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야기제 854화 ♡
2월28일(토)오후 현지사진
주제-우리곁에 법정스님.붓장난
법정스님의 삶을 되짚고 가르침
을 되색이기위해 마련한 자리로
서 길상사.진영각.과 ' 붓장난' 전
시가 던지는 청빈의 화두를 전한
다고합니다, 조선일보기사인용
(1월20일자)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않는것
이 아니라 불필요한것을 갖지않
는다는 뜻
성북동산자락. 스페이스 수퍼 노
말. 전시장입구 현수막
법정스님의 ' 붓장난 '전시장.
길상사건너편위치
- 생전에 붓글씨로 禪詩를 적고
그림을 그리는 것 [ 붓장난 ]
-문자그대로 편지를쓰다가 먹이 남았을때 그리고 쓴 작품
전시장에서 바라본 길상사.
찻주전자와 찻잔을 그리고 홀로
차를 마시는 즐거움을 붓글씨로
적음. 1984년夏至에 쓴 글로서 여름을 앞둔 불일암의 한적한 풍
경으로 '홀로 마신 즉 그맛과 향
기가 신기롭네 '
법정스님의 생전모습사진과 세
상에 알려지지않은 ' 따스한 말 '
과 ' 소소한 글씨 '들로 맏상좌(
첫 제자)덕조스님이 소유하고있
는 10여점의사진과 90여편 육
필서한이 전시되고있습니다.
덕조스님이 가까이에서 촬영한
법정스님의 모습들.
불일암.길상사.강원도 오두막등
강남 봉은사 다래헌.
송광사 불일암.
책과 茶를 보내준데대한 고마움
을 표하는 글.
' 물을 움켜뜨니 달이 손안에 있
고 꽃을 만지니 향기가 옷깃을
스미네 오늘 우리들은 얼마나 건
조한 정서속에 살고있는지를 뒤
돌아보게하네.먹이 남아서 붓장
냐했네 '
'나도 모질지만 추위란 놈도 모
질군.봄이 기다려지네'
이해인 수녀.
이해인수녀에게도 보내고 받은
편지도 공개.
이해인수녀님의 소담한 蘭화분
일명.빠삐용의자 1층중앙로비
법정스님이 적접 산에서 땔감나
무로 만드시고 송광사 불일암에
서 사용하던 무소유의 상징으로
2025년11월국가유산청이 에비
문화유산으로 선정된이후 첫 바
깥나들이.
침묵의 집.사진작가 " 준 초이 "
작품. 반가사유상과 빠삐용의자
책과 茶를 보내준데대한 고마움
을 표하는 글과 편지봉투.
맏상좌 덕조스님과 함께.
병실에서 항암치료받으면서 기
도하는 모습.
삼각산 길상사(吉祥寺)
1972년12월 改名.창건
극락전. 길상사의 본 법당
법정스님(1932- 2010년)
송광사뒤산 佛日庵수행. 홀로
청빈과 무소유의 삶을 실천.
1997년 길상사창건. 2010년
3월 길상사행지실에 입적
진영각. 법정스님의 영정과 친필
원고. 삶의 자취를 엿볼수있는 유품이 전시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