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기준한국 GDP: 1.8조 달러한국 1인당 GDP: 3만 6000 달러
하월 박사 曰 (영국 옥스포드대 강사, 싱크탱크 채텀하우스) “반세기 지난 G7국가들은 경제비중이 65% -> 43%로 감소” "인도·태평양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일본 한 곳만 아시아를 대표하는 현재 구조는 한계에 직면""G7의 관심사는 이제 경제뿐 아닌, 지정학적 문제 부각"“한국은 점점 더 견고한 물질적 역량을 갖추고 있고,이제 한국이 G7을 G8으로 변모시켜야 할 때”
다만, G7 한국합류에는 난관도 존재가입 절차가 따로 명문화돼 있지 않고, 만장일치 수준 합의필요특히, 일본은 G7의 유일한 아시아 대표 입지를 구축중,한국의 합류에 호의적이지 않을 가능성 有
그러나 하월 박사는 가능성도 언급했다"한국의 G7 가입을 막는 장애물로 역사갈등이 있는 일본 지목" "그러나, 2023년 일본에서 열린 G7에 한국을 초청하며, 새로운 현실은 보여주기도 했다"
한국을 두고, 'G8, G9확장 필요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2023년 미국 싱크탱크 曰“중국의 도전을 고려할 때, 아시아•태평양 국가를 G9 추가하는게 타당""경제 규모가 가장 큰 한국과 호주가 적합하다”
2024년 미국 싱크탱크 曰“현재 G7에서 아시아를 대표할 국가는 일본뿐""이런 구조로는 글로벌 거버넌스를 선도할 수 없다”“G7을 한국과 호주를 포함하는 G9으로 확대해야 한다”
G7은 '선진 7개국 협의체'로한국은 정회원은 아니지만, 2021년 영국, 2022년 독일, 2023년 일본, 2025년 캐나다, 2026년 프랑스에 잇따라 초청받으며, 사실상 G7의 대표적인 단골 초청국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32435?sid=104
[단독] “일본만으론 안돼…韓, G7 합류해야” 다시 뜬 ‘G8 확대론’
최근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서방 진영을 대표하는 선진국 클럽인 G7 회원국에 한국을 포함해 ‘G8’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한국이 국제사회 안
n.news.naver.com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한교동
첫댓글 안하는게 낫다새끼들이 피빨아먹을려고 지랄이네전쟁나면 같이 싸워야되니까안해 절대 안해
영국이랑 프랑스 폭망이라더니 1인당 gdp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 사네
타이틀만 가질 뿐 저들이 원하는건 돈이랑 지원이다.
쪽바리 있는 한 가능성 없음
MSCI 선진지수 편입도 일본이 막고 있는듯(모건스탠리 최대주주 미쯔비시)
첫댓글 안하는게 낫다
새끼들이 피빨아먹을려고 지랄이네
전쟁나면 같이 싸워야되니까
안해 절대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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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만 가질 뿐 저들이 원하는건 돈이랑 지원이다.
쪽바리 있는 한 가능성 없음
MSCI 선진지수 편입도 일본이 막고 있는듯(모건스탠리 최대주주 미쯔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