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pDQoiryv1Q?si=fY-4PHmaVTlwjWbi
Luciano Pavarotti - M'appari, Tutt' Amor
Martha. 또는 Der Markt zu Richmond (리치몬드의 시장)라고 한다.
전 3막의 낭만적 코믹 오페라. 줄르 앙리 베르노이 드 생-죠르주(Jules Henri Vernoy de Saint-Georges)라는 긴 이름의 극작가가
쓴 발레-판토마임인 Lady Henrietta, ou La servante de Greenwich(레이디 헨리에타) 또는 (그리니치의 하녀)를 바탕으로 W. 프리드리히(W. Friedrich)가 대본을 썼다.
배경은 영국의 앤 여왕시절, 리치몬드가 무대이다. 이 오페라에는 유명한 아리아가 두곡 나온다. ‘한 떨기 장미꽃’은 여주인공 마르타가 부르는 아일랜드민요 The Last Rose of Summer (Letzte Rose)이며 또 하나의 아리아는 ‘꿈과 같이’(M'appari tut'amor)라는 것이다.
대본은 원래 독일어로 되어 있으나 이탈리아어, 영어로도 만들어져 있다.
생조르쥬의 <글리니치의 처녀>를 프리드리히가 쓴 대본에 의한 전4막 오페라로 플로토는 동시대에 살았던 바그너와는 대조적으로
민중에게 친근하고 오락적 성격이 강한 오페라를 작곡했다.
작곡가의 대표작 <마르타>는 니콜라이의 <윈저의 명랑한 아낙네들>과 더불어 독일 코미크 오페라의 대표작이다.
이것은 아리아나 합창에서 민요적 선율미가 풍부하고 발랄한 리듬을 살린 로맨틱하고 유쾌한 성격의 오페라이다.
1847년 빈 궁정 오페라 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오리지널 독일어판 외에 이탈리아 판으로도 상연되고 있다.
제3막에 라이오넬의 아리아 <꿈과 같이>의 <마파리>는 이탈리아 판에 의한 것이다.1700년대 초 앤 여왕 시대 영국 리치먼드를
무대로 한 이 극의 줄거리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여왕의 시녀 하리에트(마르타)와 그녀의 친구 낸시는 화려한 궁정 생활에
싫증이나 여자 시장에 놀러간다. 마침 하녀를 구하러 시장에 온 마을 청년 플랑케트와 라이오넬에게 두 처녀는 고용되어
그들의 집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일도 제대로 못하는 두 처녀로 인해 코믹한 정경이 벌어진 끝에 낸시와 플랑켄트, 하리에트와
라이오넬은 맺어져 사랑의 행복을 구가하게 된다. 이 오페라엔 [꿈과 같이]와 함께 제2막 마르타의 아리아로 아일랜드 민요
[The Last Rose of Summer - 한떨기 장미꽃]이 유명하다.
글쓴이: 청산
https://www.youtube.com/live/15YZIWB8tJ0?si=qtg_sUtWeRfVxLLZ
ENRICO CARUSO (LP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