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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농구 게시판 외국인 선수 2인 출전에 대한 잡담
구멍난 네모상자 추천 0 조회 2,943 14.10.07 01:2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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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0.07 02:14

    2인 출전 제도로 변경된다는 말에 바로 글 쓰려다가 과거에 썼던 글을 고쳐 쓰는 정도로 했습니다.

    그냥 썼다가는 욕밖에 안나올 것 같아서 말이죠....

  • 14.10.07 09:08

    2인출전 시키나요? 제정신들이 아니네.. 에휴

  • 작성자 14.10.07 14:28

    이미 정해진 일이였죠...

  • "용병제는 국내선수보다 뛰어난 선수를 언제나 당연히 사용할 수 있는 제도"로 고착화되어 있습니다. 구단들의 이기심 및 용병의존도 때문이죠. 용병이 부상을 당하면 대안이 없다 이 말조차도 전 기형적으로 들립니다만 당연한 이야기로 받아 들이고 있죠. 주요 선수가 부상을 당하면 그 팀의 다른 선수로 메꾸는게 전 세계 프로스포츠에서 당연한 이야기입니다만, 한국 프로 농구는 아니죠.

  • 작성자 14.10.07 14:29

    시대를 역행하고 있습니다. 행정력이라고 갖추고 있는 kbl이면 몰라도 지금의 kbl은 잘해낼수 있는 조직이 아니라고 봅니다..

  • 진짜 시대를 역행하고 있어요.
    용병 2인제 10년동안 살아남은 빅맨은 서장훈/김주성 달랑 두명인데, 그걸 또 반복하려 하네요. 물론 지금의 빅맨들이 2인용병제에서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음 세대에 대한 고려가 없어요. kbl 수장이라면, 그것도 자신이 농구인이라면 큰 미래를 보고 가야할 것을.. 근시안적인/결과만을 추구하다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이 말이 생각나네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 농구판에 딱 어울리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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