경에 있고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이 위와 같이 있으니 이를 참고를 해야 하고 하박국의 의인이 됨도 믿고 의롭게 사는 삶에서 나옴을 보고서 위와 같이 설명을 드렸으니 믿고 사는 삶에 제가 주장하는 의신칭의는 관심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첫 믿음과 끝 믿음을 보면서 아브라함의 생애를 연령 순으로 보았고 특히 로마서 4장 17-22절의 100세 때의 신앙을 본 것도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오직 믿음의 부분이 신앙이 나이가 들어도 굳게 된다는 구절이 새롭게 이해가 되면서 이는 천주교도 개신교도 주목하지 않는 분야라 믿어졌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이해와 연구가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을 볼 때 역시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방방 뛰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을 이렇게 씨름을 하는 가운데 놀라운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으니 로마서 1장 17절의 본문을 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개역 개정을 영어로도 보았지만 이 부분이 보이지 않았는데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본문이 어떻게 되었는지 우리는 확실히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문을 영어로 한국어로 보겠습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사실은 본문에 너무나 정확하게 있는 내용이 이렇게 길게 길게 돌아서 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도 있고, 믿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 하는 것이 본문에 버젓이 있는데 오직 믿음이니, 믿고 + 행위니 하는 논쟁을 500년을 한 것입니다. 믿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다 그리고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다 이것이 이신칭의로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저는 챗 GPT와 오랫동안 적어도 6개월 이상 영어로 토론을 하고 모두가 이렇게 이해를 해야 한다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전했습니다. 2026년에 전한 내용입니다.
루터는 이 구절을 보고서 500년 전에 천주교의 면죄부의 판매와 다른 이해하기 힘든 실상에 도전했고 개신교를 열게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교리를 이 구절을 통해서 설명했고 너무나 많은 지지와 호응을 얻어 내어서 지금의 개신교가 태동하고 온 세상에 약 6억 명의 사람이 믿습니다. 같은 이 구절을 보면서 천주교와 개신교의 주장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정확한 근거가 있으니 누구도 반박이 불가합니다. 로마서 4장 1-16절에 있고 창세기 15장 6절에 있습니다. 같은 사람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설명하기에 같은 내용입니다. 역시 성경 본문으로 확인합니다.
창 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3:28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 4: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롬 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너무나 정확하게 개신교의 이신칭의를 설명합니다. 더 이상 무엇이 필요가 없이 명백합니다. 그래서 천주교의 주장에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500년을 버팁니다.
이제 천주교의 주장을 살펴봅니다. 천주교는 오직 믿음이면 된다는 개신교의 주장에 절대로 동의하지 않고 믿음 + 행위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도 너무나 명확하게 성경에 있으니 또 천주교인은 모두가 이렇게 믿고 흔들리지 않습니다. 보시겠습니다.
약 2: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5.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들을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너무나 정확하게 천주교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행위 구원이라 하면서 반박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도 받고 의롭게도 된다는 개신교의 주장과 다른 주장이 있습니다. 과연 바울의 로마서를 따라야 하는지 야고보의 야고보서를 따라야 하는지 혼동이 올 수도 있습니다. 두 성경에 의롭게 되는 것에 대해서 서로 다르게 설명하기 때문에 서로의 의견을 굽히지 않고 양보도 없이 500년을 논쟁하면서 때론 심하게 비판도 합니다. 이를 어찌합니까? 같은 예수님 같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성경도 같은 신약 성경 구약 성경을 보면서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2026 이신칭의 끝장판 주장입니다. 한국의 목사의 주장입니다. 너무나 쉽고 재미있는 성경의 공부의 길이고 성령께서 주관하시고 이제 서로 다투지 말고 하나가 되라는 명령입니다. 먼저 본문을 다시 가져다가 보아야 합니다. 본문에 해답이 있습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영어를 조금 하시는 모든 분은 제가 너무나 정확하게 본문을 이해하고 번역을 했다고 인정할 것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해서 주목하시는 분이 계심을 보았습니다. 미국인이나 영국인이나 영어를 하시는 분은 위의 번역(NIV) 번역으로 보는 분은 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이해를 합니다. 그리고 믿음에서 믿음으로 번역이 된 부분도 역시 같은 의미입니다. 오직 믿음이란 말도 통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믿음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설명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누구의 믿음을 이렇게 설명을 하는지 보시면 됩니다. 같은 한 사람의 믿음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도 하고 또 다른 한 사람에 대해서도 이렇게 설명을 합니다. 누구냐 하면 하박국과 아브라함입니다. 하박국서의 내용을 그대로 바울이 인용을 했습니다. 하박국서 2장 4절에 있는데 로마서 1장 17절과 정확하게 같습니다. 하박국의 질문에 하나님의 답으로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은 역경에도 나라가 망하는 상황 속에서도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하실 일을 믿고 정의롭게 매일 삶을 산다는 의미입니다. 불의가 판을 치고 전쟁으로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서 의인은 누구냐 하면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는 이는 누구냐 하면 바로 하박국과 같이 정의롭게 매일매일 정의로운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정확한 의미가 이렇습니다.
이제 또 한 사람 아브라함의 예를 보시겠습니다. 같은 사람 같은 믿음을 보고서 로마서와 창세기와 야고보서가 서로 다르게 기록을 했습니다. 이미 두 주장을 통해서 본문도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두 교회가 조금 주목이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아브라함의 이 두 주장 중간에 있는 믿음입니다. 역시 성경에 있고 로마서에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우리는 성경에 이렇게 자료가 있음을 누구나 인정하고 확인도 가능합니다. 이제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이신칭의에 대한 설명이 위의 구절로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의 신앙의 여정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음을 보아야 합니다. 한순간 즉 개신교가 본 순간과 천주교가 본 순간과 이들이 본 순간과 다른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이 있으니 100세 무렵입니다. 그렇다면 개신교의 주장은 과연 언제 아브라함의 모습입니까? 처음 하나님을 뵈옵고 명령에 따라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이스마엘을 낳는 약 86세 전의 어떤 때입니다. 그래서 75-85세 때 아브라함의 신앙의 여정 때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이고 이는 우리가 확인한 로마서의 부분과 창세기의 부분입니다. 모든 분이 읽은 개신교의 근거가 되는 내용입니다. 로마서 4장 1-16절과 로마서 3장 28절, 로마서 5장 1절 그리고 창세기 15장 6절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100세 무렵의 하나님의 의롭다 인정이 로마서 4장 16-17절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살펴본 천주교의 주장이 있는 야고보서 2장의 내용이 있습니다. 이때는 아브라함이 약 118-125세 정도 되었을 것으로 봅니다. 소년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행동으로 바치는 아브라함을 보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십니다. 이를 같이 우리는 연결해서 보기로 합니다. 즉 아브라함 한 사람의 믿음을 이렇게 3번의 여정으로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보면 처음 믿음은 75-85세 무렵이고 끝 믿음은 118-125세 무렵입니다. 이 무렵의 신앙과 하나님의 의롭다 인정하심을 천주교와 개신교는 정확하게 보고서 각자의 논리를 펴니 성경에 근거한 두 주장은 절대로 틀리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제 100세가 되어서 의롭다 인정을 받은 부분을 두 교회는 인정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너무나 엄연하게 성경에 있으니 누가 부정을 합니까? 다시 보여 줍니다. 놀랍게도 성경을 100번을 읽어도 이 부분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냥 개신교의 교리로 믿으니 의롭게 된 것이다 하고 그냥 넘어가기에 그렇습니다. 무언가 아브라함의 75-85세 무렵의 의롭다 인정을 받은 부분과 다른 아브라함의 신앙이 있으니 믿음이 세월이 가도 견고해진 것입니다. 오직 믿음에 세월이 가도 견고해지는 믿음이 등장합니다. 이를 포함을 시켜야 합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이제 이를 포함을 시켜서 보면 한 사람의 믿음이 세 순간으로 나타났고 천주교 개신교는 각각 이 세 부분의 세 순간의 믿음을 종합해서 보면서 칭의를 논해야 하나 각각 아브라함의 한 부분 즉 한순간의 믿음에 500년을 집착해서 보면서 서로 틀렸다고 한 것입니다. 이제 이를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으로 보면 즉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으로 살펴보면 처음에 하나님의 명령을 그대로 믿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정확하게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갑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백세가 다 된 아브라함에게 또 오셔서 그분의 믿음을 보십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믿음이 더 견고 해졌습니다. 이것을 보시고 의롭다 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 믿음 즉 이삭을 바치라는 명령을 하니 118-125세가 된 아브라함은 망설임이 없이 하나님을 믿고 즉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그대로 순종합니다. 즉 이제는 믿음과 정말로 순종하기 어려운 아들을 잡아서 바치는 행위를 그대로 합니다. 이도 역시 너무나 천주교의 주장대로 정확합니다. 이제 우리는 이를 종합해서 보아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각각 다른 사람이면 종합하지 못하지만 천주교 개신교가 다 주목하고 서로 옳다고 하는 한 사람의 믿음의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란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이 너무나 선명하게 존재하니 우리는 이를 종합해서 보아야 합니다. 처음 아브라함은 오직 믿습니다. 그리고 중간의 아브라함은 그 믿음이 견고 해집니다. 그리고 마지막 아브라함의 믿음은 아들을 바치는 행위를 수반합니다. 이제 우리는 너무나 아름다운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약 100년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세월이 가도 약해지지 않으셨고 도리어 강해졌고 그리고 종국에는 아들까지 바치는 행동하는 순종하는 믿음으로 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본을 받아야 하는 믿음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완벽하게 한 인간을 준비하셔서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시고 우리도 이와 같이 세월이 가도 하나님을 더욱 잘 믿고 순종도 잘 하도록 본을 삼으셨으니 하나님의 지혜와 성실히 무궁하시고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믿음이 위대합니다. 널리 찬송을 받으실 하나님의 경륜입니다. 할렐루야!!
이제 500년 동안 한 사람의 믿음을 오직 한 부분만 보고서 서로 옳다고 우긴 두 교회는 깊이 생각을 하시고 서로 하나가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제 역시 본문 로마서 1장 17절을 보시면서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혹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번역이 된 한글의 성경과 달리 영어는 이렇게 되어 있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의인은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사람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역시 천주교와 개신교와 다른 부분이 있으니 천주교의 행위와 개신교의 오직 믿음과 다른 삶이 있어야 된다고 본문은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서 그 믿음에 근거한 생활 즉 삶을 살아야 의롭게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이 있는 성도는 그 생명이 끝이 나는 순간까지 생활을 해야 하고 삶을 살아야 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자기 마음대로 살고 자기 주관대로 살지만 믿음이 있으면 그 믿음을 방편으로 믿음이라는 도구를 가지고 그 믿음에 근거한 삶을 사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이 됩니다. 그렇게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게 된다는 것이 본문입니다.
