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을 잡았는데 범계역 신한은행으로 오라고 하길래 도착 3분전에 전화를 해서 약 3분이면 됩니다. 정확하게 5분정도 걸렸네요 신호등 하나 건너는 결과로 다시금 전화해서.. 고객에게.. 상세한 위치를 묻자. 신한은행에 있고 외길 수산 근처에 있다고 하면서 그 골목으로 찾아오라고 아무리 찾아도 찾을수 없는 상황. 전화했더니 그것도 모찾는다며 화를 내며 5분이상 걸렸다고 성질 부터 내고 그래서 수차례 죄송하다고 빌다싶히 했습니다.
결국 검색해보니 18 외길수산은 평촌역 먹자에 있는것... 다시 고객에게 전화 해서 고객님 위치까지 도보로 18분 걸리느 거리에 있습니다. 빨리 찾아 뵙겠습니다. 고객이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죄송하다는 말은 본인이 해야 하는데 왜 기사님이 죄송하다고 말하는가...
전화를 끊고 아무생각 없이 뛰어 가던중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죄송하다는 말을 난 너무 쉽게 하구나 감사하단 말을 너무 잘하는 구나..
세상 사람들은 그렇지 않네 돈 몇만원으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고 .. 참..
내가 여짓것 나 나름대로 착하게 살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게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 라는 순간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이손님은 언제든지 그 개버릇을 다른 기사 들에게도 할것이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손님 보고 내리라고 했습니다. 차에서 내려보라고.. 손님이 왜 그러느냐..
나 목적지 안간다. 왜 안가냐 난 지금 부터 대리 기사가 아니다. 야 너 내려 차에서 임마...
손님 대리기사가 주제에 등등 이야기 하더군요
야임마 니 는 애미 애비도 없냐. 나보다 나이더처먹은것 같은데.. 니가 콜을 잘못 올려서 내가 개고생 했으면 내가 대리기사 이전에서 사람의 도리로 사과 해야 하는것 아니야.
손님이 하는말 너같은 대리기사는 개 세 끼야 처음 본다면서 콜센터에 전화 한다고 하더군요 개세끼 어디서 욕지거리야..
난 이런 상황 까지 예측해서 녹음을 이미 시작 했다. 야임마 니 애미애비가 술처먹으면 그렇게 돈 몇만원으로 잘못을 자존심으로 채우며.. 갑질하도록 가르치더냐 .. 불쌍놈의 자식아..
경찰을 불렀다. 옆에서 술취한 놈은 그 상황을 보면서 나에게 뒤집어 씨운다.
대리기사도 욕했다고 한다. 넌 참고인이 되고 거짓 진술하면 너도 깜빵에 처넣을거야
녹음 다했다. 목격자 손님 경찰관 입회하에 녹음 한것 있다고 경찰에 알렸다.
저 두놈 나에게 사과 하지 않으면 그냥 고소장 지금 접수할테니 가까운 경찰서로 가자고 했다ㅡ
손님이나 목격자나 계속해서 욕했다는 것을 끝까지 부인한다
경찰에게 녹음 한걸 들려주고 안양지검에 있는 내친구에게 전화 했다.
친구왈 경찰을 바꾸라고 한다. 내가 검사인데 형사상 범죄행위가 있고 당연히 피해자가 경찰서에 가기를 원하며 수사 조사를 요청하명 경찰 민뤈실 24시간 운영하니 모셔다 드려야지요..
뭐하시는 거에요..
욕지거리 한 손님 그제서야 꼬랑지를 내린다. 욕을 한적 없다는 손님이.. 상황 파악을 한듯..
경찰이 와서 나에게 묻는다.. 가급적 화해 하시고 용서 하라고..
성경에 이런말이 있다.
화평게 하는자는 천국이 저희의 것이다. 내마음도 갈등한다. 용서하지 않는 것 만큼 하나님이 나를 용서치 않으리라.. 우리가 우리의 죄를 용서하듯... 주기도문만 생각이 난다.
