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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감옥이자 군사시설인 AI데이터센터와 신세계 질서 그리고 한국
2026-05-21 まのじ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77
デジタル監獄であり軍事施設でもあるAIデータセンターの建設は地域住民に秘匿された状態で進められ、莫大な水道代と電気代は住民に押し付けられる / 日野市にも謎のAIデータセンター
2026-05-21 まのじ
디지털 감옥이자 군사시설인 AI데이터센터와 신세계 질서 그리고 한국
2026-05-21 まのじ 번역 오마니나
각국에 거대한 AI 데이터 센터가 건설되고 있습니다.
Alzhacker의 영상에서는 "그것은 단순히 ‘더 빠른 인터넷을 위한’ 시설이 아니다.(중략) 스스로의 디지털감옥이 실시간으로 조립되는 현장이다.” “당신의 구매 이력, 위치정보, 표정근육의 움직임까지를 하나의 사회신용점수로 변환하기 위한 감시망이며, 점수에 따라 주택도 고용도 박탈되는 디지털 감옥의 심장부”라며, 한 번 가동되면 전자파와 물부족에 시달리게 됩니다. 여기에 대응하려면 “우선 자택의 스마트 미터를 제거하고, QR코드 결제를 거부하고, 구글의 모바일 인증에서 벗어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X 게시물의 영상은, "데이터센터에서 반 마일 떨어진 곳에 사는 당신이 듣는 소리”에 대해 해설하고 있습니다.
또한 ShortShort News의 영상에는, “냉각시스템으로 인한 소음이 최대 100dB에 달하며, 24시간 가동된다”, “물을 고갈시키고, 물을 갈색으로 변하게 하며, 소독제 같은 냄새로 오염시킨다”, “지역에는 아무런 혜택도 없다. 이러한 사정으로 개발사업자는 지역관료와 비밀유지계약을 체결하고, 프로젝트는 승인투표 몇 주 전까지만 발표된다"고 합니다.
바로 "개발사업자와 지역행정의 비밀유지계약"이 현재, 일본의 히노시에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단일데이터센터로서는 국내최대규모에 해당함에도 불구하고,누가 만들 것인지가 공개되지 않은 AI 데이터센터 설립에 대해, 이케다 토시에 시의원은 “막대한 전력수요, CO2배출, 물·온천수·대기에 미치는 영향, 매우 위험한 대량위험물의 저장 등은 히노시와 인근 지방자치단체 모두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고 지적하며, “최근 전쟁·분쟁에서 거대한 데이터센터는 사이버 공격뿐 아니라, 미사일과 드론의 표적이 되고 있다. UAE에서는 아마존의 데이터센터가 폭파됐으며, 이것은 군사차원에서도 시민을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군사거점으로 공격타겟이 된다는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건설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영상에서 후카다 모에 씨는 “외국기업이 장악해, 우리나라 안에 군사거점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일본인이 자각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의 토포 씨의 게시물은, 뉴저지주 뉴브라운즈윅의 주민들이,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에 반대해, 수백 명이 모여 결국 계획을 백지화시켰다는 내용입니다."항의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입지선정에 대한 강한 의문, 무엇보다 가장 큰 것은 생활 인프라에 대한 타격이었습니다."라며, 당면한 피해는 지역주민에게 전가되는 전기와 수도요금, 그리고 건강피해를 초래하는 환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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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사는 마을에 건설이 진행 중인 거대한 데이터센터. 그것은 단순히 "더 빠른 인터넷을 위한"시설이 아니다. 우리가 지금 눈앞에서 보고 있는 것은, 우리 자신의 디지털 감옥이 실시간으로 조립되는 현장이다.
문제의 본질은,이것이 기존의 좌우 이데올로기 대립의 틀을 완전히 초월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이제는 정치인들의 논쟁에 시간을 할애할 여유가 없다. 우리를 지배하려고 하는 것은, 국가를 초월한 하나의 초국가적 엘리트 층이며, 그들은 테크놀로지를 무기로, 전혀 새로운 봉건제를 구현하려 하고 있다.