이런 종합적인 내용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믿음의 생활이 무엇입니까? 먼저 처음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어서 의롭다 인정을 받은 바와 같이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틀림없이 의롭다 인정을 하나님께 받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는 날까지 생명이 있으니 예수님에 대한 믿음으로 오늘도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언제 얼마 후에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께서 오시거나 혹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반드시 보실 것입니다. 첫 믿음 이후에 5년이 될지 10년 이 될지 15년이 될지 모르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믿음을 보십니다. 언제나 보실 수가 있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믿음이 아브라함과 같이 견고 해져야 하는데 이제 먹고 살만하니 물질에 의지해서 하나님을 덜 믿고 이제 고난이 길어지고 응답이 늦어지니 낙담해서 덜 믿고 하지 말라는 말씀으로 굳게 아브라함과 같이 어떤 어려움이 있고 믿음에 장애가 와도 굳게 믿으라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신앙이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고 이렇게 되어야 의롭다 하심이 연결이 되고 다시 의롭다 인정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또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아브라함의 본과같이 잘 믿는 우리가 되기를 하나님께서 바라시며 우리가 어떻게 믿는가 보십니다. 이제 50년을 믿고 물질도 태산만 하고 명성도 높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아들을 바치라고 하지 않으시고 부자 청년에게 요구하신 것과 같이 재물을 가난한 이웃과 형제에게 나누라고 우리 모두에게 명령을 하십니다. 모든 한국인 성도가 이 요구를 하나님께 받고 있습니다. 이제 어떡해야 의롭게 됩니까? 당연히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과 나누어야 의롭다 인정을 받게 됩니다. 내가 피를 흘려야 됨도 아니고 내가 죽는 일도 아닌 내 소유를 가난한 이웃과 나누라는 명령을 하시는 데 내가 순종하지 않으면 여태까지 의롭다 하심의 연결이 이제 끊기게 됩니다.
여기까지 제가 2026년 1월에 전하고 이신칭의의 끝장판이라 스스로 외쳤습니다. 그런데 끝이 난 것이 아니라 창세기를 또 영어로 공부하는데 앞에서 설명드린 데로 아브라함의 전체 신앙의 여정이 다 보였고 이를 통해서 더 정확하게 정교하게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그 도표도 앞에서 다 보았습니다.
먼저 99-100세 때의 창세기 17장과 18장, 로마서 4장 17-22절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같은 사건을 놓고 한 성경은 웃었다고 하고 한 성경을 믿음이 단단해졌다 하는 문제를 위와 같이 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하셨고 믿으니 불뚝! 행하니 임신! 이란 짧은 문구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눈에 보게 도표를 하나님의 은혜로 다 그렸습니다. 주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공로이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신앙도 하박국의 신앙도 다 보시고 아십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지나니 바울 사도가 예수님의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과정을 설명할 때 성령께서 감동으로 아브라함의 예와 하박국의 예를 다 보시면서 로마서를 쓰게 하십니다. 그래서 로마서 1장 17절은 아브라함의 백년의 믿음이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며 믿고 하루 하루 믿음에 근거를 둔 성실한 그분의 삶이 다 포함이 된 내용인 것입니다. 그리고 의롭게 됨도 한 번에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일생을 거쳐서 테스트가 있습니다. 처음에 잘 믿다고 타락한 사람에게 절대로 정의로우신 분께서 의롭다 하지 않으십니다. 이를 아셔야 합니다. 이를 에스겔서 18장에 분명하게 밝혔습니다. 착오가 없어야 합니다. 잘 믿어야 합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이신칭의의 이해는 일부 성경의 이해로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성경의 이해로 모두가 그래 이것이 올바르다 하는 이해로 해결이 될 것입니다.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모두에게 논리적으로 하자가 없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아브라함의 일생의 신앙의 이해는 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가 둘 다 옳지만 서로 옳은 것을 다 합쳐서 서로 인정할 때 풀리는 것으로 믿습니다. 천주교와 개신교는 신자가 처음 교회나 성당에 오면 믿고 행하라 바로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무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적어도 3년을 자신에게 잘 배운 사도나 성도에게 성령을 받고 세상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초신자를 적어도 3-5년을 잘 교육을 시키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이 맞습니다. 그리고 신앙 생활을 20-60년을 하신 분이 여전히 개신교의 오직 믿음으로 계시면 너무나 믿고 행하고 바치는 아브라함의 신앙에 미치지 못합니다. 이런 분께는 오직 믿음이 아니라 믿고 행해야 하고 믿고 모든 것을 바쳐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모든 오래 된 개신교 신앙인은 천주교의 믿고 행해야 된다는 성경적인 진리를 그대로 수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천주교와 개신교는 조금도 다툴 필요가 없이 하나가 될 수가 있으니 아브라함의 큰 칼로 가능합니다. 제가 이렇게 전함은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요 십자가 대속의 은혜인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제가 행정고시 2차에 1점차 떨어지고 하나님께서 목사가 되라고 해서 초혼을 천주교인 아내와 해서 장신대에 가서 신대원 준비를 할 때 테리 홀이 쓴 파노라마 성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책에서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것을 보고 신대원 준비도 잊고 이 방법으로 성경을 읽고 정리하기 시작해서 약 30년이 되어 갑니다. 제가 글을 쓰는 기초는 이 성경 정리와 전도한 것 그리고 대학 대학원에서 사회과학을 약 13시간씩 약 8년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짧은 영어는 카투사와 미국부대 10년의 경력에서 나옵니다. 장신대 신대원에 가지 못하고 독립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모든 세상의 사람과 같이 가정을 꾸리고 직장에 다니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쉬지 않고 이렇게 글을 올리니 너무나 공부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지고 집중적인 공부가 필요한데 매일 매일 벌어야 하니 가장 큰 문제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믿고 싸우면서 배우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 이제 이스라엘과 개신교(천주교 포함)의 하나 됨도 아브라함의 신앙으로 살펴보면서 해결책을 찾아봅시다.
이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어떻게 이스라엘을 선교를 할 것인가 전도를 할 것인가를 봅니다. 이스라엘의 전도는 때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심으로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스라엘에게 어떻게 전도를 해야 하는 지혜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이 지혜를 위의 아브라함의 칼로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최근에 이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대해서 비판을 하자 중국이 환호하고 중동의 국가들이 즉각 반응을 보이고 이스라엘은 정부 차원의 강력한 반박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2년 전의 사건을 맞는지 틀리는지 확인도 없이 이 사건으로 이스라엘 군대를 비난했고 한국의 위안부와 이스라엘의 2차 대전시 집단 학살의 예를 들었고 이스라엘이 반박하자 잘못 이해하고 올린 내용을 사과하면 되는데 도리어 보편적인 인간의 도리를 들고 나오면서 제차 공격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자신의 무덤을 스스로 팠다는 사람도 있고 잘 했다는 사람도 있지만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면서 가만히 당하기만 하던 중국은 이런 행동을 역사에 다시 없는 영웅의 행보라고 부추기고 있으니 제가 보기에 이 대통령은 절대로 물러나지 않을 것이 자신을 영웅으로 미화하는 세상의 세력이 있고 주변의 사람이 또 말리지 않고 부추기니 정말로 홀로 이스라엘과 미국에 맞서서 싸우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1 vs 이스라엘 전체 + 미국 트럼프와 공화당과 미국 군대 전체의 싸움으로 모든 세계인이 불구경하듯이 보겠지만 실제로 이재명을 중국이나 이란이나 한국에서 도울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온 세상의 금융과 지식 기반의 지배력이 있고 미국은 지구 최강의 경제와 군대를 지닌 힘을 가진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재명은 한국에서도 따르지 않고 물러나기를 바라는 사람이 너무나 많고 중국에서 북한에서도 아무 힘도 없는 이란이 절대로 도우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무모한 싸움을 홀로 합니까? 이란이 정리가 되고 계속 이재명 대통령이 이 자세를 굽히지 않고 유지한다면 이스라엘과 미국의 다음 타켓이 바로 본인임을 알고 이런 전쟁을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거침없이 나가고 미국과 관계도 나름 거침없이 나가니 이스라엘도 같은 방법으로 거침없이 뚫고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자 하니 소름이 돋는 영웅의 기개입니다.
이 행보에 15억의 중국이 지지할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이제 다음의 전쟁이 기다리고 있고 한국 국민은 이제 이 전쟁의 소용돌이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란과 정리가 끝나는 데로 한국의 이대통과 미국과 이스라엘 합작 공격이 예상이 되고 중국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재명을 이들과 싸우게 유도할 것입니다. 자신들은 손도 까딱하지 않고 세계 경제 군사 5위로 이란의 백배나 강한 한국이 미국과 이스라엘을 손보도록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할 것입니다. 이제 한국은 이런 소용돌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직장에 다니고 평안을 꿈꾸는 모든 한국 5천만 국민은 이 전쟁에 대비를 해야 합니다. 북한은 북한대로 중국과 힘을 합쳐서 이렇게 할 것이고 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죽어가든 러시아도 이게 왠 일이냐 하고 힘을 내어서 한국이 제발 이렇게 하도록 유도할 것입니다. 미군이 철수하고 전작권도 회수하면 이 나라는 이들 나라와 힘을 합쳐서 이제 미국의 마지막 보루인 일본을 진격할 것이고 이 싸움에서 일본이 지면 미국도 그 화려한 시대의 막을 내리게 될 것입니다. 이 싸움이 이재명 대통령의 선공으로 시작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자유와 복음의 평안과 행복을 누리던 모든 사람이 신앙을 버리든지 죽기를 각오하고 이런 전쟁에서 싸우든지 할 것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아무리 일방적으로 공격을 했어도 이란과 전쟁으로 조금 쉬어야 할 타이밍이 될 수도 있을 것인데 이런 한국과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와 그리고 중동의 잔재의 공동 공격을 공격하다 지친 미국이 어찌 버텨 낼 수가 있겠습니까? 상황을 보면서 즉시 미국과 일본은 공동으로 일본을 군사화 할 것입니다. 시간이 별로 없으니 일본의 재무장은 빛의 속도로 시작이 될 것입니다. 한국은 그렇게 썩었습니다. 1000명의 대형교회가 불교만도 시국 인식이 못하고 물질과 여자와 권력에 미쳐서 모두가 썩었으니 성도가 정신을 잃고 국민이 다 죽게 생긴 것입니다. 오직 권력과 독재에 북한과 중국과 같이 아부하는 자는 살아남게 되고 모든 한국의 부가 중국과 북한과 그리고 한국의 독재를 하는 무리에게 이동할 것입니다. 나라가 이렇게 되는 지경에 홀로 살겠다고 끽 소리 못한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 전부는 그 이름이 후대에 악하고 악한 자로 남게 될 것이고 그 아들과 딸과 후손이 대대로 벌을 받고 살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입니다. 2026년 4월 중순의 봄날이 찬란한 한국의 현실을 고발했습니다. 절대로 이렇게 되지 않기를 너무나 간절하게 바라는 나라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난한 목사의 분석입니다.
