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길이 0.8cm 정도되는 청개구리입니다.
막 올챙이에서 개구리로 변한 상태죠.
크게찍어보니까 공룡같네요.
추억의 덴버 껌을 아시는 분,,
첫댓글 이쁘네요...
정말 공룡같네요.. ㅋㅋ
입이 없어요~~ ㅋㅋ
진짜 귀엽네여..신생아같은 느낌이 확~
귀엽네요 ㅎㅎ 눈이 똘망똘망하고 예쁘네요 ㅎㅎ
정말 귀여운 청개구리... 근데 왜그리 엄마 말을 안 듣는지...ㅋㅋ
아아 귀여워라~ 50원하던 그 덴버껌 ㅋㅋ 판박이도 좋았고 껌도 맛있었어요
아 그 분홍색껌을 말씀하시나요?
판박이는 학교나 집 담벼락에 잘 붙이고 다녔죠 ㅎㅎ..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덴버 껌은 큼직해서 좋고 판박이는,, 학교벽, 담벼락, 자동차, 제 팔뚝등 온갖 곳에 붙이고다닌기억이나네요ㅎㅎ
덴버껌... ㅋㅋㅋ 여러가지 불량 식품들이 생각이 나네요... 먹는 테이프부터 밭두렁, 페인팅사탕.... ㅋㅋㅋ 어렸을적 생각이 나네요 ^^;;
아이 귀여워라^^
너무 예쁘네요 ^^.
첫댓글 이쁘네요...
정말 공룡같네요.. ㅋㅋ
입이 없어요~~ ㅋㅋ
진짜 귀엽네여..신생아같은 느낌이 확~
귀엽네요 ㅎㅎ 눈이 똘망똘망하고 예쁘네요 ㅎㅎ
정말 귀여운 청개구리... 근데 왜그리 엄마 말을 안 듣는지...ㅋㅋ
아아 귀여워라~ 50원하던 그 덴버껌 ㅋㅋ 판박이도 좋았고 껌도 맛있었어요
아 그 분홍색껌을 말씀하시나요?
판박이는 학교나 집 담벼락에 잘 붙이고 다녔죠 ㅎㅎ..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시네요~~ 덴버 껌은 큼직해서 좋고 판박이는,, 학교벽, 담벼락, 자동차, 제 팔뚝등 온갖 곳에 붙이고다닌기억이나네요ㅎㅎ
덴버껌... ㅋㅋㅋ 여러가지 불량 식품들이 생각이 나네요... 먹는 테이프부터 밭두렁, 페인팅사탕.... ㅋㅋㅋ 어렸을적 생각이 나네요 ^^;;
아이 귀여워라^^
너무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