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길섶에 손톱만 한 옥색의 작은 풀꽃을 봅니다잡초 속에옥색의 작은 꽃들이 예뻐서사진으로 검색을 했더니닭의장풀꽃이라고 나옵니다닭의 벼슬을 닮았다 하여붙여진 이름이라고~몇 장을 찍었습니다
첫댓글 이름모를꽃들도 참 많아요 덕분에 꽃의 이름도 알았네요우리길옆 풍성했던 강아지 풀도 요사인 구경하기 힘드네요
길가의 수풀속에서 자주볼수있는 닭의장풀꽃작고 예쁜 색갈이 눈에 띄이게 됩니다
@신종철(서울) 달개비 꽃이라고도 해요아주 흔한꽃이에요달개비 꽃을보면 닭장이 생각납니다어릴때 그랬어요
@금빛윤슬 요즘풀속을 보면남색의 꽃이눈에 띄게 되는데작은꽃 이여서그냥 지나쳐되지요
역시나 신종철님 달개비 작품사진을 담으셨네요.닭의 장풀 달개비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수선화님소중한 댓글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개비이쁘게 담으셨네요ᆢ^^
정하나님바쁘셨나요반갑습니다
첫댓글 이름모를꽃들도 참 많아요
덕분에 꽃의 이름도 알았네요
우리길옆 풍성했던 강아지 풀도 요사인 구경하기 힘드네요
길가의 수풀속에서 자주
볼수있는 닭의장풀꽃
작고 예쁜 색갈이
눈에 띄이게 됩니다
@신종철(서울) 달개비 꽃이라고도 해요
아주 흔한꽃이에요
달개비 꽃을보면 닭장이 생각납니다
어릴때 그랬어요
@금빛윤슬 요즘
풀속을 보면
남색의 꽃이
눈에 띄게 되는데
작은꽃 이여서
그냥 지나쳐
되지요
역시나 신종철님 달개비 작품사진을 담으셨네요.
닭의 장풀 달개비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수선화님
소중한 댓글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달개비
이쁘게 담으셨네요ᆢ^^
정하나님
바쁘셨나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