이러한 암울한 현실에도 우리는 성경의 진리로 이스라엘과 예수님 안에서 화목하고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 진리를 전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앞에서 아브라함의 너무나 위대하고 복받은 삶을 잘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인간 중에서 하나님의 친구의 삶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식솔이 수백 명이나 되고 자녀도 8 명이나 되고 손자 손녀에 수많은 가축의 무리가 있는 분이셨지만 개인이었습니다. 개인으로 하나님을 잘 믿고 선량한 삶을 살고 하나님의 법을 잘 지켰으며 정의롭게 사신 분이지만 그의 후손은 하늘의 별과 같이 하나님의 약속대로 불어나기 시작해서 그의 사후 약 500년이 지나자 수백만 명으로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손손자 요셉이 이집트로 들어가서 총리가 되고 야곱과 그의 후손 약 72명이 이집트로 이주한 후 약 400-430년이 흘렀을 때 아브라함의 후손은 이스라엘 사람만 약 수백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삭과 다른 7명의 형제는 또 이들이 중동에서 번성해서 수천만으로 늘어났을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을 시키신 하나님께서 이 민족과 시내산에 율법을 주시면서 계약을 맺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지키시고 복을 주시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기원전 1446년 경입니다. 아브라함이 탄생한 해 기원전 2166년에서 약 700년이 흐른 후 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역사가 약 1000-1500년 동안 구약 성경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로 정확하게 주변국과 함께 기록이 됩니다. 그 역사가 바로 구약의 역사이며 이스라엘의 참된 역사로 모든 세계의 크리스천이 다 알고 있는 역사로 자국의 역사보다 더 깊이 정확하게 압니다. 저도 성경을 읽고 정리하면서 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을 알고자 하면 모세 오경의 율법을 가장 먼저 잘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율법은 어렵지가 않습니다. 모든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에겐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지구 최강 우주 최강 최선의 법입니다.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세 오경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크리스천이 역시 찬양하고 영광을 돌려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 중에서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정의롭고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이 하나님의 속성을 부인할 크리스천은 한 명도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서 비롯이 되고 아들을 우리의 죄의 댓가로 주신 아버지의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이 증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죄는 어긋나고 법을 어기는 행위인에 이 죄의 벌을 받는 것이 정의입니다. 그런데 그 정의를 아들을 통해서 이루셨습니다. 우리 죄로 우리가 죽어야 하는데 우리를 대신해서 아들이 피를 흘리고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고난을 받고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사랑이시고 정의롭고 신실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하신 4100년 전의 약속을 그래도 쉬지 않고 지키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당연히 그분의 성품을 그대로 그분의 법 율법에 담으셨습니다. 그래서 율법은 무엇보다도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법입니다. 그래서 크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엇이냐 물으신다면 어머니나 아버지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과 같고 우애가 좋은 형제가 네 것과 내 것이 없이 나누면서 서로 하나로 사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그 크기와 깊이도 다르지만 전능하신 지식으로 하시는 사랑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사랑과 비교도 할 수가 없게 크고 넓고 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시니 죄에 대한 합당한 벌도 주십니다.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 해야 되는 일과 하지 말아야 되는 일이 율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간에 신뢰있게 행동해야 하니 여기에 해당하는 규정도 있습니다. 우리 민법과 같은 신의 성실입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입니다. 당연히 전능하시고 사랑이시며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온 인류가 이땅에 태어나면 집과 땅을 기본적으로 갖고 서로 행복하게 살게 만드신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인간으로서 창조주를 기억하고 하나님과 교제를 하고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한 정결에 대한 법입니다. 이렇게 멋진 법을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주시면서 이대로 살면 복이요 이를 어기면 저주를 주마 하니 이스라엘이 다 아멘 하고 화답함으로 계약이 체결이 되어 구약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죽도록 이스라엘은 쉬지 않고 반역하고 배반하고 불의한 삶을 삽니다. 무려 1000년을 하나님의 속을 타게 하고 썩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선지자를 보내서 그렇게 살지 말아라 하고 타이르는 것입니다. 아래는 이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율법은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인간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기 위해서 주신 법이다 이렇게 기억하면 됩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살 때 만민이 다 하나님을 알고 믿고 경배하고 찬양하기 바라셨습니다. 그 계획이 무너졌을 때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이제는 직접 이 세상에 오셔야 했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천년의 역사를 성경에 따라서 모든 책과 연도와 내용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이 역사를 관통하는 것이 율법이고 율법에 순종이나 불순종이냐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계약이 그렇기 때문이며 율법이 정확하고 공평하며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찬양의 대상입니다.
포로로 끌려 가는 내용입니다. 앗수르 바벨론 당대 최 강대국입니다. 이들이 다음에 페르시아를 거쳐서 그리스 그리고 로마가 되는데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다른 분의 자료를 올렸습니다. 구약을 그림으로 잘 나타내었습니다.
선지서를 연도별로 정리했습니다.
| 성경 | 이스라엘 | 지도자 | 이집트 | 메소포타미아 | 가나안 | | |||||
| 연도 | 활동 | 지도자 이름 | | ||||||||
| 창 세 기 | 천지 창조 | 시작 | | | | | | | |||
| 아담 탄생 | 4175 | | 아담. 가인 | | 에덴 | | | ||||
| 노아 홍수 | 2519 | | 셈, 함, 야벳 | | 아라랏 산 | | | ||||
| 아브라함 탄생 | 2166 | | 아브라함. 룻 | | 우르. 가나안 | | | ||||
| 고센 정착 | 1876 | | 요셉 총리 | 고센 | | | | ||||
| 430년 이집트 종살이 | 1527 | | 모세의 출생 | 파라오 | | | | ||||
| 1460 | | 아론 미리암 | | | | | |||||
| 1450 | | | | | | ||||||
| 출애 굽기 | 출애굽 1446 | 1440 | | 모세의 인도 | 파라오 | 홍해 | | | |||
| 레위 민수 신명 | 광야 40년 율법, 성막, 훈련 | 1430 | | | | 신 광야 | | | |||
| 1420 | | 바란 광야 | | | |||||||
| 1410 | | 모세 죽음 | 모압 | | | ||||||
| 여호 수아 | 가나안 정복 분배 | 1400 | | 여호수아 | | 중, 북, 남부 정복 | | ||||
| 1390 | | | | ||||||||
| 사 사 기 룻 기 | 8년 압제 | 1380 | | 웃니엘 40년 평화 | 메소포타미인 압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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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압제 | | 에훗 80년 평화 | 모압 압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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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삼갈 | 블레셋 | | |||||||
| 20년 압제 | | 드보라 바락 40년 평화 | 가나안 압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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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년 압제 | | 기드온 40년 평화 | 미디안 압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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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 압제 | | 돌라. 야일 45년 평화 | 아비멜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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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년 압제 31년 평화 | | 입다, 입산 엘론, 압돈 | 암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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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압제 | 1110 | | 삼손 20년 | 블레셋 | | ||||||
| 사 무 엘 상 | | 사무엘 사울 다윗 왕을 요구하다 | 1100 | | 사무엘 탄생 | 블레셋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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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0 | | | | ||||||||
| 1080 | | | |||||||||
| 1070 | | 사무엘 사사 | 블레셋 | | |||||||
| 1060 | | | |||||||||
| 사울 왕 통치 | 1050 | | 사울과 다윗 요나단 | 블레셋 | | ||||||
| 1040 | | | |||||||||
| 1030 | | | |||||||||
| 1020 | | | |||||||||
| 왕들 | 연대 | 활 동 | 지도자 선지자 | 주변 국가 | | ||||||
| 애굽 | 아람 | 블레셋 모압 | 구스 에돔 | | |||||||
| 사무엘하 | 역 대 상 | 다윗 왕 통치 | 1010 | | 예루 살렘 | | | 블레셋과 모압, 암몬 승리 | | | |
| 1000 | | | |||||||||
| 990 | | | |||||||||
| 980 | | | |||||||||
| 열왕 기 상 | 역 대 하 | 솔로몬 통치 | 970 | | 성전 건축 | 주변국과 교역 이방인의 아내 | | ||||
| 960 | | | |||||||||
| 950 | | | |||||||||
| 940 | | | |||||||||
| 남. 북 분열 왕국 | 930 | | | | | | | ||||
| 여로보암 | 르호보암 | 920 | | 잇도 | 시삭 | | |||||
| 나답 | 아비얌 | 910 | | | | | |||||
| 바아사 | 아사 | 900 | | 예후 | 벤하닷 | 모압 | 구스세라 | | |||
| 890 | | | | | | | |||||
| 엘/시/오 | 880 | | | | |||||||
| 아합 | 870 | | 엘리야 | | |||||||
| 여호사밧 | 860 | | 벤하닷 | | |||||||
| 아하시야 | 850 | | 엘리사 | | | ||||||
| 열왕기 하 | 요람 | 여호람/아 | 840 | | 오바댜 | 에돔 | | ||||
| 예후 | 요아스 | 830 | | 요엘 | 하사엘 | | | ||||
| 820 | | 엘리사 | | | |||||||
| 810 | | | |||||||||
| 여호아하 | 800 | | | ||||||||
| 아마샤 | 790 | | 하사엘 | 에돔 | | ||||||
| 여호아스 | 780 | | 요나 | | | | |||||
| 여로보암 2 | 770 | | | | |||||||
| 웃시야 | 760 | | 아모스 | 아수르 | 바벨론 | 페르시아 | | ||||
| 750 | | 호세아 | | ||||||||
| 므나헴 | 740 | | 이사야 | 디글라 | | | | ||||
| 베가 | 요담 | 730 | | 미가 | 디글라 | | |||||
| 호세아/멸 | 히스기야 | 722 | | | 살만엣셀 | | |||||
| 앗 수 르 포 로 | 710 | | | | |||||||
| 700 | | 산헤립 | | ||||||||
| 690 | | | | ||||||||
| 680 | | | |||||||||
| 므낫세 | 670 | | | ||||||||
| 660 | | | |||||||||
| 650 | | 나훔 | | ||||||||
| 640 | | | | ||||||||
| 요시야 | 630 | | 스바냐 | | | ||||||
| 620 | | 예레미 | 느고 | 나보폴리 | | ||||||
| 610 | | 하박국 | | 느부갓살 | | ||||||
| 여호야김 | 600 | | 다니엘 | 느부갓살 | | ||||||
| | 여호야긴 | 590 | | 에스겔 | | | |||||
| 시드기/멸 | 586 | | | 금신상(580) | | ||||||
| 바 벨 론 포 로 | 570 | | 광야생활(568년 7년) | | |||||||
| 560 | | 느부갓네살 사망 | | ||||||||
| | 550 | | 나보니더스 | 고레스 | | ||||||
| | 540 | | | 벨사살 | | | |||||
| 530 | | 536 1차귀환 | 성전 재건 시적 | 539멸 | | ||||||
| 페 르 시 아 통 치 | 520 | | 학개(바사) | | 다리오Ⅰ | | |||||
| 510 | | 스가랴(바사) | 스룹바벨 성전 완공 | 다리오Ⅰ | | ||||||
| 500 | | | | | | ||||||
| 490 | | | |||||||||
| 에스 더 | 480 | | 크세르크 | | |||||||
| 470 | | 왕비가 됨, 부림절 | | | |||||||
| 에스 라 / 느헤미야 | 460 | | | | 아닥사스 | | |||||
| 450 | | 457 2차귀환 | 에스라 | | | ||||||
| 440 | | 444 3차귀환 | 성벽 완공 에스라 | | |||||||
| 430 | | 말라기(바사) | | 다리오Ⅱ | | ||||||
| 420 | | | | | |||||||
| | 410 | | | ||||||||
| 400 | | | |||||||||
구약 전체를 도표로 표시를 했습니다.
선지서, 역사서를 같이 한 눈에 보게 했습니다.
