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토요일은 Chester Lake - Sawmill Trail을 산행하였습니다. 치눅현상이 금주말까지 이어져 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영하 4애서 5도를 기록하였고 지난주에 이어 바람이 없어 많은 땀을 흘리면서 올라갔습니다. 산행은 중급자 코스에 해당되어 산행 초반부터 오르막 길을 치고 올라가는 코스에 해당되었습니다. 전체 산행길이는 대략 5 킬로미터 정도로 왕복 10킬로를 넘게 산행하였습니다. 아침 11시에 출발하여 3시20분경에 하산하였고 올라가는데 총 3시간 그리고 내려오는데 대략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점심으로 대략 30분 소비하였습니다.
2015/16년 겨울산행을 꾸준히 다니면서 금번 코스가 가장 산객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많큼 이번 코스가 유명한 코스인가 봅니다. 사진에서 보시겠지만 풍경이 워낙 아름다워 봄과 여름 그리고 가을에 또 다시 도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진은 모두 캐논 EOS 6D와 EF 35mm IS 단렌즈로 찍었으며 Photoshop Lightroom으로 후보정을 하였습니다.









































첫댓글 적당한 거리 좋은 날씨 멋진 산행 이었네요
허리까지 빠지는 눈에 당황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좋은 사진 올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수고는 찍사가 제일 많이 하네요
감사합니다
멋진 사진 감상 잘 하였습니다.
수고 하신 카모마일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