용사해야 한다 아니 형법상 죄를 물아야 한다. 선택의 여지의 칼자루는 나에게 가졌다.
경찰에게 말했다 나는 인간으로 용서는 했지만 형법상의 법률로서는 용서하지 못하겠다.
경찰서로 가자고 했다. 아니 손님은 그냥 보내고 나를 경찰서로 대려가달라고 했다.
수원 중부경찰서 관할주소지 경찰서로.. 결국 난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고 경찰서에 와서 접수했다. 참고인으로 파출소 경찰관이 인적사항 다 알고 있기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고문 변호사를 불러 다음날 경찰서에 입회하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내가 이렇게 해야만 하는이유는.. 아니 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싸우자고 하는것이 아니다. 돈 만원에 갑질하는 놈은 놈 100만원 벌금 위자료등등의 손해에 대가리를 숙이게 되어 있다.
양아치 세끼들은 예의로 가르치는것이 아니라 때로는 법의 몽둥이가 필요하다.
속은 시원하다 검찰에 혐의 있음으로 송치 됬고 위자료 청구 민사도 할것이며..
민사로는 대리회사로도 과실로 인한 손해 배상 청구도 같이 할것이다.
빨리 약식 기소 상태이니 난 돈만 뜯어내면 된다. 변호사비용은 친구가 변호사이니.. 민사로 뜯어낸 위자료 변호사인 친구와 술이나 한잔 룸싸롱 가서 2차 없이 간단히 한잔 해야 겠다.
용서는 인간이 하는게 아닙니다. 용서 와 관용 개나 줘 버리라고 하세요 그용서와 관용을 이용하는 놈덜이 더 나쁜것 입니다. 약자들이 늘 합리화 하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법이 무엇입니까 세상의 모든이들이 인정한 보편 타당한 상식 흐르는 물이 법입니다. 그 물의 흐름에 따라가는것 일 뿐입니다.
@Glory세상이 달라진다고는 하나 완벽해지지는 않습닏 완벽해지지 않을바에얀 달라져 봤자 무슨의미가 있나요 김대중 대통령 말씀 실천하지 않는자는 악의편이다. 성경의 말씀 거듭나야 갈수 있는곳이 천국이니라.. 나는 길이요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 이것의 말씀은 거듭나야만 나 예수를 만나 아버지 하나님께 갈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님은 거듭나는것을 포기한다는것 입이다. 저는 그런 거듭남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믿는자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대속의 사실만을 믿는자가 구원 받는다는 헛된 믿음은 없습니다. 나쁜놈을 응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Glory나쁜놈을 응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 자신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말씀 백번 동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죄송하다고 말하는것이며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하라는것이죠 매사에 감사하라고요.. 저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용서와 관용을 베풀면 호구 취급 받는것 밖에 없습니다. 그 호구들이 넘처나면 .. 결국 방관자로 살아가겠다는 것입니까. 전 그 호구 대리기사에서 벗어 납니다. 용서하라고 했지 호구로 살라고 하신 말씀은 성경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지혜롭게 살자 이것입니다.