이스라엘 1000년의 역사를 그림으로 요약했습니다. 제가 직접 그린 자료도 있고 다른 사람의 그림을 가져온 것도 있습니다. 맨 아래 자료는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그린 자료입니다. 열왕 상하와 역대하는 같은 내용을 제사장 관점과 서기관 관점으로 서술한 것이고 이는 예언서의 내용과 다 관련이 있습니다. 예언서에 있는 10명이 넘는 예언자들이 활동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위의 맨 아래 자료를 연대와 내용을 열왕 상하 그리고 역대하 그리고 예언서로 서로 맞추어서 그렸는데 혹 서로 어긋나면 성경의 내용이 이상하게 되는데 제가 그린 그림으로 볼 때 완벽하게 세 성경의 내용이 조금도 어긋나지 않고 다 일치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사야 선지자는 남 유대에서 기원전 740-680년에 활동을 했는데 예언서의 내용과 왕하, 대하 내용이 다 연대적으로나 내용적으로 조금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예언서, 열왕기 하, 그리고 역대하의 기록과 왕들과 등장하는 사람이 다 조금도 어긋나지 않게 일치를 하니 이도 지금으로부터 약 3000년 전의 내용이 이렇게 정확하니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 정확하게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성경을 이렇게 정리하고 전하면서 공부를 할 수록 성경은 과학이며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 되면서 가장 정확한 과학임을 증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공동체의 역사를 성경에 기록했고 이를 줄여서 율법과 선지서라 하는데 율법은 주로 모세 오경이며 선지서는 예언서를 가르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성경이 신 구약을 다 통틀어서 모세 오경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모세로부터 모세 오경을 받고 하나님과 이 율법을 기반으로 계약을 체결합니다. 구약입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법대로 사는 법을 40년 훈련을 받고 가나안으로 진군하니 여호수아를 비롯한 역사서로 역사가 시작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속에서 일어나는 노래와 찬양과 시와 지혜를 시가서로 정리를 했고 이후에 남북 이스라엘이 분열이 되어서 율법대로 살지 않고 선지자를 보내서 경고하고 심판을 선포하고 예수님에 대해서 예언을 합니다. 이 책이 예언서입니다. 그래서 가장 기본이 되는 책이 모세 오경의 율법이며 이 법대로 가장 잘 살아서 본을 보이신 분이 이들의 조상 아브라함이고 이 조상과 같은 삶을 개개인이 살고 국가의 국민으로서 제사장 국가의 국민으로서 삶을 즉 이스라엘 민족 전체의 삶에 대해서 규정한 법이 모세 오경의 율법인 것입니다. 즉 아브라함의 개인적인 측면을 바탕으로 국가적인 공동체의 규범이 율법이고 이 율법의 구약의 당시나 2000년 예수님께서 이스라엘 땅에 오셨을 때나 이후에 2000년의 이스라엘의 삶을 규정하는 법이 율법이기에 모세 오경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을 역사적으로 혹은 현실적으로 가장 잘 이해하게 하는 요소가 바로 구약의 모세 오경의 법 율법인 것입니다.
위의 1000년의 역사와 주변 환경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과 사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두 가지가 바로 율법과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위의 사건과 사고 사람과 환경은 모두가 율법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이 율법을 준수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했으면 복을 받아 다윗 시대와 같은 지구상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었고 솔로몬 이후의 분열과 같이 법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살면 저주가 임했고 너무나 법이 해이해져서 통제가 불가할 때 선지자를 보내셔서 법대로 살도록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예수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언제 오셔서 어떤 사역을 하실 지 예언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법이 완전히 해이 해져서 더 이상 법을 지키는 사람이 찾기가 어려울 때 망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2500년을 나라가 없이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그리스, 로마를 거쳐서 유럽과 중동과 러시아 그리고 미국과 호주 등으로 떠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 와중에도 구약 성경을 쉬지 않고 잘 전수해서 글자 한 자 거의 틀리지 않게 적어도 3500년을 보존을 해서 예수님 오셔서 신약의 시대를 열고 우리도 보게 된 것입니다. 이런 역사는 이스라엘이 보기에 너무나 감내하기 어려운 역사였지만 모든 세상의 나라가 이스라엘로 인해서 율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가는 곳 마다 그래도 율법을 잘 보존하고 지키려고 애를 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율법을 1500년 전에 모세에게 주신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이스라엘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사도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는 이 예수님께서 구약에 약속이 된 메시아임을 알았는데 이도 성령의 도우심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당시 법대로 잘 배워서 법대로 살고자 하는 바리새인 율법학자 제사장 등과 대립하게 됩니다. 이들은 법의 정신인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은 던져두고 오직 법 조문대로 살고자 하면서 가난한 백성과 못 배운 약한 무리를 돌보지 않았습니다. 율법은 늘 고아와 과부와 병자를 이스라엘이 잘 돌보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데 즉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는데 이런 중요한 규정을 지키지 않아서 책망을 하니 이들이 듣기를 싫어합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자신을 경배했다고 하자 폭발합니다. 이 세상의 구세주요 이스라엘의 왕이라 하니 절대로 믿지 않고 신성 모독으로 몰아서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셔서 40일을 제자들과 함께 하시고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아서 움직이라고 명령을 하십니다. 이제 유대인에게는 율법만 준수하면 되었는데 예수님도 믿어야 하고 그리고 율법대로 살면 의롭다 여겼는데 도리어 회개를 해야 되고 또 성령을 받아야 하니 이런 절차를 약 2000년이 지나도록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2000년 전의 자신의 조상과 같이 율법대로 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 다시 바울에게 오셔서 당시 율법의 일인자를 회개를 시키시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와 함께 성령을 받게 하십니다. 바울은 틀림없는 유대인으로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였습니다. 그리고 이방인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여러 서신서를 보냅니다. 이 서신서와 그의 활동이 사도행전과 신약의 서신서로 우리가 신약을 볼 때 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으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서로 대립하고 다투는 것도 이미 말씀을 드렸고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으로 해결이 되는 과정도 설명을 드렸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됨이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며 그 믿음을 갖고 믿음에 합당한 삶을 하루하루 잘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고 그 의롭다 하심도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일어남도 아브라함의 일생의 삶을 통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이 구약의 이스라엘 그리고 지금도 조금도 변치 않는 현대의 이스라엘을 신약의 우리와 연결을 시키는 중요한 구약 성경을 보겠습니다. 너무나 중요한 신약과 구약을 잘 설명하는 구절입니다. 에스겔서에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모든 신약의 성도는 이 구절대로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예수님께서 오셔서 물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주어서 깨끗하게 하고 성령으로 마음을 새롭게 즉 거듭나게 해서 이제는 부드럽게 된 마음으로 조상들이 지키지 못한 율법을 지키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회개를 촉구하시고 세례를 받게 하시고 부활하신 후에 성령을 받으라고 하니 성도가 다 받고 예수님을 전하니 2000년이 지나니 지금과 같은 온 세상에 크리스천이 30억이나 되는 세상이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인정하면 모든 것이 다 순조롭습니다. 그런데 2000년의 세월이 흐르는 중에 온 세상에서 나라도 없이 이리저리 떠 돌면서 온갖 수난을 다 겪습니다. 그 수난을 이기는 비결이 구약 성경이며 특히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비록 예수님은 거절하고 믿지 않았지만 여전히 온 세상에 디아스 포라로 흩어져 살면서 율법에 따라서 서로 형제로 선민으로 여기고 서로 돕기를 주저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했으니 하나님께서 여전히 가장 모든 민족 중에서 복을 많이 받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유대인의 노력으로 모든 세상의 사람이 유대인을 통해서 율법을 알게 되고 이는 온 지구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데 크게 도움이 되며 이를 유대인이 온 세상을 2000년 동안 누비면서 행한 것입니다. 아마도 여기에 이스라엘의 유랑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확신합니다. 아래 유투브를 통해서 2000년 이스라엘의 수난을 보시기 바랍니다.
"2000년의 귀환": 유랑 끝에 다시 세워진 이스라엘 #IsraelHistory #이스라엘역사 #Zionism #중동분쟁 #JewishDiaspora
[#벌거벗은세계사] (150분) 이 분쟁의 핵심은 종교가 아니라 땅이다💥?! 땅 욕심이 초래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비극적 역사 총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UkWzs-W9yvA&t=899s&pp=ygULMTDrtoTthqDroaA%3D
세계 속 유대인의 영향력은 어느정도일까? 고대 노예에서 부자가 된 유대인의 비밀은? 유대인의 모든 것 (박현도X성일광)ㅣ10분토론 / 14F
이스라엘이 이렇게 온 세상을 나라도 없이 유랑하면서 그들의 하나님 즉 구약의 하나님을 굳게 믿고 특히 모세 오경의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려고 하는데 무려 아브라함부터 4200년을 그렇게 삽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가는 곳이 다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먼저 이집트는 수많은 이스라엘의 노예의 노동력과 기술로 온 세상에서 당시에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민족이 되고 나라가 되어 율법을 잘 지킴으로 다윗 왕 때 전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나 율법의 규정대로 나라의 경계를 잘 지키면서 삽니다. 그리고 앗수르와 바벨론이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일 때 불순종 즉 율법을 지키지 않음으로 나라가 멸망하고 포로로 잡혀 갑니다. 그리고 이들 나라에서 종으로 살다가 다시 페르시아가 패권을 잡았을 때 고국으로 돌아와서 성전을 재건합니다. 그리고 그리스의 속국으로 살다가 로마의 지배를 받을 때 예수님께서 오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을 박고 로마와 나라를 회복하기 위해서 투쟁을 하다가 실패하고 유럽으로 이집트로 흩어지게 됩니다. 이들이 스페인과 독일 쪽으로 가서 살면서 또 박해를 받고 러시아와 주변으로 몰려가 삽니다. 그리고 모두가 아는 유대인의 학살이 있고 2차 대전후에 미국으로 이주를 해서 정치, 금융, 지적 측면에서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민족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를 세웁니다 1948년입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또 팔레스타인과 아랍족과 갈등이 있게 되고 최근에 이란과 전쟁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이 들어가는 모든 나라가 복을 받았으니 그 까닭은 온 세상에서 가장 문명적으로 과학적으로 상업적으로 앞선 나라가 자신의 종으로 있으니 당연히 그 나라가 잘 되는 까닭도 있지만 이들이 구약 성경 특히 율법 모세 오경을 잘 배워서 실천하기에 이들이 복을 받고 또 아브라함과 같이 이 민족이 복의 근원이 되는 조상에서 비롯해서 그 전통을 이어가기에 이들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 복을 주셔서 그렇게 되었다고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없고 성경도 없고 예수님도 없는 학자가 할 수가 있는 것은 겨우 눈에 보이는 일부를 알고 안다고 설치나 실상은 이런 영적인 원리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이런 원리를 아는 모든 세상의 사람은 절대로 이스라엘에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작은 나라 그리고 22개국의 아랍제국 그 영토가 이스라엘의 백배가 넘고 이슬람은 15억이니 2천만 유대인보다 75배가 넘습니다. 이들이 이스라엘 한 나라를 이기지 못함이 이스라엘의 능력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지키심이니 이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약속을 여전히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복을 주시며 온 세상에서 가장 그분의 법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고자 함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승리의 비결입니다.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의 예를 보면 하나님의 법 율법과 규례를 잘 지켰다고 했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사는 약 1000년 동안에 하나님과 맺은 약속을 잘 지켜서 다윗 왕의 시절과 같이 율법대로 왕으로부터 백성에게 까지 잘 살 때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었고 이들이 하나님과 약속을 어기고 법을 지키지 않을 때 즉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모습을 잃고 세상과 같이 될 때 이들은 징계와 그리고 멸망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 와중에서도 율법에 대해서 늘 관심과 비중을 두고서 이스라엘이 이 법대로 살도록 애를 썼는데 특히 그리스 시대에 헬라어로 자신의 뿌리와 전통을 유지하고 온 세상에 흩어진 유대인을 하나로 묶고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70인이 모여서 번역을 해서 이제는 온 세상의 사람이 다 율법을 보고서 율법대로 사는 삶을 추구할 수가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2000년 전에 유대인으로부터 예수님께서 탄생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대인과 갈등 끝에 이들에 의해서 십자가 형을 당하시고 돌아가신 후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부인하고 구약 성경을 믿고 특히 모세 오경을 주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크리스천은 누구나 구약을 읽고 이스라엘 사람보다 더 이스라엘의 역사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죄를 대신 지시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압니다. 온 지구인이 아는 상식입니다. 그런데 믿음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2000년 동안에 모든 천주교인 그리고 정교회 그리고 개신교인이 예수님을 이스라엘에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었는데 우리는 세상이 특히 크리스천이 유대인에게 한 다양한 만행을 압니다. 이러니 더욱 더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이 구약의 율법을 지키면서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데 믿는 이들이 오직 믿음 하면서 불의하게 살면 절대로 이들을 전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때가 되면 이들을 하나님께서 돌아오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성경 말씀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 All Israel Will Be Saved
롬 11:25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신비를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우둔하게 된 것이라
25 형제 여러분, 여러분이 모든 것을 다 알았다고 장담할지 모르지만 아직 깨닫지 못하는 숨은 진리가 하나 있는데 여러분도 그것을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그 진리란 이런 것입니다. 일부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은 완고하지만 모든 이방인들이 하느님께 돌아오는 날에는 그 완고한 마음을 버릴 것이고
25 I do not want you to be ignorant of this mystery, brothers and sisters, so that you may not be conceited: Israel has experienced a hardening in part until the full number of the Gentiles has come in,
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하지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26 따라서 온 이스라엘도 구원받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성서에도, "시온에서 해방자가 나와 야곱의 후손으로부터 사악을 제거하리라.