그들이 설계하는 새로운 봉건제, 테크노·퓨더리즘의 청사진은 이렇다.
우선, 고용을 AI가 빼앗긴 대중에 대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로 소액의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수령조건은, 생체인증디지털 ID와 전체행동이력의 제공이다.
피터 틸과 샘 알트만과 같은 실리콘밸리의 과두세력은, 이 시스템을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블랙록의 래리 핑크가 말한 대로 "데이터 센터가 바로 새로운 국경"이 되는 세계다.
영화 '엘리시움’에 묘사된, 첨단기술로 무장한 부유층만이 살아남고, 그 외는 벽 밖에서 죽음을 기다리는 영구적인 하층민—이 구도를 현실화하기 위해, 그들은 전 세계에 서버들을 난립시키고 있다. 유타 주에 새로 설립된 데이터센터는 주 전체보다 더 많은 물을 소비하며, 크로아티아에는 500억달러 규모의 거점이 건설 중이다.
이것들은 단순한 IT인프라가 아니다. 당신의 구매이력, 위치정보, 표정근육의 움직임까지를 하나의 사회신용점수로 변환하기 위한 감시망이며, 점수에 따라 주택도 고용도 박탈되는 디지털 감옥의 심장부다.
문제는, 이 계획이 불가피해 보인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어쩔 수 없이 멈출 수 없는 기묘한 습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사전에 예고하지 않을 수 없다"는 오컬트적인 충동이다.
WHO의 테드로스가 갑자기 알렉스 존스와 접촉해, 킹 찰스가 의회연설에서 “디지털 ID도입”을 선언하고, 구글은 iOS나 안드로이드 기기를 제외한 인증을 거부한다.
이것들은 미래의 지배구조를 알리는 의식이며, “우리는 경고했다. 그래도 따른다면, 그것은 너희들의 묵인한 것이다”라는 왜곡된 형태의 동의를 얻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예측 프로그래밍으로서, 영화 ‘X‑파일’이나 ‘메이즈 러너’에서 자신들의 계획의 단편을 공개해 왔다.
그렇기 때문에, 저항의 회로도 또한, 예고 속에 숨겨져 있다. 전세계의 누구나, 우파든 좌파든, 자유주의자든 반사회주의자든, 단 하나 공통적으로 미워하는 적이 있다. 데이터 센터다. 캐나다 알버타 주에서는 분리운동이 가속화되고, 멕시코에서는 현금폐지와 생체등록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북미 테크네이트라는 거대감시구역으로의 통합과정이지만, 동시에 주민들의 불만이 물리적인 고통으로 폭발하는 지점이기도 하다. 전자파와 물부족에 시달리는 지역커뮤니티가, 가장 견고한 저항의 토대가 된다. 거기에 뛰어들어 "이 시설이 당신의 가족으로부터 물과 고요함을 빼앗을 뿐만 아니라, 언젠가 현금과 익명성까지 박탈하는 것"이라고 지적해야 한다.
적이 너무 거대하게 보인다면, 먼저 집에 있는 스마트 미터를 떼어내고, QR코드 결제를 거부하고, 구글의 모바일 인증에서 벗어나야 한다. 시스템을 떠나는 각자의 결단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양을 줄이는 것이다.
공포는 지배를 위한 연료이지만, 같은 공포를 에너지로 바꿀 수도 있다. 파국이 가속화되는 시대일수록, 화면에서 눈을 돌리고, 옆의 사람들과 손을잡고, 구체적인 인프라를 물리적으로 거부하는 용기가, 미래를 좌우한다. 목표해야 하는 것은, 데이터센터의 비상전원이 침묵하는, 그 순간이다.