믿음이 있으신 분이라.. 사단은 취한사람을 사용해서 더욱더 시험에 들게 만들겁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져서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는것 인데요. 일 나가기 전에 오늘도 사단의 궤계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늘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움직입니다.. 기도로서 보혈의 전신갑주를 입고 움직여야 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늘 주안에서 승리하십시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처음 만드셨을때는 선한 존재 였었는데 그만 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하면서 인류에게 죄가 들어 왔고 그때부턴 사탄의 손에 권리가 넘어가 대대로 악한 인류가 되었습니다만..다시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래 대로 선한 존재로 구원 받기 위해서는 그댓가가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하나님의 아들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 를 이땅에 보내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 사흘만에 부활) 물과 피를 쏟으며 인간들의 죄를 대신 값기위해 나무에 매달리신 겁니다. 그것을 대속, 즉 우리 인류의 죄를 대신 속죄 했다고 하는것이며 이사실을 믿는자는 모든 죄를 사함받고 새사람이 되어 천국백성의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라.. 가이사는 가이사에게... 이말처럼 죄가 있는 자는 세상의 법을 통하여 응당 벌을 받도록 하는것이 올바르지요. 예수님도 회당이 장사꾼으로 범벅이 되어있을때 상을 엎어버렸지요. 사랑이 충만하신 그분이 왜 그러셨을까요... 그 무슨 내탓이요라며 무조건적인 용서는 세상의 악을 방관하며 더욱 키워주는 결과를 나타낼것입니다. 죄지은 자가 세상의 법으로 그 보응을 받을때 비로서 그는 뉘우치기에 오히려 그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첫댓글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드립니다.
님께서야 말로 정의구현을 위해 힘쓰시는 분입니다.
민사로 위자료 뜯어낸다는 표현이 참....
저도 님과 같은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세상은 악합니다
이 악한 세상 아무리 아무리 내가 애를 써본들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습니다
정의롭다고 하는 사람들 마저도 결국 악합니다
좋은일이라고 하지만 결국엔 나쁜일이 되고 맙니다
세상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대리를 하고 있으면서도 내가 주인인 듯한 착각속에
여전히 살고 있다가 얼마전 깨달았습니다
이 악한 세상에 필요한건 포용과 용서뿐...
내가 사람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세상을 변화 시키지 못하고
나자신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ㅠㅠ
세상의 주인은 따로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들어왔던 말이지만...이제서야 깨닫습니다
이 모든일들을 함축하는 말이 있죠
세상사 새옹지마
용서는 인간이 하는게 아닙니다. 용서 와 관용 개나 줘 버리라고 하세요 그용서와 관용을 이용하는 놈덜이 더 나쁜것 입니다.
약자들이 늘 합리화 하는 변명에 불과합니다. 법이 무엇입니까 세상의 모든이들이 인정한 보편 타당한 상식 흐르는 물이 법입니다. 그 물의 흐름에 따라가는것 일 뿐입니다.
세상에 아무리 애를 써도 달라지는것이 없다면 인과 응보도 없습니다. 다만 그 애를 쓰는에너지와 방향이 틀렸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를 작은 힘으로 밀면 움직이지 않치만
그다음 큰 힘으로 밀면 움직입니다
세상은 달라집니다. 달라지는 속도가 느릴뿐입니다.
@줄탁선생 절대 시비나 반론은 아닙니다만..
세상이 달라 진다고...내가 행복해지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ㅠㅠ
세상이 달라진다고 하나 완벽해지지는 않습니다
완벽해지지 않을바에얀 달라져봤자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게 내 인생에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아무리 아무리 달라져도 세상은 늘 악합니다
그건 진리 입니다
저도 아마 님보다 더한 불평불만을 가지고 살았을겁니다
늘 마음엔 응어리가 있었고 원한이 있었고..
그리곤 나쁜놈들과 부당함은 응징해야 한다고 생각했죠
사회가 잘못되어가면 개탄스러워 하고..그랬습니다
욕도 하구요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요
하지만 지금은 그냥 세상에 내어 맡깁니다
맘이 편합니다.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Glory 세상이 달라진다고는 하나 완벽해지지는 않습닏 완벽해지지 않을바에얀 달라져 봤자 무슨의미가 있나요
김대중 대통령 말씀 실천하지 않는자는 악의편이다.
성경의 말씀 거듭나야 갈수 있는곳이 천국이니라.. 나는 길이요 빛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 암지 않고 아버지께로 갈자가 없느니라.
이것의 말씀은 거듭나야만 나 예수를 만나 아버지 하나님께 갈수 있다는 것 입니다. 님은 거듭나는것을 포기한다는것 입이다. 저는 그런 거듭남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믿는자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대속의 사실만을 믿는자가 구원 받는다는 헛된 믿음은 없습니다.