26 and in this way all Israel will be saved. As it is written: “The deliverer will come from Zion; he will turn godlessness away from Jacob. (개역개정, 공동번역, NIV 순)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앞에서 보다시피 아브라함의 신앙을 보고서 천주교와 개신교가 500년 동안 논쟁을 했습니다. 그리고 천주교 개신교 누구도 이스라엘이 인정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풉니까?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인이 이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나라가 별로 없습니다. 중국과 이슬람 제국이 믿으면 대부분의 국가가 다 믿게 됩니다. 하나님의 이스라엘의 구원의 시간이 되어 간다고 볼 것입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선지자의 한 사람으로 보거나 혹은 그냥 사람으로 봅니다. 그런데 그들의 조상 바울 사도는 그리고 모든 예수님의 사도들이 다 유대인이었습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아들로 알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역이 온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심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부활과 승천을 보았고 재림도 믿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목적에 대해서는 예수님 이후 2000년 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개신교의 경우는 믿고 구원을 받고 이 세상에서 복에 깊은 관심이 있고 자본주의 자유주의 하에서 번영을 구하고자 합니다. 천주교는 약 2000년을 이어오면서 유대인에 대해서 성경적인 대답을 잘 주지 못하고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 문제도 아브라함의 큰 칼로 해결을 하고자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정말로 잘 알아야 합니다. 인간의 구원은 맞습니다. 그리고 그 구원이 믿음이냐 믿음 + 행위이냐는 앞에서 충분하게 아브라함을 보면서 답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직접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지 밝혔습니다. 그 목적에 이스라엘과 크리스천이 하나가 되는 비결이 있습니다.
예수와 율법(개역개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9 그러므로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온 세상이 아버지를 하느님으로 받들게 하시며
9 “This, then, is how you should pray: “ ‘Our Father in heaven, hallowed be your name,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0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10 your kingdom come, your will be don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주시고
11 Give us today our daily bread.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용서하듯이 우리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12 And forgive us our debts, as we also have forgiven our debtors.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3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3 And lead us not into temptation, but deliver us from the evil one.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첫째 인간의 구원입니다. 그리고 구원 받은 백성이 율법의 준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이며 이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 입니다.
특히 율법 때문에 당시 지도자인 바리새인, 율법학자, 제사장 등과 크게 충돌을 했는데 놀랍게도 이스라엘이나 예수님이나 둘 다 율법을 잘 지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서로 다투거나 어긋날 수가 없는 공통의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분명히 해야 합니다. 왜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율법 때문에 다툽니까? 그리고 율법을 완성하러 오셨고 성도가 율법대로 살아야 천국에도 가고 큰 자가 되고 심지어 율법을 지킴으로 의가 유대인이 율법을 배워서 지키는 것 보다 더 불의할 때 즉 마음대로 살아서 법을 무시하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까지 하십니까? 그분의 진정한 뜻은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구원받은 우리를 통해서 세우는 것인데 그 근간이 그 헌법이 그 기초가 그 뼈대가 바로 성경의 율법 모세 오경의 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이 모세로부터 무려 1500년을 성경을 가지고 살피고 연구하고 배웠지만 예수님께 오실 메시아 임을 그때도 지금도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람이면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모르는 측면도 있고 이렇게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만드시기 위해서 오셨는데 천주교와 개신교와 정교회가 율법대로 살지 않고 다른 짓을 하기에 모르는 것입니다. 왜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율법대로 살지 않습니까? 법보다 국가의 이익을 우선시 하고 영국이나 로마나 이후의 유럽이 제국주의에 빠져서 온 나라를 종으로 삼으려 하고 성경을 보면 유대인을 존중하고 선대하라고 분명하게 말씀을 했음에도 이를 어기고 민족의 씨를 말리려고 했으니 무려 2000년이나 나라가 없이 이리 저리 떠 돌면서 외롭게 무시당하고 때론 집단적으로 살해를 당했으니 이들이 어찌 크리스천이나 나라에 대해서 믿음이 있겠으며 이들이 전하는 예수를 믿고 돌아올 수가 있습니까? 이 역사적으로 너무나 잘못한 죄를 모든 기독교인은 이스라엘에 사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을 해서는 아니 됩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이라는 같은 조상을 이스라엘이나 믿음의 백성이 다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이 성경을 잘 보존해서 우리에게 전했고 믿음의 전통을 전했으며 본 가지로 우리는 접을 붙은 상태로 절대로 교만하면 아니 된다고 하셨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늘 존중하면서 예수님을 믿는 사랑으로 그리고 분명한 성경적인 진리로 이들을 예수님께로 돌아오게 해야 되는 사명이 모든 크리스천에 있고 특히 평화를 추구하면서 3000년을 버틴 작은 나라 한국이 이스라엘을 품고 위로하면서 구원을 해야 되는데 우리 지도자란 사람은 정말로 헛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나 위대한 민족이 너무나 위대한 사명을 품고 나아가는 데 왠 일입니까?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은 각성하셔야 합니다. 거대한 세상의 소용돌이에 나치가 온 세상을 다 점령하고 죽이려고 할 때 모든 루터의 제자인 개신교인 독일인은 이런 성경적인 원리를 모두 다 잊고 유대인을 몰살을 시키려고 했습니다. 유대인이 예수님께 돌아오는 것을 막았을 뿐만 아니라 씨를 말리려고 했으니 지구상에서 가장 비참한 벌을 받아야 하는데 2차 대전 시 베를린이 러시아 군대에 의해서 점령을 당하고 그들의 여자들이 유린을 당했는데 마르크스, 레닌이 유대인이고 당시에 러시아 지도자 70%가 유대인이었습니다. 마르크는 이런 민족적인 비극을 두 번 다시 격지 않고자 공산주의를 만들었고 공산주의는 1억 명의 인류를 죽였는데 그들이 대부분 크리스천이었을 것으로 믿습니다. 유대인을 건들이면 살아남을 수가 절대로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흔들어도 크리스천은 성경의 진리에서 한 걸음도 벗어나지 말고 죽음이 오면 그 자라에서 순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00년 전에 지금의 유대인보다 더욱 완고하고 강하게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하고 반대를 한 율법학자 중에서도 가장 위대한 사람 바울이 에수님을 직접 만나고 회개를 하고 성령을 받아서 새 사람이 되니 이 사람이 로마서를 비롯해서 10편이 넘는 신약의 서신서를 보냈습니다. 신약 성경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는 성경의 다이어 먼드라고 까지 합니다. 그런데 이 로마서를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이 되도록 교회 간에 서로 하나로 이해하지 못하고 로마서로 대립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를 바로잡은 아브라함의 칼은 천주교 개신교 일치를 위해서 한 번 사용을 했고 이번에도 잘 사용하고자 합니다.
성경의 올바른 이해는 그 놀라운 권능을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모든 한국의 축복의 역량을 교회의 역량을 이 성경의 이해에 쏟아 부어야 합니다. 절대로 인간 목사의 작은 머리속에 성도를 가두면 아니 되고 성도가 마음껏 우주로 신앙적인 여행을 떠나게 자유를 주면서 그 길을 모든 목사는 열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쉬지 않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그 오신 목적이 유대인이 추구하는 목적과 완벽하게 같은 율법의 완성에 있음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의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면 우리는 로마서를 천주교의 이해와 개신교의 이해를 모두 다 잠시 접고 오직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교리의 덤불을 걷고 진리의 세계로 모든 분을 인도합니다. 오직 믿음이고 율법의 행위는 필요 없다 하는 개신교는 더 진도가 나가도 한참을 나가야 합니다. 우선 이 자세는 단적으로 위의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에 비추면 딱 지옥 가기 좋은 주장입니다. 각성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개신교의 믿음으로 즉 예수님을 믿음을 통해서 구원을 받는 진리를 절대로 함부로 대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 진리는 흔들 수도 없는 성경의 중요한 기둥입니다.
