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이에 정말 여지껏 몰랐든 가신분께 제올 리는 큰 제사상 재배 법을 알면서 왼일인지서운함과 허전함이 마음을 다둑여야 될거같네요
자서 제질 한자로 아들 자 에 사위 서 아우 제 조카 질
큰형님 첯기일에 처음 황당했든 제사상 재배법
제사상에 제일먼저 올리는 첯잔 장남 두번째 차남 세번째 큰사위 네번째 아우 다섯번째 조카
부모님 기일에 제사만 지내다가 형님이란 형제 자매 제사를 모시다보니 처음 모시는 제사라좀 이럴수가 고인의 제사상 첯잔을 올리는 1번 장남 2번은 차남 3번은 사위 4번은 아우 5번은 조카
제 상을 준비해놓고제사가 시작되는데 장남이 첯잔을 올리고두번째차남 까지도 잔올려드리고 재배가 끝났는데 세번째로순번차례때 큰사위 잔을 올리게나 하시는 형님 말씀에 갑작이 내 귀를 의심하면서 아니 형님이 잔 올리시는거 아니예요 물으시니까 형님 말씀이 옛날 부터 우리들 조상제사모시는데는 자서 제질이라 하셨네 우리가 그동안은 부모님 제사만모셔서 잘모르고 지냈는데 오늘부터는 형님 기일이니 자서 제질로 지내야 되겠네
이말씀에 난 좀 이상한생각속에 재배를 하면서도 야 이럴수가 어찌 한뱃속에서 한피로 3년차로 우리 3형제가 태여낳서 마싯는 음식을 나눠먹고 때로는 따구도 맞어가며 싸우고 수십년을 크고 같이살아온 형님첯 제사 상에서 피도다르고 성도 다른 사위 한테 뒷전에 물러서서형님께 재배 를 늦게 드려야 된다니 너무나 허무 맹랑한 생각에 형님 잡수시다 가신 음식들을 식구들이 맛잇게 드시는 데도난 너무나 맘이허전하고 서운해 음식도 먹지않고 형님 게 따지 다싶히 여쭤보니 그옛날부터 우리조상님 들이그런식의 제사를 모셔 왔으니 이제와서 어쩔수 없으니 아우 다른생각 하지 말라는 좋언 을 들으며 밤새 좀 어짢았든걸 이해하며 형님첯기일 제사모시고 귀경했네요
우리 시니어 님들께서도 자ㆍ 서ㆍ 제ㆍ 질 에 대서 이해가 안되는 분이 있어도 이해가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글 드리옵니다 ㅡ 호 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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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내내 술한잔도 못하시는 형님이었지만 기일 날 만은 동생이따라드리는 술 꼭드시라고 올려드리고싶었는데 서 (사위) 순번 이고 내 순서는 간데가 없어 재배로만 끝난 그서운했든 마음이 귀경하는 고속버스 에서 서울도착할때까지
잊지않고 ~ ~
제사는 옛 법대로 지내는 것이니 서운해도 이해를 해야 겠네요
부모의 제사는 형제가 제주지만 형제 제사의
제주는 조카들이니 제주니 제례의 우선순에는없으니 참관일뿐일이 아닐까요,
그렇게요 이번 첯기일 이니까 꼭 참석을 했지 다음부터는 가급적이면 조카듵 쪽 에서정성껏 모실줄로 알고모든 일을 접어가면서 까지는요 아닌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