나쁜놈을 응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니까 우리나라가 사기꾼이 많고 가해자는 큰소리치고 피해자 가슴에 응어리 지는 겁니다
@Glory 나쁜놈을 응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 자신도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말씀 백번 동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죄송하다고 말하는것이며 먼저
감사하다는 말을 하라는것이죠 매사에 감사하라고요.. 저도 그렇게 살았습니다. 근데 그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용서와 관용을 베풀면 호구 취급 받는것 밖에 없습니다. 그 호구들이 넘처나면 .. 결국 방관자로 살아가겠다는 것입니까.
전 그 호구 대리기사에서 벗어 납니다.
용서하라고 했지 호구로 살라고 하신 말씀은 성경에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지혜롭게 살자 이것입니다.
믿음이 있으신 분이라.. 사단은 취한사람을 사용해서 더욱더 시험에 들게 만들겁니다.. 세상이 점점 악해져서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삼킬자를 찾는것 인데요. 일 나가기 전에 오늘도 사단의 궤계에 걸려 넘어지지 않게 늘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하고 움직입니다.. 기도로서 보혈의 전신갑주를 입고 움직여야 합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늘 주안에서 승리하십시오..
아멘~
@Glory 샬롬 ~
@키키콜 Amen ~ Praise the Lord !
@Sunny 할렐루야 👍🌷🍀ㅎㅎ
사전 찾아봤습니다.
땡큐 ㅡ감사 합니다👍🌷🍀
@키키콜 이참에 공부하면 좋죠 ^^
@키키콜 부천 소사 촌눔입니다
고생 했읍니다
더 좋은 있을겁니다
많이 아쉬운 분이니 캔슬안하고 갔을텐데
그보다 더 심한건 없나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처음 만드셨을때는 선한 존재 였었는데 그만 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 하면서 인류에게 죄가 들어 왔고 그때부턴 사탄의 손에 권리가 넘어가 대대로 악한 인류가 되었습니다만..다시금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원래 대로 선한 존재로 구원 받기 위해서는 그댓가가 필요했는데 그게 바로 하나님의 아들 죄없는 예수 그리스도 를 이땅에 보내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 사흘만에 부활) 물과 피를 쏟으며 인간들의 죄를 대신 값기위해 나무에 매달리신 겁니다. 그것을 대속, 즉 우리 인류의 죄를 대신 속죄 했다고 하는것이며 이사실을 믿는자는 모든 죄를 사함받고 새사람이 되어 천국백성의
@Sunny 자격을 받는것입니다.. 즉 악해져서 사탄의 영향력 아래 놓여 반드시 지옥으로 갈 인류에게 구원의 희망이 생겼으니 이것을 복음(good news)이라고 합니다..
비록 인간 본성은 악하지만 악을 이기고 선으로 회귀하는것이 사람으로 태어난 임무이겠지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말라.. 가이사는 가이사에게...
이말처럼 죄가 있는 자는 세상의 법을 통하여 응당 벌을 받도록 하는것이 올바르지요.
예수님도 회당이 장사꾼으로 범벅이 되어있을때 상을 엎어버렸지요.
사랑이 충만하신 그분이 왜 그러셨을까요...
그 무슨 내탓이요라며 무조건적인 용서는 세상의 악을 방관하며 더욱 키워주는 결과를 나타낼것입니다.
죄지은 자가 세상의 법으로 그 보응을 받을때 비로서 그는 뉘우치기에 오히려 그의 미래에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도솔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자작냄새나는데 민원실 6시까지만하는데욬ㅋㅋㅋㅋ그리고 안양지청이고요 검경업무 분할되어있어서 검사랑 통화해도 소용없을뿐더러 그런식으로하면 직권남용으로 큰일나요;;제 지인이 안양지청 근무중인 검사에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7.07.31 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