전통적인 정치적 분열(좌우분열)을 우회해, 거대한 데이터 센터로 구동되는 감시 국가를 구현하는 초국가적 계층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 대화에서는, 글로벌 권력의 바통이 중국으로 전달되고, 북미국가들이 하나의 테크놀로지로 통합되는 등 ,지정학적 변화의 잠재력을 더욱 탐구합니다. 데이터 센터는 집결지이므로, 우리도 그들의 시스템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반 마일 떨어진 곳에서 들리는 소리입니다. 아무도 이렇게 살게되어서는 안됩니다.
AI데이터센터와 신세계질서
히노시에서 계획 중인 거대한 데이터센터에 대해 시장에게 질문했습니다.
UAE의 Amazon 데이터센터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치바현의 인자이시에서는, 데이터센터 건축확인 취소소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케다 사무국
뉴저지주의 뉴브런즈윅에서 주민들이 일어섰습니다.
데이터센터 건설계획에 반대하는 수백 명이 모여, 결국 계획을 백지로 몰아넣었습니다
모인 사람들은 목소리를 함께 외쳤습니다.
단결한 사람들은, 절대 패배하지 않는다.
빅테크 같은 것은 무시하고, 투자 펀드도 무시하고, 지금이 바로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지역사회를 구축할 때라고.
시위의 중심에 있었던 것은, 입지선정에 대한 강한 의혹이었습니다.
유색인종이 다수인 지역을 노린 수법, 암자크 캐피털의 억만장자와 투자자들이 곳곳에서 반복하고 있는 고의적인 수법이라고 주민들이 고발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생활 인프라에 대한 타격입니다.
전기요금은 이미 20~30%가 상승했으며, 그 원인의 70%가 PJM지역에 건설된 데이터센터에 있다고 지적되고 있습니다.
수도 요금도 2025년에 인프라 정비를 위해 두 배가 되었다.
올해는 상하수도 요금이 추가로 10달러(1,540엔) 더 오를 예정이며, 데이터센터가 건설되면 전기료와 수도료가 더욱 급등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시의회에 올바른 결정을 요구하고, 계획을 저지하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몇 번이고 이겨내겠다는, 뉴저지의 데이터센터 계획과 싸워 이겨내겠다는 그 목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거대한 자본 앞에서 지역주민은 정말 무력한 걸까요.
https://shanti-phula.net/ja/social/blog/#post-401044
현대건설, 64MW 규모 '국내 최대 '용인 데이터센터' 준공…AI 산업 구축 속도
2025.10.24. https://biz.chosun.com/real_estate/
경기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전경.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은 최근 경기도 용인시 죽전에 국내 최대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인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를 준공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인공지능(AI) 등 고성능 컴퓨팅 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초대형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퍼시픽자산운용이 발주하고 캐나다연금투자위원회(CPPIB)와 신한금융투자가 공동 투자한 1조3000억원 규모 프로젝트다. 연면적 9만9125㎡ 부지에 데이터센터 2개동과 부속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22년 3월 착공 이후 약 43개월 만에 공사를 마쳤다.
센터는 IT 로드(데이터센터 안에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IT 본연 기능 수행에 쓰는 전력) 64메가와트(㎿)와 수전 용량 100㎿의 전력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는 약 16만∼20만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현대건설은 특정 통신사업자에 종속되지 않는 망 중립 구조로 센터를 구축했다.이를 통해 다양한 글로벌 사업자의 트래픽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개방형 데이터 인프라를 조성했다.
또 첨단 설비 제어 기술과 에너지 절감형 운영 시스템으로 센터의 에너지 효율과 운영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고효율 냉방시스템과 프리쿨링 기술,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지표를 달성했다는 게 현대건설 관계자의 설명이다. 센터 내 핵심 구간에 비상발전기, 무정전 전원장치(UPS), 냉동기 등이 이중·삼중화돼 한쪽 라인이 멈춰도 다른 라인이 즉시 전력을 공급하는 무정전 운영체계를 갖췄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죽전 데이터센터 준공은 디지털 산업 고도화 속에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 역량을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호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디지털 인프라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AI·클라우드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모델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블랙록, 한국기업 테마 ETF에 사상 최대 자금유입,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은 안전자산"
2026-02-13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0298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한국 기업 테마 상장지수펀드(ETF)에 사상 최대 자금이 유입됐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아시아 반도체주 랠리에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주식이 ‘안전자산’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블랙록의 ‘아이셰어즈MSCI사우스코리아 ETF’에 전날 하루에만 2억8100만 달러(약 4057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이는 해당 ETF가 출시된 지 25년 만에 최대 규모의 일일 유입액이라는 설명이 이어졌다. 최근 3개월 동안 누적 유입 규모도 30억 달러(약 4조3300억 원)를 웃도는 것으로 집계됐다.
