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예민 쟁이들~~ 만약 한사람이 계속 그러면 뭐라고 해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정말 무의식적으로 펜을 떨어뜨릴때가 있고 책장을 거칠게 넘길때도 있는거 같은데... 당연 계산기 소리에 예민하면 회계사 독서실이 아닌 다른 일반 독서실 가야하는거고...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쩔 수 없는 소리들에 예민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계산기 소리나 책장 넘기는 소리가 거슬릴 정도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다른 사항들은 다 동감이 가구요~~
ㅎㅎ 근데 정말 시험장 가면 많이 시끄러운가요? 전 운이 좋았었는지..올해 시험장이 되게 조용하다고 느꼈거든요~ 그치만 책장 넘기는 것 까지는 서로 조금 이해해주면 좋겠어요. 책을 찢으면서 보는 것도 아닌데, 같은 공부 하는 사람들끼리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용히 하려고 해도 습관적으로 책을 세게 넘기게 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공부에 몰입하다보면 계산기도 생각없이 두드려질 때도 많구요. 그러다 정신차리고 "아, 너무 시끄러웠나?" 라고 생각해봤자 또 문제풀다보면 반복.. 심하게 방해되지 않으면 서로 조금씩 참아주자구요~^^
첫댓글 개념없는 회계사>>>>개념있는 낙방인
제뒷자리 7개중 6개 해당 ㅠㅠ
코풀땐 밖에 나가서 풀었으면,,,ㅋㅋ
쓰레빠 질질질질 ㅡㅡ;;;;;
제 뒤에 있는 사람은 외울때 중얼중얼중얼중얼..................말해도 중얼중얼 포스트잇붙여도 중얼중얼 진짜 스트레스받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중얼이
중얼이들 제일 싫어요
캔음료 마실 때 캔뚜껑은 밖에서 따고 들어 오는 것도 추가
동강듣는다고 귀에다 커널 박고 있으니 생각없이 책장 막 넘기다 보면 혼자서 화들짝 놀라곤 합니다.. 악의는 없어요 ㅠㅠ
난 다른건 다 참겠는데 혼자 중얼거리면서 공부하는거 짱나던데;;
계산기 치는거 가지고 뭐라하기 힘들지 않나요?? 시험장 들어가면 몇배나 더 클텐데
짝퉁계산기 쓰는 개념없는 인간들이 있어서 소음이 커요. 그러나 2차시험장은 모두 정품계산기 쓰니깐 1차셤장보다 더 조용함.
전 동네 독서실인데 요줌 중고딩들 중간고사 기간ㅠㅠ 10분마다 들락 날락 엉덩이다 붙어있지도 않은는데 독서실은 왜오니....? 문자질에 ㅠㅠ 남친들 없는거 다알거든...ㅋㅋㅋ 포스트잇에 줄줄이 적어서 책상에다 붙여 놔 줘야 겠음 ㅠㅠ
아~~ 예민 쟁이들~~ 만약 한사람이 계속 그러면 뭐라고 해야하는게 맞는거지만 정말 무의식적으로 펜을 떨어뜨릴때가 있고 책장을 거칠게 넘길때도 있는거 같은데... 당연 계산기 소리에 예민하면 회계사 독서실이 아닌 다른 일반 독서실 가야하는거고...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쩔 수 없는 소리들에 예민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계산기 소리나 책장 넘기는 소리가 거슬릴 정도면 너무 예민한거 아닌가요? 다른 사항들은 다 동감이 가구요~~
잡담소리만 안나면 전 옆에서 공사해도 집중잘합니다 ㅡ.ㅡ 근데 사람들 말하는건 귓속에 들려온뒤 해석되어버리기때문에 집중이 흐트러지지만 외계어를 사용해주면 아마도 집중하는데 방해되진 않을듯? ㅎㅎ
시험장에서 도 그러실레요 - -? 참는법좀배우시지그래요 전 옆에서 떠들어도 집중하면 옆에서춤춰도 합니다 님의 집중력을 원망하세요
그러니???? 그런데 넌 안돼.
주변소음에 둔감해지는 연습을 하세요. 시험장가면 앞사람은 다리떨고 뒷사람은 냄새나고 오른쪽은 계산기 난타 왼쪽은 중얼중얼 할걸요 ㅋㅋㅋ
아 ㅋㅋㅋ 센스쟁이
진짜 동감....올해 그래서 피봤음...소리야 귀마개 하면 되지만 다리떨고 정신산만한애가 옆자리에 있어서...시험지 나눠주자마자 계속 시험지 뒤져가며 문제풀더니 30분만에 자는건 뭥미..
어느정도 환경에 대한 적응은 좀 필요할거에요..특히 계산기 소리는 내공을 한 3갑자 정도 쌓는게 시험장에서 여러모로 이로울듯..
귀마개 사용 권장!! 전 2차 셤장에서도 귀마개 했어요~~ㅋ
정말로.. 귀마개 쓰세요. 어쩔 수 없습니다.
미래독서실에서 공부할때 뒷자리에서 드릴소리가 나길래... 아... 건물 수리하는구나... 했는데... 소리가 너무 가깝길래 뒤를 돌아보니 ㅡㅡ;;; 크억... 계산기 남아나나몰라 ㅋㅋㅋㅋㅋ
그럴땐가서밑바닥근성드러내면서 한번더하면죽일듯이 지랄해야 합니다. 그래야 정신차려요..
ㅎㅎ 근데 정말 시험장 가면 많이 시끄러운가요? 전 운이 좋았었는지..올해 시험장이 되게 조용하다고 느꼈거든요~ 그치만 책장 넘기는 것 까지는 서로 조금 이해해주면 좋겠어요. 책을 찢으면서 보는 것도 아닌데, 같은 공부 하는 사람들끼리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조용히 하려고 해도 습관적으로 책을 세게 넘기게 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공부에 몰입하다보면 계산기도 생각없이 두드려질 때도 많구요. 그러다 정신차리고 "아, 너무 시끄러웠나?" 라고 생각해봤자 또 문제풀다보면 반복.. 심하게 방해되지 않으면 서로 조금씩 참아주자구요~^^
아 난 책장 넘기는거에 신경쓰는건 좀 이해안감 ㅎㅎ