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때문인지 새벽에 계속 뒤척이다 꿈을 꾸었습니다.
평소에도 꿈을 많이는 꾸지만 일어나면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데..
오늘은 꿈이 생생하여 올려봅니다.
플 75.02.09(음)
제가 어딘가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귀가 나오려고 해서 괄약근에 힘을 주는데..
그만 똥을 쌉니다.
설사똥인데.. 팬티에 왕창 쏟아집니다.
그래사 가던길을 멈추고 화장실을 찾는데 마침 근처에 지하철역이 있어
지하철으로 내려가 화장실에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 화장실은 오픈이 되어 있네요.
중간에 문하나가 있는데
(서부영화에 나오는 술집입구 나무문처럼 밀고들어가서 손을 놓으면 자동으로 제자리로 돌아가는 그런 문 같은거요)
위 아래는 뚫려 있습니다.
밖에 사람들은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고
저는 화장지지를 돌돌말아 팬티에 싼 똥을 대충 닦아내고 그위에 다시 깨끗한 휴지를 올린채 팬티를 입고 바지를 입네요.
그런데 바지에도 똥이 약간 묻어 있었지만 어쩔수 없이 그대로 입고 나옵니다.
꿈은 여기까지 입니다.
똥싼꿈이라(그것도 설사) 오늘 자동으로 함 해보려 합니다.
고수님들 풀이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자동해보셔요^^
좋은꿍같아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퇴근길에 자동 함 해봐야겠네요.
설사 6.9 공유 감사합니다.
풀이 감사합니다.
공중장실33
설사 닦고,,,6,9강약
휴지5,36강약,,
문24,25,,
바지5,19
줄서33,,,,몇명정도 서 잇엇나요
풀이 감사합니다.
몇명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고요.. 많이 서있었어요.. 6~7명 정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16, 33 감사합니다.
팬티 10.13.16. 공유 감사합니다
풀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ㅎ
좋은 꿈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