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일시:11윌6일(목)오전10시
만남장소:5호선마장역2번출구위
리딩코스:마장역~살곶이다리~청계천가을정원~옥수역/점식식사
걷는 시간은 2시간 내외입니다
코스는 상황따라 변경됩니다.
아침건강걷기는 아침일찍시작하여
12시이후 마무리하고 점심식사하구
마무리합니다.
시간되시는 우행시 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아름다운 청계천 매화거리~
청계천은 끼고 걷는 오솔길~~
만발한 황화코스모스/목요일에도 보고 싶은데
남아 있을런지~
가을은 물들어가고~~
코스모스는 그때쯤이면 만발할듯~~
아~~황홀!!
청계천 정원의 아름다움/고급스럽구 멋스러움
불안수준이 20% 감소 한다니
정서상 최고~
코스모스의 자태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답니다.
스트레스지수도 낮혀지구~
살곶이다리
가을이 서서히 물들고 있습니다.
우행시는 비영리 모임으로 안전은 개인 각자의 책임입니다.
트레킹대장 ㆍ카페지기는 안전에 책임은 지지 않습니다.
첫댓글 참가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점심먹고 그냥 헤어져요?
저는 그게 자신이 없네요
커피마시고
당구장에 가셔서 당구치시면 되지않을까요?ㅡ
한잔은 해야쥬
당근~당근
참가합니다~^^
여리님 오신다니까 더 좋아요 ㅎㅎ
@이서진 저두요~이산가족 만난듯 해요~ㅎㅎ
저두요.
한잔할께요.
서진님 만나니
아군 만난듯 좋네요.
우리는 왠지 오랜 인연 같아서 마음이 편해요
@이서진 생각지도 못했는데
전화 받구 너무 반가워서 심쿵했지요.
참석합니다.
참석합니다
함께하는님들
1.리딩: 사랑
2.여리님
3.서진님
4.최고수님
5.여명님
6.
가을꽃의 대명사 코스모스
활짝핀 예쁜 모습을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참석~~
우와 반갑습니다
🍀11월 6일 함께하는 님!
1.리딩: 사랑지기님
2.여리님
3.서진님
4.최고수님
5.여명님
6.국화님
🍀11윌6일 오전 10시
만남:5호선 마장역 2번 출구 위
우리에게 다가와준 고마운 시간들 저버리기엔 미안ㅡ함께걸어요~^^
하루 땡땡이 치고 가고싶다요..^^;;
오전만 땡땡
점심먹고 슝~~~ㅎ
편하게 하세요^^
@여리 오후 2시후엔 만사 땡
오전은 불가해요~ㅎㅎ
@최인영 앙~~~커피도 사드려야하고 그러는뎅
,,
@여리
커피는 누가 사던지간에~~ㅎㅎ
@최인영 그럽 밥~~~ㅎ
@여리 밥도 누가 사던지간에~~ㅎㅎㅎ
최인영님 보고싶따 ~~~
오모나
우찌 아셨데요
부용언니~~^^♡
(아~ 카톡)
안보이셔서 바다건너 여행 가셨나 했어요.^^
일부러 청계천나들목갑니다.
활짝핀 코스모스가 반겨주니
안갈수도 없구요.
그날은 서진님이랑 한잔두 해야되구~~
다음주부터는 수요일 리딩하고 싶네요.
괜찮을지
목요일은 회원도 챙겨야하는데~
날짜 조율해볼게요
11월30일 고희연과 참치먹방
별도로 걷기하고 갑니다.
12월28일 송년회날
별도로 리딩하고 갑니다.
단 희망하시는 님들
시간은 3시간 내외~~
옥수역이요?
12시쯤요?
저도 땡땡이치고 12시에 옥수역 갈까요?
옥수역 맛집 잘알지요.
왜 일까요?
집이 옥수동이니까요.ㅎㅎ
사랑님.
여리님.
여명님.
갈까요?
말까요?
올까요?
말까요?
오세요~ㅎ
공지사항을 클릭해야만 이 공지가 나오네요.
걷기공지에 바로볼 수 있게 올라와 있으면 진즉보고 댓글달았을텐데 몰랐어요
다음부터는 걷기공지에 올리시면 어떨까요?
오셔유~
땡땡이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걷기에 콜~~
함께하는님들
1.리딩: 사랑
2.여리님
3.서진님
4.최고수님
5.여명님
6.
점심때쯤. 천량성님 합류
참석합니다 봄봄 ~
언제나 봄님 함께 걸어요~^^
봄봄님 오시니
코스모스가 활짝웃는 얼굴로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한답니다
🍀11월 6일 함께하는 님!
1.리딩: 사랑지기님
2.여리
3.서진님
4.최고수님
5.여명님
6.국화님
7,봄봄님
8,살구꽃님
🍀11윌 6일 목요일 오전 10시
만남:5호선 마장역 2번 출구 위
❣️점심때쯤. 천량성님 합류
내일두~~~앞으로 씩씩하게 룰루~^^
참석합니다
함께 걸어요~낼 뵙니다 살구꽃님^^
어머나 뵙구 싶었는데
우행시 첫 리딩에 함께하십니다.
반갑게 즐겁게 함꺼걸어요.
점점 틈실해지는 아침건강걷기~
여덟분이 함께합니다.
코스모스가 손짓하며 반겨주겠지요.
환영해주시는 님이 한분더
오신다면 그렇다면 아홉분이~~
이서진님이 왈
주님의 유혹이 있을터인데
어찌 비켜갈것이냐 반문하셨는데
반주로 몇잔은 더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