블랙록은 지난해 4분기 기준 14조1천억 달러(약 2천조 원)의 운용자산을 보유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 알려진 곳이다.
블룸버그는 “한국 반도체주 중심인 블랙록 펀드가 아시아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규모의 일일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블랙록은 뉴욕증시에 상장한 해당 ETF를 메모리반도체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중심으로 구성했다.
현재 메모리반도체 업황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수요 급증으로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자연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및 주가도 강세를 지속하고 있어 이를 포함한 미국 ETF 상품에도 자금이 몰린 것이다. 블룸버그는 인공지능 관련 종목의 고평가 우려가 부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메모리반도체 기업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국 코스피 지수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올해 들어 2월 현재까지 30% 이상 상승했다. 존스트레이딩의 데이브 러츠 전략가는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우려가 여러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안전자산은 단연 메모리반도체 주식”이라고 평가했다.
(資料) 일루미나티와 한국 경제 : 코스피 급상승과 AI 산업, 신현송 신임 한국은행 총재의 한강 프로젝트 2단계
2026-05-11 https://cafe.daum.net/flyingdaese/WK49/69
얼마 전에 코스피 시가총액이 캐나다 증시 시가총액을 제치며 세계 7위로 올라섰죠. 코스피는 올해 들어 75%가 급등했는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을 이끌었고, 아시겠지만 이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AI 데이터 센터투자 급증과 고대역폭 메모리 HBM 수요폭발 때문인데, AI 데이터 센터는 AI를 기반으로 한 감시통제사회구축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반시설이고,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는 향후 4년간 AI 데이터 센터구축에 집중 투자해 2030년까지 AI 전용 데이터 센터네트워크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여기에서도 2030이라는 연도가 반복되는데 어쨌든, 그래서 현재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가가 폭등했다.
근데, 한국 증시의 상승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작년 9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블랙록의 CEO 래리 핑크와 만나면서부터였죠. 레리 핑크를 만나기 전인 작년 9월 초까지만 해도, 삼성전자 주가는 82,000원이었는, 래리 핑크가 한국을 아시아 AI의 수도로 만들겠다며 MOU를 체결하자, 그때를 기점으로 미친 듯이 올라 현재는 28만 원을 넘어섰죠.
그러니까 래리 핑크를 만나기 전보다 세 배 넘게 뛴 건데, 이러면서 국내의 개인 투자자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빚을 내서 투자하고 있죠. 국내주식시장 신용융자 잔고는 지난 4월 29일 기준으로 36조 682억원으로 사상 최고예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수십조원의 빚을 내서 주식을 산 거고, 증권사에 돈을 빌려 투자하는 신용융자는 이자율이 연 7에서 9% 정도로 고금리인데, 만에 하나 갑자기, 주가가 급락하면 빚을 내서 투자한 사람들은 엄청난 손실을 입게 되죠. 이렇게 계속해서 팽창시키다 어느 순간, 갑자기 양털깎기에 들어갈 건데, 그때부터 빛으로 투자한 사람들은 무너지게 될 거예요. 그 시점이 정확히 언제일지는 알 수 없지만 버블이 커질 대로 커진 순간 갑자기 시작될 것이다.
