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동아리 발표 후 모든 동아리들은 쉼의 겨울방학을 맞이했지만 스탭 언니들의 열정은 방학을 마다하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방학을 반납했습니다
연습의 터전인 마포 쉼터도 없어지고 26년 부터는 동아리 모임도 줄어들고 지원이 아예 없어질 수 도 있다는 어두운 소식을 접했지만 우리들의 self care로 "업무의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도 챙겨야 좋은 돌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고 운 좋게 "강북 노동자복지관" 생활체육실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26년 저희들의 활동 내용으로
1.월 4회(목) 6시 30분 ~7시 30분 안무연습
2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기여와 요양보호사의 자긍심고취(짝수 달 세번째 토요일 데이케어 요양원 행사)
3.매월 첫째 주 목요일 회원 생일잔치
4.전국 라인댄스대회 및 초청 공연 시 재능기부
등을 계획했고 하나씩 이루어 가고 있습니다
새 봄이 오고 서울시 장기요양요원 지원센터의 커뮤니티 선정이라는 기쁜 소식도 접하며 우리 회원들은 한 마음으로 멋지게 활기찬 26년도를 보낼 것 입니다
첫댓글 축하 드립니다
네 ~ 고맙습니다 ^^
선생님들 스탭 밟는 솜씨 쥑여줘요
응원합니다
멋져요
응원해 주시는 박 순화 선생님이 계셔서 더욱 힘이납니다
저희 라인댄스 팀에 오시면 대 환영입니다 ^^
@새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