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장재원PD의 "봉곡마을 썸썸장터 _나눔이 이어지는 공동체 이야기"
매월 마지막 토요일, 진안군 동향면 봉곡마을에는 특별한 장터가 열립니다.
'썸썸장터'는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나누고 판매하는 중고장터이지만,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은 아닙니다.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려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인연을 만드는 공동체의 장입니다.
이곳에서는 버려질 뻔한 물건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쓰이고,
장터 수익금의 일부는 우간다 아이들을 돕는 데 사용됩니다.
자원순환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봉곡마을만의 특별한 문화입니다.
이번 영상은 봉곡마을 주민들과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썸썸장터가 어떻게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지를 담았습니다.
물건보다 사람이 먼저인 장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을,
봉곡마을 썸썸장터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세요.
촬영 : 진안군 동향면 봉곡마을 썸썸장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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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sZDOryQqE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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