일루미나티는 이런 작업의 전문가인데, 안타깝게도이 방식은 계속 먹혀요. 1929년의 대공항 직전에도 연준은 인위적으로 낮은 금리와 느슨한 대출규제로 주식시장의 과열을 불러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이 빚투를 하도록 만들었는데, 이 거래 제도로 투자자들이 자기 자본의 10%만 있으면 나머지 90%를 빌려 주식을 살 수 있도록 해줬죠. 그 결과, 주식계좌수가 순식간에 50만개에서 3천만개로 60배나 폭증하게 되고, 1929년 가을에 이르면 대출 규모가 85억 달러에 달하게 돼요. 그러다 1929년 10월 24일, 검은 목요일로 불리는 대폭락이 일어나, 이후 두 달 동안 주가가 40%넘게 빠지게 되죠. 그 결과 빚으로 투자한 사람들은 마진 콜, 강제청산을 당하게 되죠. 수많은 사람들이 파산하게 되고, 1987년의 블랙먼데이도 마찬가지인데, 이때는 단 하루 만에 다우존스 지수가 22.6%나폭락해요. 그러니까 하루 만에 종합주가지수가 1에서 770이 된 건데, 이때의 메커니즘도 대공항 때의 양털깎기랑 동일해요. 그러니까 몇 년간 금리를 낮게 유지하고 대출을 쉽게 해 줘. 개인과 기업 모두 빚추 매수. 레버리지 투자를 많이 하도록 유도한 후, 설정된 시점에서 갑자기 금리를 인상해, 프로그램 매매를 촉발시키고, 그럼으로써 폭락을 가속화시키는 거죠.
2000년 다카운 거블도 마찬가지예요. 미국 연준은 1998년과 1999년에 미국 경기둔화와 아시아 외한위기의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금리를 낮게 유지해, 벤처 기업과 투자자들이 쉽게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해줬는데, 그 결과로 나스닥 지수는 1998년 초에 1500포인트에서 2000년 초에는 4,800포인트까지 세배 넘게 폭등하게 돼요. 그러다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벤처 기업들의 실적 부진까지 겹치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하게 냉각, 2002년까지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78%가 하락하게 되죠. 서브라임 사태도 마찬가지예요. 저금리로 대출을 쉽게 해줘서 사람들이 빚을 내 집을 사게 만들고, 그러다 갑자기 금리를 높여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파산해, 지분 경매로 나오게 되죠. 이 방식은 아주 잘 먹혀요. 일루미나티는 심리학의 대가인데, 기본적으로 인간의 심리가 주식 시장이 활황이다. 빚을 내서라도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이런 얘기에 잘 넘어가고 실제로 버블 형성기에는 의도적으로 그렇게 돈을 벌 수 있도록 해 줘요. 그러다 버블이 충분히 커지면 금리를 높이는데, 이 방식은 항상 통해요.
한국도 지금 주식시장이 단기간에 엄청나게 급등했는데, 정확한 시점은 알 수 없으나 반드시 양털깎기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 빚투, 빚내서 투자하지 말라.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고, 얼마 전에 한국은행총재가 이창용에서 신현송으로 바뀌었죠. 아시겠지만 신현송 총재는 옥스퍼드에서 경제학을 공부한 후, 사우스햄튼 대학이랑 옥스퍼드 대학에서 경제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있다가, 국제결제 은행인 비스로 가서 경제보좌관겸 조사국장으로 일하다 나중에는 통화경제국장까지 된 사람이에요. 중앙은행의 중앙은행인 비스에서 2014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11년 10개월간, 그러니까 거의 12년동안 일한 사람이고, 당연히 글로벌 금융자본 일루미나티의 핵심인사들과 상당히 가까운 사람이다.