먼저 우리는 그리고 유대인은 예수님께서 오셨으니 가장 먼저 해야 되는 일이 무엇입니까? 율법으로 살던 유대인이나 각국의 법으로 살던 이방인이나 혹은 행동으로 구원을 얻으려는 모든 집단이나 이제 해야 할 가장 중요하고 우선인 일이 구세주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강조는 그냥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리고 믿고 난 사람에게 성령께서 오십니다. 예수님께서도 성령을 반드시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해야 될 일이 무엇입니까? 천주교 개신교인 정교인 할 것이 없이 예수님을 믿었다면 마음대로 해야 합니까? 절대로 죽어도 아닙니다. 그렇게 되면 믿음도 소용없이 지옥입니다. 예수님께서 마음대로 사는 자는 죽어도 천국에 못 간다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냥 이대로 최후 심판에 마음대로 산 자는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다 지옥입니다. 그 심판이 율법이 기준입니다. 예수님 기분대로 심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지구상에서 누구도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기준도 없이 예수님께서 마음대로 지옥이다 천국이다 심판한다고 하면 그런 마음대로 하시는 하나님을 믿을 사람이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3500년 전에 주셔서 모든 지구인이 보고 확인하고 따를 수가 있는 율법을 주시고 이 법을 기준으로 심판을 하시면 그 심판에 대해서 토를 달 사람은 없습니다. 지옥에 가는 일이 생겨서 지옥으로 가도 할 말이 없습니다. 법이 존재하고 죄가 성립이 되고 법을 어겼으니 그 처벌로 지옥에 가니 누가 하나님께 덤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법이 우리가 살면서 죽도록 확인이 가능하고 성경만 펴면 누구나 보게 되어 있고 이 법이 온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법 중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법이면 누가 덤빕니까? 이렇게 법을 주시고 법대로 살아라 하시는 데 그리고 하나님도 그 법대로 심판을 하시는 데 이 법을 무시하고 배우지도 지키지도 않고 마음대로 산다? 그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뒤에서 명령하시는 그분의 나라를 세우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도리어 심히 방해를 했기 때문입니다. 율법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법이며 천국 법이며 모든 성도의 헌법이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나 유대인으로 오신 예수님이나 한결같이 율법대로 되는 세상을 세우고자 합니다. 이 목적이 같음을 우리는 쉬지 않고 유대인에게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전하자면 내가 율법을 잘 배워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굳이 굳이 율법학자만이 천국에 대해서 자신에게 배우면 자신이 구약도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누어 주는 것과 같이 된다고 마태복음 13장 52절에서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지금부터 성도는 한 치도 한 순간도 다른 생각을 마시고 하나님의 나라는 법치이며 율법에 의한 통치이며 이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유일한 길임을 잊지 말고 율법을 관심을 갖고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지옥에 갑니다. 지옥에 갈려고 일생을 예수를 믿고 잘못 전하는 목사를 만나서 이런 원리도 듣지 못하고 불행하게 사십니까? 내가 가진 서울 아파트 100억이 무엇입니까? 땅 100억이 무엇입니까? 절대로 천국을 가는데 1% 도 도움이 되지 않고 도리어 갖고 나누지 않아서 주변을 불행하게 만들면서 산다면 큰 죄인으로 지옥이 가까운 사람입니다. 율법은 공동체의 법으로 자본주의 법과 다르고 땅과 집을 모두가 하나님의 소유로 보고 모든 인간은 세를 들어서 사는 나그네로 봅니다. 내 땅과 집이 어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까? 속히 팔아서 한국의 집도 땅도 없는 약 3000만 명 이상의 국민을 살리고 속히 헬 조선에서 매일 자살하는 40명을 살려야 할 성도가 재산을 갖고 땅을 갖고 겁도 없이 살면서 천국을 어찌 소망합니까? 절대로 사랑도 정도 이웃도 모르는 아주 악한 행위를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서 아나니아 삽비라는 모두가 집과 땅을 다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아래 둘 때 무려 50%를 바쳤는데 숨겼다고 둘 다 죽었습니다. 절대로 율법을 어기면서 주변의 나라를 노략하고 노예로 삼고 죽인 모든 옛날의 강대국을 절대로 인정해서는 아니 되고 이런 나라가 우리 주변에 등장하는 것을 크리스천은 기도로 힘을 다해서 막아야 합니다. 현 시대의 중국의 팽창 정책은 대부분 불법으로 성경적으로 가장 악한 행위이고 북한은 두 말도 할 필요가 없는 가장 악한 나라이며 예수님의 심판을 아주 강하게 받을 나라입니다. 예수를 믿으면 절대로 독재와 공산주의를 추종할 수가 없습니다. 개신교 국가 독일의 유대인 학살과 유대인의 러시아와 공산주의 건설과 그리고 공산주의를 통한 대부분 크리스천 1억 명이 죽은 것이 우연입니까? 인류는 이런 비극을 다시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하고 중국이 또 그렇게 되지 않도록 모든 한국과 중국과 온 세상의 크리스천은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중국과 미국이 싸운다면 온 세상이 다 죽을 것이고 그 가운데 있는 우리는 정말로 아무도 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현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일이 목적이 유대인이 4000년을 추구한 목적과 완벽하게 같음을 쉬지 않고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조문 조문 잘 지키면서 전해야 이들이 듣습니다. 이들보다 더 악하게 불의하게 살면서 절대로 죽어도 전도하지 못합니다. 율법대로 살면 사랑도 하게 되고 정의도 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율법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을 그 정신으로 추구함을 예수님께서 유대인에게 주장하신 것과 같이 절대로 법을 조문 조문 알되 사랑의 실천을 우선시해야 할 것입니다.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율법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이들이 법을 받아서 장난을 치니 나무란 것이고 법을 잘 지키면서 사랑도 하는 사람은 너무나 잘 한다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율법을 문제가 있다고 한 번도 말씀하시지 않으시고 도리어 강하게 아주 강하게 죽어도 천국에 못 간다 하시면서 잘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이런 예수님을 유대인에게 전하면 뭐 예수님께서 정말로 우리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야 하면서 관심을 크게 가질 줄로 믿습니다.
이제 예수를 믿는 사람이 어떻게 유대인보다 더 율법을 잘 지킬 수가 있는지 보십니다. 정말로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성도가 율법을 유대인보다 잘 지키길 간절히 원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유대인이 인정하고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들 보다 율법을 잘 알고 더 잘 지키고 더 의롭게 사니 비결이 무엇이야 하고 물을 때 그의 조상의 로마서를 통해서 아주 통쾌하고 명쾌하게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7장 6절이 믿음으로 사는 삶에 대한 구체적이 모습입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구절은 보시는 바와 같이 영어로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인 것이 한글로 번역을 '방법의 문제' 를 '율법의 문제'로 보게 번역을 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어로 보면서 새로 번역한 내용을 보시면서 뭐가 다른 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오직 믿음이다 하고 행위도 율법도 아니다 하고 믿는 개신교인에게 위의 개역 개정 공동 번역의 번역은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 되는 해석입니다. 가뜩이나 율법도 행위도 아닌 믿음으로 얻는 구원에 대해서 강조가 심한데 위와 같이 낡은 율법이나 율법의 낡은 것이니 번역을 하면 마치 율법에 문제가 있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이 필요해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긴다고 오해를 할 수가 있어서 이를 바로잡고자 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바울 사도의 편지입니다. 저자가 바울 사도입니다. 바울 사도는 2000년 전의 사람으로 유대인이면서 바리새인이요, 율법으로 흠이 없게 산다고 믿고 살던 사람으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종교 지도자 그룹에서 상위에 속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당연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고 율법학자 바리새인의 신앙을 가지고 살던 사람입니다.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하며 성경에서 법에 해당하는 성경입니다. 모세 오경으로 그대로 1000년의 삶에 대한 기록이 역사서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시와 고난의 의미에 대한 기록이 시편입니다. 그리고 역사 속에서 이스라엘과 주변국 그리고 가장 중요한 예수님의 오심과 사역에 대한 예언이 예언서입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어떻게 사는 법에 대한 법을 주시고 그 법대로 살 것을 전제로 약속을 맺었으니 구약입니다. 그래서 성경 중에서도 가장 중심이 되는 성경이 율법인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이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바리새인이요, 율법학자입니다. 바울은 이런 율법학자 중에서 가장 명망이 높은 가말리엘의 제자로 헬라어에 능통하고 히브리어 그리고 라틴어에도 능통했던 지식인이었습니다. 그런데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천국에서 이 사람 바울을 회개시켜 이방인의 사도로 사용하시고자 이 땅에 직접 오셔서 바울을 만나니 바울은 그 광채에 눈이 멀고 한순간에 자신이 믿던 과거의 율법 중심의 삶이 잘못되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신이 믿던 바와 같이 율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예수는 사람으로 굳게 믿고 믿어서는 아니 되는 분으로 인식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핍박을 하던 바울이 창조주가 되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 예수님을 만났을 때 혼비백산하고 눈이 멀고 3일을 음식도 먹지 못하고 죽은 사람이 되어서 삽니다.
이 세상에 어떤 사람도 하나님을 직접 뵈오면 이렇게 두려움과 놀랄 일이 생기는데 일생을 잊을 수가 없는 충격적인 경험을 하고 이 경험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옛사람 바울과 옛 섬기던 방법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바울은 이제 예수님의 명령대로 성안으로 가서 아나니야를 만나서 안수를 받고 눈이 회복하게 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게 되고 모든 그간의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그리고 성령을 당연하게 선물로 받게 되어 새 사람, 거듭난 사람 바울이 되니 이제는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삶에서 벗어나서 완전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자신이 핍박하던 예수의 이방인의 사도가 되어 일생을 예수님께서 구세주가 되시며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신앙생활을 20년 이상을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며 살다가 그간의 모든 경험을 다 동원해서 성령의 인도로 로마에 편지를 쓰니 우리가 배우는 로마서인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이제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섬김의 방법을 20년 이상 살았습니다. 성령의 인도로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운 경험이 충만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유대인이요 바리새인으로 율법을 조문 조문 지키던 옛날 방법도 잘 압니다. 그리고 자신의 변화에 대해서 누구보다 잘 압니다. 과거의 바울의 영적이 수준과 새롭게 성령으로 창조된 바울의 변화를 너무나 잘 압니다. 예수를 믿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으면 성령께서 그냥 우리에게 불로 물로 기름으로 얼음으로 다양한 모습으로 오셔서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새사람으로 만드십니다. 이를 거듭남이라 하고 이를 새 창조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 창조물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로마서는 이렇게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아는 바울 사도의 글인 것입니다. 옛 사람 바울 사도는 구약의 율법의 달인이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해서 정의에 대해서 신실함에 대해서 아주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책망의 대상이지 구원을 받은 성도는 되지 못했습니다.
옛 사람 바울과 새 사람 바울은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도도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선물로 받게 되면 이렇게 바울 사도와 같이 거듭난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힘차게 하는 것입니다. 우선 성령께서 내주하십니다. 하나님이신 성령께서는 성경을 이해하게 하십니다. 구약만 알고 그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바울은 지금 시대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율법은 즉 모세 오경은 너무나 잘 아나 이 모세 오경이 바로 예수님에 대한 예표임을 알지 못합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모든 인류를 위해서 자신이 희생양이 되어서 속죄 제사를 지내는 예표임을 모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이 예수님의 오심과 이 땅에서의 사역과 인류 구원의 십자가를 지심과 부활과 재림에 대한 내용임을 절대로 알지 못합니다. 성령께서 자신이 알던 구약 말씀이 완벽하게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알게 되고 때에 따라서 구약도 나누어 주고 신약도 나누어 주는 예수님과 같은 사람이 되니 마태복음 13장 52절의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 위상이 놀랍게 변했습니까? 여기에다가 기적이 날마다 있으니 병든 자를 만지면 낫고 안수하면 성령께서 오시고 예언을 하고 통변을 하고 천국에 직접 가서 새 세상을 두 눈으로 확실히 보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세상의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를 받는 완전히 이전의 인간이 꿈도 꾸지 못하는 영적인 존재가 되었으니 새로운 창조물 피조물이 된 바울입니다. 이 바울이 누리는 모든 것을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성령의 선물로 받아서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의 혼자의 것이 아닌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누릴 놀라운 영적인 축복인 것입니다.
마 13: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52.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을 맺으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는 마치 자기 곳간에서 새 것도 꺼내고 낡은 것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5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를 위하여 훈련을 받은 율법학자는 누구나 자기 곳간에서 새 것과 낡은 것을 꺼내는 집주인과 같다."
