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토닌(Melatonin): 가장 싼 암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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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토닌은 잠을 오게 하는 홀몬이라는 사실이 보편화되어서 댜행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이 멜라토닌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말씀을 드린다.
1987년 미국에서 암 치료에 쓴 돈이 247억불이었다.
그런데 2005년에는 481억불로 2배로 늘어 났다.
그리고 지금도 해마다 그 비용이 늘어나지 결코 줄지를 않고 있다.
이 말은 암에 걸리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비용도 더욱 더 늘어간다는 뜻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 엄청난 비용의 대부분이 키모같은 약때문에 소모된 것인데
그 효과는 5년 간 생존할 가능성이 고작 2%를 조금 상회하는 정도라는 것이다.
만일 멜라토닌을 암환자들에게 보편적으로 사용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유럽에서 행해진 많은 연구에 의하면 멜라토닌은 항산화 기능과 항염 기능이 뛰어나 암의 성장을 억제할뿐 아니라
실제적으로 암세포를 없애는 데에도 큰 작용을 한다는 것이 확인이 되어있다.
한 연구에서 뇌암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은 방사능 치료와 더불어 멜라토닌을 먹게하고
다른 그룹은 방사능 치료만 받게 하였다.
일년 후 살펴보니 방사능 치료만 받은 그룹의 사람들은 다 사망한데 반해 멜라토닌을 병행한 그룹은 23%가 아직 살아 있었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키모를 받았지만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한 폐병환자의 50%는 멜라토닌을 먹게하고
나머지 50%의 환자에겐 위약을 주었다.
일년 후에 살펴본 결과 위약을 먹은 환자들은 전원이 사망한데 반해 멜라토닌을 먹은 구룹의 환자들은 26%가 살아 있었다.
두 실험 결과를 보면 멜라토닌만 가지고도 암으로 부터의 생존율을 25%까지 올릴 수가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게된다.
물론 멜라토닌을 가지고 위와 비슷한 결과를 보인 논문은 상당히 많다.
흥미로운 것은 멜라토닌에 관한 연구는 대개 유럽에 있는 나라들에서 행해졌다는 것이다.
아무튼 위의 실험에서 사용한 멜라토닌의 양은 10~40mg 이었다.
이 정도를 먹기 위한 한달 비용은 약 20여불 정도면 족하다.
그렇다면 암이 있는 경우 멜라토닌을 안 먹을 이유가 없는 듯 싶다.
암 환자들이 보편적으로 먹게 된다면 상당한 양의 비용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물론 암을 치료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멜라토닌을 먹기를 원한다면
가능하면 대체의학자나 자연의사와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멜라토닌
멜라토닌은 잠을 오게 하는 홀몬이라는 사실이 보편화되어서 댜행이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다.
멜라토닌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아 말씀을 드린다.
첫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멜라토닌에 이런 엄청난
효과가 있었군요
주위에 암 환자나 그냥 우리들도
복용하면 좋을듯요
저는 뱅기 탈때마다 웅 소리에
잠이 안와 멜라토닌 복용후 자고
미국 도착 한국 도착등
시차적응 힘들때마다 먹으면
잠이 쉽게 들어 애용하는
편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뱅기 탈때 웅소리가 나는것은 뇌압이 높아서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료가 천연물질이 아닌 합성물질이면--, 글쎄요??
분명 부작용이 있을것 같습니다.
멜라토닌 관련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멜라토닌 요즘 막혀서 구할 방법이 처방 말고는 딱히 없는거 같아요. ㅜ
대부분 제품들 다 구하기 어려워 졌어요. 5HTP , 알파리포산 , 오메가3 ..
미국에선 사탕 사듯 쉽게 슈퍼에서 구매할수 있는데 ..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천연,합성 , 1mg 짜리 5mg 이상 제품들 많이 나와 있어서 상황에 따라 사용 할수있고 외국은 상당히
보조제산업이 발달 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