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 한다는 사실로도 그는 충분히 행복합니다
기독교 신자가 예수 천국,영생 복락 ! 외치는 이유를 잘 압니다
성경에는 마리아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과의 동행에서 기쁨을 누리고 찬송을 즐겨 합니다
예수 믿고 새사람이 되었다고 전에는 어둠이었으나 이젠 빛이라고
신앙고백을 합니다
필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를 믿어 모든게 달라졌습니다
죄인에서 의인으로 거듭났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사망에서 영생으로 옮겼습니다
그런데 필자는 성모송을 읊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늘 기뻐하는 작은 마리아입니다
날마다 즐거우니 이 세상이 천국입니다
또한 이스라엘이니 내세도 열려 있습니다
왜 유대인들이 예수를 메시아로 여기지 않는가 ?를 유튜브에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스라엘 만족의 구원자가 아니란 것입니다
예수는 자기나라에 왔지만 그백성들은 받아주지 않았다는 구절이 이해가 되더군요
그들은 왜 십자가 보혈을 간과할까요 ?
우리는 천국을 사모하지만 그들은 어리석게도 하늘나라가 지상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뽑힌 자가 아니면 성경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이방인들에게도 구원이 없을까요 ?
필자는 확신합니다
에수 이름을 입에 담지 않아도 그들은 양심이 증거가 되어 의로운 삶을 삽니다
명진이형은 불도에 깊히 빠져 있습니다
난 업(業)이나 윤회(輪回)를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부처님의 순결은 받아들이고 마음이 부처라고 선한 종교라고할 뿐 !
"태어남은 괴로움(苦)이고 깨치면 극락이다"-부처님
저도 불성을 깨쳐 몹시 기쁩니다
성모님은 태어날 때 죄가 없었고 죄를 단 한번도 짓지 않았습니다
삶이 은총으로 황홀했다고 합니다
이토록 좋으신 분이 나와 함께 하니....
만나인 성모송을 읊조리며 무조간 기뻐하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