52. And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scribe who has become a disciple of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head of a household, who brings forth out of his treasure things new and old."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 그러므로 천국에 대해서 교육을 받은 모든 율법을 가르치는 선생 즉 율법학자는 그의 창고에서 새 보물도 꺼내고 옛 보물도 꺼내는 집의 주인과 같이 된다."]
제가 영어를 위와 같이 번역했습니다.
이제 이런 배경에다가 새로운 피조물의 하는 일 즉 사명에 대한 글이 에스겔서에 있으니 우리는 또 참고를 해야만 이 구절 즉 로마서 7장 6절을 제대로 이해하고 이대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 구절을 우리가 마음속에 간직하고 로마서 7장 6절을 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그 본래의 의미를 잘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본문으로 돌아갑니다.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옛날 방법에는 그 섬김의 주체가 되는 옛 사람 바울이 있습니다. 성령도 예수님도 죄에 대한 용서도 없는 평범한 인간 그렇지만 유대인으로 율법을 잘 아는 바울이 있습니다. 이 바울이 성령도 없고 예수님도 없고 새롭게 된 피조물이 아니니 옛 사람 바울로 율법이 오직 최고다 하고 율법대로 살면 의롭게 되고 살고 천국에 간다고 믿고 설칩니다. 그리고 이방인에 대한 선민 의식이 충만합니다. 그런데 실상은 율법이 추구하는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은 모두 놓치면서 예수님 보시기에 위선자요, 독사의 자식으로 삽니다. 그리고 그 섬김 즉 살아가는 중심이 율법을 조문조문 형식적으로 지키는 삶입니다. 이 삶에 대해서 옛날 방법이다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하늘이 두 쪽이 나도 율법을 지적하는 것이 아닙니다. 섬기던 방법이 옛날 것이고 섬기던 사람이 옛 사람입니다.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옛 방법과 옛 사람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섬기는 방법을 따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낡은 율법으로 번역을 하고 율법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하면 불경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성경의 기본으로 신 구약 성도의 찬양의 대상이며 경외의 대상이며 온 지구와 사람과 우주가 사라져도 일점 일획 변함없이 존재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모세 오경인 것입니다. 분명히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율법만 알고 섬기던 그 옛 사람 바울은 죽었고 그리고 그 옛 사람이 섬기던 방법이 문제였지 죽어도 죽어도 찬양의 대상인 율법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 옛 사람 바울이 옛날 방법으로 섬기던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새 사람 바울이 새 방법으로 섬기는 것을 설명합니다. 새 사람 바울은 당연히 새롭게 거듭난 새 피조물 바울입니다. 성령께서 거듭나게 한 바울 사도입니다. 영적인 차원이 완벽하게 다른 새 사람 바울입니다. 이 사람 바울이 이제는 내주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인도로 사는 것을 성령으로 새롭게 새 방법으로 섬긴다는 것입니다. 에스겔서와 같이 마음이 부드럽게 되어 율법을 잘 지키는 바울입니다. 과거에 하지 못한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의 율법의 정신까지 잘 지키는 바울이 된 것입니다. 누가 합니까? 새 사람 바울이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20년을 새롭게 섬긴 결과를 로마서 13장 7-10절로 로마서 3장 31절로 그리고 로마서 14장 17절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성령의 선물을 받아서 새롭게 되고 이렇게 놀라운 일을 할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차원이 다른 사람이 되고 차원이 다른 일을 하는 하나님의 작품이 되는 일에 우리는 모든 정성을 다 쏟아 부어야 하는 것입니다. 먹고 마시고 잘 살고 하는 것은 바울 사도는 다 버린 삶입니다. 내가 선택한 이 땅에서 겨우 70년의 삶이 영원을 결정하니 정말로 지혜로운 자는 절대로 세상에 맛을 들지 않고 오늘도 내일도 바울과 같이 성령의 인도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도 유대인도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데 스스로의 힘으로 너무나 어렵습니다. 그래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총동원 전도 즉 인류 구원을 예수님을 통해서 하시고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고 움직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성령을 받고 하는 일이 옛 사람은 가고 새 사람이 되어 전도합니다. 전도는 사랑의 행위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큰 행위입니다. 그리고 착하게 삽니다. 나누고 베풀면서 삽니다. 이렇게 살다 보니 자신이 예전이 죽도록 해도 못하던 율법의 완성을 봅니다. 왜 그렇습니까? 모든 율법의 조문이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고 신실하게 사라는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복음의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인도로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그대로 지켜서 천국에서 큰 자가 됩니다. 그리고 이를 가르칩니다. 모든 성도가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야 천국이 이 땅에 서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도 로마서에서 나타내셨습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 모습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성도가 지킬 때 그 나라가 정의롭게 되고 정의로운 나라가 평안하며 정의와 평안이 있으니 모두가 행복합니다. 희락이 있습니다. 이 나라를 예수님께서 정확하게 이렇게 세우십니다. 누구도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로마서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도면입니다. 오직 믿음에서 얼마나 더 진도가 나가야 합니까? 왜 예수님을 믿고 오직 믿음으로 잘 먹고 잘 사는 믿지 않는 사람이 집착하는 일에 일생을 겁니까? 그분의 나라를 어떻게 세울까 고민하고 이는 법대로 살고 법대로 살게 사람에게 영향을 끼쳐야 되는데 내 힘으로 어려우니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사는 것입니다. 내 작은 머리와 비교가 아니 되는 우주 전체를 다 아시고 포용하시고 품고 계시는 하나님이신 성령을 따라서 사는 것이 복된 것입니다. 겨우 성경도 모르면서 하버드다 서울대다 하면 뭣합니까? 이 대학이 나를 천국에 가게 합니까?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 성경적인 원리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천국에 가는 길입니다.
아주 길게 여러 날에 걸쳐서 이런 원리를 설명합니다. 저도 모든 부분을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기도하고 쉬지 않고 무릎을 꿇면서 이렇게 전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만 충만합니다. 할렐루야!! 이를 모두가 쉽게 이해하게 도표로 그렸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하나님이십니다. 유대인만도 아니고 기독교인 만도 아니고 이슬람도 같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면 아브라함을 다 아시고 아브라함의 경배를 받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신앙 즉 율법을 지키는 것과 우리가 성령으로 율법을 지키는 것이 완벽하게 같음을 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친구 소리를 들으신 유일하신 인간입니다. 얼마나 착하시고 얼마나 사랑도 많으시고 믿음도 크시고 정의롭고 하나님께 순종도 너무나 잘 하신 분이시며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신 분이십니다. 이분께서 여러분과 저와 그리고 유대인과 아랍인의 중동인의 조상이 되시는 것입니다. 이 아브라함으로 우리는 모두가 또 하나가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시고 그 사랑으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 사랑이 또한 율법을 완성하는 줄로 믿습니다. 정의와 사랑을 원하는 이스라엘이 이 복음을 거부할 명분이 없다고 저는 믿습니다. 우리는 이스라엘을 감동시키기 위해서 성령의 인도대로 살아서 그들을 이겨야 하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의 사명이 이런 데 있다고 저는 믿고 전합니다. 부디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어떤 목사님의 모세 오경에 대한 설교를 끝까지 보신 분은 성령의 사역에 대해서 설명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하나 됨에 대해서 율법의 목적이 같음을 놓고 설명을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음을 느끼신 분은 정상입니다. 이제 그 부분을 시작해야 되는데 우리가 바울 사도께서 그렇게 강조한 부분입니다. 위의 이스라엘의 4200년을 변치 않는 구약에 대한 믿음과 모세 오경에 대한 믿음과 자신의 조상 아브라함에 대한 자부심으로부터 비롯이 되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죄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죄인으로 고백하고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를 의지하는 믿음과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아브라함은 성령의 부분도 별로 보이지 않게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친구라 불리울 정도로 믿음에 있어서 행함에 있어서 그리고 법을 지킴에 있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하고 동행하며 바침에 있어 별로 흠이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그의 사후의 하나님의 평가도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선 최강입니다. 그리고 이들로부터 이스라엘이 탄생합니다. 이삭과 야곱과 요셉 그리고 이집트에서 수백만으로 늘어난 이 민족은 하나님께 지구상에서 오직 유일하게 선택이 되어 율법을 받고 성막을 받고 죄에 대해서 짐승의 피로 용서를 받는 특혜를 받습니다. 그렇게 1000년을 살아가 결국은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고 율법을 지키지 않자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도 제자들과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를 제외하곤 이들은 스스로 의롭다 여기면서 삽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기전 세례자 요한을 통해서 회개를 촉구합니다. 많은 사람이 요단강에서 죄를 회개하고 세례를 받습니다. 그렇지만 지도층은 요지 부동이고 도리어 세례 요한의 목을 칩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처음부터 회개를 외칩니다. 그런데 이들이 자신이 죄인인 줄 모릅니다. 무엇 때문입니까? 아브라함의 전통과 율법을 지니고 산 전통이 있고 제사 제도와 구약 말씀이 있습니다. 너무나 자신이 선택이 되고 올바른 민족이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법을 잘 지키면서 법대로 살아서 스스로 의롭다고 여깁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책망이 있지만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예수님을 반대하는 사람 중에서 가장 독하고 가장 율법에 있어서 우수한 사람을 직접 찾아오셔서 만나 주심으로 진정 하나님을 만난 바울은 자신이 알고 믿던 세계가 완전히 틀린 것을 알고 회개합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 거듭나게 되어 구약을 살피며 모든 구약의 말씀이 예수님에 대한 예언임을 믿게 됩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바와 같이 예수님께서 가르친 바와 같이 모든 것을 천국에 직접 가서 보고 옵니다. 이제 더 이상 분명하지 않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면서 예전에 하지 못하던 능력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행합니다. 그리고 로마서를 씁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온 인류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을 봅니다. 구약은 이런 예수님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예언을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에겐 약 1000년의 기회를 모든 민족이 누리지 못하는 가운데 누렸습니다. 이제 로마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먼저 로마서 1-3장은 모두가 죄인임을 밝힙니다. 율법으로 죄를 밝히나 율법의 한 조항이라도 어기게 되면 죄인으로 되기에 모든 율법을 완벽하게 지키는 사람이 없기에 유대인이나 이방인이 모두가 죄인임을 밝힙니다. 그리고 그 죄는 아담의 범죄로 인해서 온 지구상의 사람이 다 죄를 범해서 에덴에서 누리며 살 영광스러운 삶과 위치에서 떨어지게 되었음을 밝힙니다. 이렇게 죄인이 되면 이스라엘이 과거에 수도 없이 1000년을 이어온 짐승을 잡아 죽여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통해서 죄를 용서받는 길이 율법에 제시가 되고 이스라엘을 특혜를 누렸습니다. 그리고 이는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의 예표가 됩니다. 그래서 예언대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동정녀로 오시고 이제 온 인류를 위해서 피를 흘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을 설명합니다. 이 십자가 사건에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사랑과 모든 인류의 죄에 대한 처벌로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죽으심이 하나님의 정의로 십자가에 나타나 있음을 설명합니다. 이제 이방인이나 유대인이니 모두가 죄인임이 분명해졌습니다. 그리고 죄에서 구원을 얻는 것은 율법을 지키는 행위도 아니고, 사람이 하는 선행도 아닌 다른 어떤 종교도 아니 오직 한 길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어야 하는 길 외에 없습니다. 천하에 구원을 얻을 이름을 예수님 외에 주신 적이 하나님께서 없으십니다. 라고 성경은 설명합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선포하는데 이는 처음 있는 일이 아니라 아브라함과 하박국에게 이미 율법서와 예언서로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 일이 가장 중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너무나 완벽하게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지 않았냐 하는 이들의 질문이 있을 수가 있으니 육체적으로 후손이 아브라함의 후손이 아니라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영적으로 거듭난 성도가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후손임을 증명합니다. 이를 로마서 1-5장에서 다른 성경에서 강하게 설명합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 율법의 행위로 절대로 의롭게 될 수가 없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구약에 300번이 넘게 예언이 되고 제사 제도를 통해서 1000년을 보여주신 그 제사 제도를 예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예언대로 오시고 예언대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대속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구세주가 되시며 구약의 예언의 메시아가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이 오셨고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이 진리를 예수님 이후에도 역시 2000년 동안을 거부하고 또 예수를 믿는 나라와 백성에 의해서 수도 없이 박해도 받았습니다.