신현송 총재는 1980년대에 옥스퍼드에서 공부할 당시 니얼 퍼거슨과 기숙사 룸메이트였는데, 니얼 퍼거슨은 옥스퍼드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옥스퍼드 역사학 교수로 있다가 하버드로 가 하버드에서 2016년까지 역사학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스탠포드 대학교의 후버 연구소에 있는데, 이 사람이 1999년에 하우스 오브 러스일드라고 로스일드 가문의 역사를 정리한 책을 썼죠. 이 책은 한국어로도 번역됐는데 1권 2권, 두 권으로 되어 있고, 두 권 합쳐서 1500페이지가 넘어요. 퍼거스는 이 책을 쓸 때 제이콥스일드로부터 로스찰드 가문의 비공개 아카이브를 활용하도록 허락받았는데, 이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이 사람은 일루미나티에 부역하는 역사학자예요. 참고로 이 사람이 쓴 또 다른 책 중에 "광장과 타워"라고 있는데, 이 책의 제1장이 신비에 쌓인 조직 일루미나티예요. 이 책도 한국어로 번역 출관되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 보세요.
퍼거슨의 로스차일드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초기 성장과정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문의 글로벌 글로벌 금융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쭉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엄청나게 쉴드를 쳐 주는 책이에요. 특히 1, 2차대전 이후, 글로벌 금융 중심이 미국으로 이동하면서 로스차일드 가문는 상대적으로 쇠퇴한 것처럼 묘사하는데, 물론 이는 당연히 의도적으로 그렇게 쓴 거고, 실제로는 로스차일드의 영향력은 현재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더 강하다.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퍼거슨에게 로스차일드 가문의 비공식 문서보관소 열람을 허락한 제이콥스와 제이콥스드 사망 후의 5대 로스차일드 남작이 된 넷 로스차일드 모두, 니얼 퍼거슨과 마찬가지로 옥스퍼드에서 역사학을 전공했어요.
로스차일드 가문의 사람들은 역사학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데,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는 이런 구절이 나오죠. "과거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하며, 현재를 지배하는 자가 과거를 지배한다". 이 말은 과거의 기록을 통제할 수 있는 권력자는 자신의 이익에 맞게 역사를 왜곡할 수 있으며, 그렇게 왜곡된 역사는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에 영향을 미쳐, 권력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실제로 로스차일드가 그렇게 하고 있고, 부역하는 역사학자들을 통해 역사 해석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이루어지도록 관련 저술 학설을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역사를 역사 교과서로 출간해 대중들에게 교육하고 있죠.
다시 신현송 총재로 돌아와서 신현송 총재의 취임 후 한국은행은, 최근 기준 금리인상의 필요성에 대한 얘기를 하기 시작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시아 개발은행 연차총회에 갔다가 온 다음에서 나온 발언이에요. 금리인하를 멈추고 금리인상을 고민할 때가 됐다고 했던 발언. 금리인상의 문부는 물가상승, 즉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그리고 한미의 금리차가 커서 환율이 불안하기 때문에 인상이 필요하다는 건데, 문제는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대출이 있는 사람들이 직격탄을 맞게 된다는 거예요.
현재 우리나라의 가게 부채는 1,900조원을 넘어섰고 5,100만 국민 중 1,70만명이 부채를 지고 있어요. 영유아와 초중고생이 한 800만 정도되니까, 5,100만명 중에 4,300만 명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성인인데, 그 중에서 절반에 가까운 1,970만명이 빚을 지고 있으며, 평균 대출액수는 9,500만원 정도예요. 수억씩 되는 주택 대출을 진 사람과 뭐 1천만 원, 2천만원의 신용대출을 진 사람 모두를 합쳐 나눈 평균값이 9,500만 원이고, 대출액수가 클수록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받게 될 타격이 크죠. 가계대출 말고 자영업자 대출도 문제인데, 자영업자의 사업자 대출은 한 700조 정도 돼요. 