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도배같아서 죄송스럽네요
dlc 산 김에 뽕을 뽑으려고 모든 기능을 알아보려고 하다보니
제가 알게 된 것들도 올리게 되네요
https://www.reddit.com/r/eu4/comments/a6ouxw/psa_you_can_now_easily_force_a_mingplosion_as_a/

레딧에서 발견한건데
따밍을 몇십년동안 해안 약탈하면 황폐화 수치가 올라가서 천명이 떨어지기 때문에 결국 0까지 내릴 수 있다고 하네요
그 상태에서 운 좋으면 저렇게 폭발할 수도 있다고..
천명 0이 되면 불안 +5 효과를 받기 때문에 반란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만
제가 러시아로 플레이 해 본 바로는 천명 0된다고 해서 반드시 폭발하지는 않더군요
하지만 받는 사격/충격피해 +50%, 상품생산 -50%, 이용 가능한 용병 -100%가 되기때문에
국가 수입이 줄어들고 용병을 못쓰니 인력이 오링나면 전쟁/반란에 의해 국토가 그대로 유린당하게 됩니다
첫댓글 황폐도가 높아지면 천명수치 낮아지는건 알아서 전쟁때마다가 일부러 약탈 꽉채우고 황폐도 높였는데 베르베르 전통이 있는 국가가 주변에 없어서 약탈의 맛을 못본 명나라에겐 쥐약이겠네요ㅋㅋㅋ
남왜는 구현했으니 이제 북로만 제대로 구현하면 되겠네요! 유목민도 해적처럼 수시로 약탈할 수 있으면 고증인데 말이죠 ㅠㅠ
명의 해안 지역이 많기도 하고, 가치도 높은 지역들이다보니.. 황폐도로 얻는 피해가 크긴 하겠습니다.
그리고 황폐도가 생기면 번영도도 안 오르니, 마이너스 상쇄도 그만큼 안 되는 셈이고요.
명이 해적을 때려잡으려 했던 건 다 이유가 있었던겁니다(?)
우리나라도 고려때부터 왜구때문에 해안지대가 초토화되고 .. ㄷㄷ
와중에 카트만두 승천? ㄷㄷ
와 댓글 보고 알았어요 ㅋㅋㅋ 진짜 카트만두 승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