누가 이 난제를 풉니까? 그리고 나라를 2500년 만에 이전의 이스라엘 땅에 세웠지만 팔레스타인이 차지하고 오랫동안 살았던 땅이고 주변에 중동의 국가, 아랍의 국가, 그리고 이슬람의 국가가 다 에워싸서 이들이 함께 덤빕니다. 누가 이들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구원합니까? 이스라엘 4200년 동안 서로 다투지 않고 해를 주지 않는 나라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고난을 겪은 나라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같은 셈족으로 동질성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도 작은 나라로 3000년의 역사에서 1000번의 외침을 받고 나라가 일본에 속국이 되기도 했고 중국의 대국의 등살에 몽고의 침략에 늘 눈치를 보고 숨을 죽이면서 살았습니다. 임란과 병란으로 나라가 초토가 되고 수도 없는 사람이 노예로 잡혀가고 죽었습니다. 그런데 앙심을 품고 이들에게 보복하지 않는 나라로 지구상에 유일한 나라일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이스라엘을 구원해야 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이들의 4200년의 형극의 역사를 이해하고 위로해 주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참된 복음 즉 예수님께서 오셔서 절대로 유대인을 없애고 멸망을 시키고 다른 새로운 나라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그렇게 오랫동안 이루고자 했던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나라를 세우려고 오심을 반드시 알려야 할 것이고 이를 알리지 않고 이스라엘을 침략하고 종으로 삼고 심지어 말살하려 한 모든 기독교 국가와 민족은 이스라엘이 크게 사죄를 해야 하는 악행을 저질은 것으로 인정하며 이들의 행위가 다시 반복이 되지 않도록 하면서 이들을 위로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1000년의 율법을 통한 나라를 세움을 인내하시고 인내하시고 보신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성령님께서 이제는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온 인류를 다 구원하셔서 이 사람들이 이스라엘 홀로 외롭게 지키는 율법을 같이 지킴으로 율법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을 구원의 목표로 삼았음을 알려야 할 것입니다. 이도 자신들이 그렇게 굳게 믿는 구약의 예언서 에스겔서에 있음을 전해서 이해하게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다시 본문을 보시면 정확합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그리고 제가 앞에서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에 대해서 로마서 7장 6절로 그리고 그 결과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완성하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는 구약의 하나님 즉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다 함께 온 인류를 구원하셔서 이스라엘이 홀로 자신의 힘으로 그렇게 수천 년을 어렵게 쉬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지키려고 했던 그 위대한 찬양의 대상인 율법을 지키게 하신다는 놀랍고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유랑 2500년을 통해서 가는 곳 마다 율법을 지키는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인 율법을 온 인류가 알게 된 것이 너무나 귀한 일임을 밝히며 위로해야 할 것입니다. 물로 깨끗게 하심이 예수님께서 오셨으니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로 깨끗하게 되는 것이고 이제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은 성도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자동으로 오시니 거듭나게 해서 마음을 부드럽게 하고 이들이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지켜서 완성하게 하시는 것이 온 인류 즉 유대인과 이방인에 대한 뜻임을 밝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온 지구상에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움으로 율법이 통치하는 온 세상에 세워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으니 이스라엘은 홀로 힘들게 수천 년을 걷던 길을 멈추고 이제는 우리와 같이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능력으로 율법을 세우는 일에 나서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이미 바울 사도의 삶과 그의 글에서 밝혀졌고 수 만리 떨어진 아브라함도 율법도 성경도 아무것도 모르던 한국의 사람이 이제는 이렇게 신 구약을 보면서 진리를 전함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사랑과 이에 힘입은 성령의 감동에 의함이니 진실로 우리 주 예수님께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우리는 약 4200년의 율법에 지배를 받고자 하고 율법을 받아서 보존한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율법대로 사는 것을 고집하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바울 사도의 글들을 읽을 때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될 수도 구원도 없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 그리고 그 믿음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다란 의미를 잘 생각을 해야 합니다. 율법도 없고 마음대로 살던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의롭게 되었다고 맹신하고 율법이 아니고 행위도 아니다 하고 이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율법도 배우지 않고 지키지도 않으면 너무나 이상하게 될 것입니다. 4200년 율법으로 굳은 민족에게 외치는 그 민족을 살리려는 바울 사도의 외침을 율법의 역사도 없는 이방인이 가볍게 덜렁 받아서 이제는 율법은 던져두고 예수님을 믿고 마음대로 살자 하면 이는 바로 지옥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워 율법이 통치하는 예수님께서 세우고자 하시는 이 땅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너무나 무관하게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2000년의 기독교는 이런 성경의 본래 의미와 얼마나 일치하는 삶을 살았는지 이제는 뒤돌아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유대인은 율법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하고 율법대로 정직하게 삽니다. 사람 간에 신뢰에 맞게 행하고 나라가 어려울 때 이스라엘 국민이 어려울 때 내 일이라 생각하고 하나로 뭉칩니다. 율법의 가르침이 그렇게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예수를 믿는 나라와 국민을 봅니다. 먼저 한국의 경우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에 출석하고 장로 권사 목사가 되어서 나라가 어려워도 나만 잘 살면 돼, 이웃이 형제가 죽어가도 교회에서 충성하면 끝이야 하면서 인간 이하의 삶을 산다면 즉 자본주의 폭행으로 집도 땅도 없는 국민이 3000-3500만이나 되고 자살자가 하루에 40명, 결혼을 하지 못하는 젊은이가 속출하고 노인이 아무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독거하다 죽는 현실도 외면하고 나만 잘 살면 돼 하고 1000명의 대형교회 목사가 누리는 삶을 볼 때, 부자 장로, 권사의 냉정한 삶을 볼 때 이들이 이스라엘 유대인에게 예수가 진리로 생명이니 믿으세요 하면 한 명도 절대로 믿지 않습니다. 이들의 의가 즉 율법을 지켜서 공동체를 위한 삶이 더욱 더 홀로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죽도록 부를 늘리는 한국의 부자 성도보다 너무나 귀하고 의롭고 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삶이 되는데 이런 상태에 있는 모든 인간은 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지옥입니다. 죽어도 천국에 못 들어 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름대로 율법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신실하게 사는 유대인을 기독교 국가 즉 독일 등이 말살을 하려고 했는데 어찌 이들이 독일이 믿는 예수를 믿습니까? 전세계에서 2000년의 역사를 통틀어서 바울 사도가 유대인을 존중하고 겸손히 사랑하란 로마서 11장의 말씀을 순종해서 그렇게 이 민족을 사랑으로 구원하고자 한 나라가 지구상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번영은 이 나라 사람을 품고 이 사람들이 꿈을 다 이루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이스라엘을 다양한 방법으로 돕습니다. 참으로 복을 받을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배경이 없이 중국에 붙고 중동에 붙고 북한에 붙어서 이스라엘을 비판하는 사람은 이런 일을 우리 민족이 해야 되는데 너무나 악한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만왕의 왕이시요, 만유의 주가 되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일이 유대인에게 해가 되고 이스라엘을 없애려 오신 것이면 우리가 믿는 믿음도 헛된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도 역시 유대인이고 유대인을 지극히 사랑하는 바울이 일생을 유대인에게 해가 되는 일을 했다면 역시 우리가 믿는 믿음도 헛된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도 그분의 제자 바울도 너무나 이스라엘과 유대인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셨습니다. 즉 모든 세상의 사람을 다 구원해서 유대인이 홀로 수천 년을 싸우며 지키려는 율법을 잘 배워서 온 세상이 율법을 지켜서 율법대로 통치가되는 세상을 세우려고 오셨기 때문입니다. 이를 이스라엘이 여전히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구원은 이스라엘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그리고 우리가 예수님을 통해서 이런 진리를 전함을 통해서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구약을 배우며 아브라함을 알게 되고 그의 삶에 대해서 존경과 함께 배움의 선진 혹은 스승 혹은 본으로 삼고 믿음 생활을 하는데 실제로 믿음으로 인해서 우리도 그의 후손이 된 것입니다. 이도 역시 이스라엘과 완전히 일치합니다. 그리고 구약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구절 구절을 다 믿습니다. 이도 역시 일치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쉬지 않고 추구하는 율법 중심의 삶도 100% 지지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수천 년의 노력과 어려운 삶과 그리고 성경을 보존한 위대한 업적에 대해서 경외를 표합니다. 존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함께 아파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스라엘이 1000년이나 되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대로 사는 삶을 결국은 실패하고 나라가 망한 것을 보고서 우리는 이스라엘과 같은 방법으로 율법을 지키려고 하지 않고 에스겔서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말씀대로 그분의 피와 십자가 대속을 믿고 구원을 받고 의롭게도 되고 성령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그 귀한 일을 이루어서(율법의 완성, 굳게 세움,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지구상의 믿는 신자의 사명인 줄로 믿고 이 사명에 천주교도 개신교도 정교회도 예외가 있을 수가 없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를 동방의 빛으로 평화의 복음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바울 사도의 삶이 그랬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로마서는 정확하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로마서를 전체적으로 다 훑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아브라함을 만나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그의 후손이 되며 그의 삶을 통해서 믿음에 대해서 법을 지킴에 대해서 다양하게 배웁니다. 이스라엘은 율법을 통해서 아브라함과 같이 되고자 하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아브라함과 같이 되고자 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늘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은 존경의 대상이며 사랑의 대상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으로 서로 하나가 될 수도 있고 예수님을 통해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율법을 완성하는 것을 통해서 이스라엘과 하나가 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20000년의 고집도 생각해 보고 그의 조상 바울 사도의 글과 삶을 보면서 율법만 가지고 자신들의 노력으로 지키려는 삶과 너무나 다른 고차원의 삶이 있음을 믿고 그대로 따라서 예수님께 속히 나아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는 모든 사람이 이들보다 율법도 잘 알고 성령의 인도로 이들보다 더 율법을 잘 지키고 신실한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즉 이들보다 더 사랑하고 더 정의롭고 더 신실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것입니다. 즉 이들이 율법만 붙들고 자신의 힘으로 사는 것과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나라와 온 인류를 품고 사랑하는 모습이 자신들과 비교가 되지 않게 고품격이고 고상한 삶을 사는구나 하고 믿도록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분발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