자영업자의 대출은, 저축은행, 캐피탈 등 고금리 대출비중이 상당히 높아, 금리인상 시에 상한 부당압력이 급격히 높아질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지 않아도 이란 전쟁 때문에 유가, 원자재값 다 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이자비용까지 급등하게 되면 많은 자영업자들이 아주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사실 이 모든 건 글로벌한 차원에서 중산층을 파괴하고, 정부에 의존하는 사람들을 더욱 많아지게 만들려는 그레이트 리셋의 일환으로 벌어지는 일인데, 보다 많은 분들이 글로벌 금융자본 일루미나티의 계획을 알고 최대한 빚을 짓지 않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 앞으로 있을 금리인상과 그리고 더 나아가 본격적으로 버블을 터뜨릴 양털 깎기 시즌에 피해를 입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신현송 총재는 현재, 비스회의 참석차 스위스의 바젤에 있는데, 한국은행의 총재가 되자마자, 원래 있던 비스로 날아간 거죠. 이데일리가 기사제목을 잘 뽑았는데, "신현송 총재 한 달 만에 친정 비스행 이사자격 유지할까?" 그러니까 12년 가까이 비스에서 일했으니까, 비스를 친정이라고 부른 거고, 이런 사람이 한국은행의 총재로 취임한 만큼, 향후 한국에서 글로벌 금융자분의 통화정책과 화폐 관련 어젠다가 한층 더 강하게 추진될 것이다. 이렇게 예상되고, 신현송 총재는 취임 연설에서 디지털 금융혁신에 대응해 미래의 통화제도 설계에도 한 발 앞서 준비해 나가야 한다며,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을 통해 CBDC와 예금토근의 활용도를 높이고, 아고라 프로젝트 등 국제 협력을 통해 디지털 지금결제환경에서 원화의 위상을 높여가겠다고 말했어요.
프로젝트 한강은, 중앙은행이 기관용 CBDC를 발행하고, 시중은행이 이것을 기초로 예금 토근을 찍어, 소비자들에게 유통하는 구조를 짜는 사업인데, 2023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약 2년에 걸쳐 추진된 1단계에선 디지털 화폐 및 예금 토근이 제조,발행, 유통, 환수, 폐기 전 과정에서 원활이 작동하는지를 확인했고, 올해 2월부터는 생체인증, 개인간 송금 등의 시스템 확충을 시작으로 2단계가 가동됐어요.
6월에는 CBDC와 예금토근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는 실험을 진행할 예정인데, 기존에는 국고통합계좌에서 각 부처로, 각 부처 계좌로 현금이 이동한 후, 보조 사업자에게 지급되는 방식이었지만, 앞으로는 현금 대신 프로그래밍된 디지털 토큰이 직접 지급되는 방식으로 바뀔 거예요. 시범 사업은, 기후부의 전기차 충전 구축 사업 가운데, 급속충전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5월 중 사업자를 공모해, 6월부터 선정 절차를 거쳐 보조금을 예금 토근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에요. 예금 토큰 방식의 핵심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해, 사용처와 사용기관 등을 사전에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 보조금의 목적 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것인데, 예를들어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은 충전기 판매와 설치 관련한 업체와 한국전력의 납부에만 사용할 수 있도록 프 프로그래밍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지털 화폐로 지급된 돈은, 원천적으로 다른 용도로는 쓸 수가 없는 거죠. 이런 사업이 다음 달 6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송 총재가 귀국 후 28일에 있을 통화정책 방향 결정회의에서 기준 금리 인상 결정이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고, 이번에 올릴지 아니면 동결할지는 알 수 없으나,추후 금리인상은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구독자님들은 빚을 지지 마시고 만약 부채가 있으시다면 가능한 빨리 상환하시길.바라게요.
세계 최대 ‘블랙록’도 전주에 사무소…“국민연금과 전략적 제휴”
2026.03.23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15833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전주에 사무소를 열고 국민연금과 전략적 제휴에 나섰습니다. 블랙록은 전주에 둥지를 튼 18번째 자산운용사인데, 국민연금은 이들의 전주행을 활용해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찾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9월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첫 일정으로 세계경제포럼 의장이자 블랙록의 최고경영자인 래리 핑크를 만나, 한국에 대한 AI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블랙록은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로 미화 14조 달러, 우리 돈으로 2경 원을 각종 자산에 투자 중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지난해 9월 : "세계 인공지능 인프라를 이렇게 쥐락펴락하시는 대단한 분들이신데 한국에도 관심을 이렇게 가져주셔서 각별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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