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갈에서 인제 편의점 까지
쪽잠이 잠의 전부 부족한 잠으로 시작하는
설악산 산행
피누스가 담은 야생화
표고버섯
분비잔나비걸상버섯
잣나무 잎
잣 열매
은 꿩의다리
다람쥐꼬리
다시표고
공조팝과 지나온 길
노루오줌
석이버섯
난쟁이바위솔
도라지
분비상황버섯
공룡능선 진입
솜다리
기린초
솜다리
연잎자주꿩의다리
설악바람꽃~
걸어보니 공룡능선 개화가 대청보다 빠르더라
암벽아래 솜다리
등대시호~ 국제적 멸종위기
이번 산행하고 알았는데
등대시호가 멸종위기 식물이랍니다
우리나라 특산종 등대시호는 백두대간 능선 1,000m이상 고지대에서 자라는 우리 꽃
입니다.
설악산 외에도 소백산 덕유산에서 재생.
**등잔대를 닮은 모습**
등대(燈대)라는 이름은 옛날에 등을 밝히던 장대와 비슷 하다해서 등대시호가 아니라
등때시호가 옳바른 발음 이라고 ᆢ
솔체. 딱 한개체 탐방
암벽의 솜다리
가까이 접사
설악 바람꽃
가뭄에 힘들어 하는 등대시호
1275봉과 설악 바람꽃
희운각 1박 후
대청봉 주변
범꼬리
범꼬리 중청방향
등대시호 대청봉
설악 바람꽃과 끝청
세잎 종덩굴
금마타리
바위떡풀
아침
서북능선
만병초
석송
포도~ 합강 막국수 식당
월요일 아침
피누스집 행복수
이상
발걸음 발걸음 걸으며 담아 온 야생화
잘 감상하여 주세요!
덕분입니다
첫댓글 넘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감사하고
수고했어요
생생하고 정성어린 사진과 설명 감사합니다
꽃에 취해 황홀하고 어지럽습니다~♡
배낭이 무거워도
꽃은 못 참으며 걸었답니다.
꽃에 대한 해박한 지식도 대단하지만
형님의 체력이 정말부럽습니다.
희운각에서 명품불판에 표고버섯은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것 같네요~~
지금도 표고의 향이 입가에
대간님의 산 사랑 열정에 비하리 ᆢ
따봉!!이 이렇때 쓰라고 있는듯 합니다. 즐감했습니다. ^^
다음 산행때도 따봉!
설악의 바위를 보며 감탄하고 걸었는데, 형님은 야생화까지 감상하셨네요.
그냥 이름모르고 지나가는 것들에 대한 피누스님의 애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RESPECT!!!
암벽에 뿌리 내린 야생화 결국은 암벽을 이겨내고 만다.
힘든 길에 보라색 흰색 너풀너풀 길쪽으로 삐죽 나와있는 솜같은 풀에 기운을 얻었는데, 그 꽃이 노루오줌? 같네요. 이쁜 꽃 이름이 왜 이럴까요 😅
예뻣는데 이름이?
뿌리어서 노루오줌 냄새가 난다하여 붙여 졌으나 실제로는
강한냄새는 없고 기억하기 쉽게 붙여진 이름같아요
야생화가 엄청 많았네요. 등대시호~ 아기자기한게 예쁘네요. 능선길 같이 따라 걸었음 더 즐거웠을듯 합니다. 👍
따라 잡으면 사진 자리 내어주고 앞서 가고. 그 뒤를 밟으며 사진을 담다 ᆢ~~~
어머나~산행하시면서 이쁜 곳도 잘 담으셨네요.
보기 힘든 꽃들 덕분에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감 감사해요
힘들때 꽃보며 겉다보면 힘듦이
절감되는 마음, 알아가는 재미 이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